나는 장수생이요. 이제서야 수능공부한다오. 근디.... 이 늦은 나이에 공부하는 것도 억울한대. 울 집에는 가족과 다름없는 친구들이 있다. 난 별로 안좋아하는데 암튼 같은 식솔처럼 산지 5년이다. 문제는 이것들이 밤에 잠을 못자게 자꾸 깨운다는 것이다. 자기들한테는 고런 기술이 있다나 뭐라나. 참고로 약간 정상들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된다. 자기들이 어떻게 나를 귀찮게해서 깨우는지도 설명을 늘어놓을때도 있으니 가히 알만하다. 2달동안 공부하면서 11월 말에 근3-4일동안 잠을 잘 못자서 그거 다시 페이스 찾는것만해도 1주일이상이 걸렸다. (난 하루 못자면 복구하는데 2-3일은 걸리더라) 12월초에도 몇칠씩이나 그러질 않나 12월 3째주되어서 자꾸 그러기 눈치보였는지 몰래 새벽에 나를 깨운다. 그것도 평균 2-3번 방을 바꾸어도 소용이 없고 뭐라고 지랄을 해도 소용이 없고 그래놓고도 나는 공부를 할려고 무진장 애썼지만 심신만 지칠뿐이였다. 가끔씩 내가 쉴때나 텔레비젼을 보고 있으면 -이것봐라. 얘가 공부안하는 것이다. 자기는 격려까지 해주는데 얘가 안하는 것이다, - 라는 기가 막힌 잔머리로 원천봉쇄를 한다. 혹 다른 식구들(?)이 그런 짖궂은 장난으로 수험생 망친다 말들을까봐 그래서 인것같다. 누가 좀 방법 좀 가르쳐주라. 이것들 그런식으로 안하는 방법을 말이다 제발 내 앞에서 꺼져달라고 해도 이것들 집에 들어서서 갈 생각을 안한다. 나는 지금 일생일대 중요한 시험을 준비하는데 아예 잠을 깨워서 내 인생을 망칠려고 한다. 더군다나 5년동안이나 같이 있었으면서 이런식이다 가끔 내가 TV보면서 쉴때 혹은 재 충전의 시간을 갖을때 그때는 다른이들한테 무조건 자기가 나를 괴롭힌게 아니라 내가 공부를 워낙 안해서란다. 자랑스럽게 자신들이 나한테 짖굳은 방법으로 어떻게 하면 깨울수 있나 여러가지 기술에 (?) 대해 늘어놓을때도 있다. 누구 방법 좀 알면 가르쳐주라. 참고로 이 새끼들이 나한테 억하심정을 갖을 일은 전혀 없다. 나한테 죽을죄 진것도 지들끼리 말할정도니까. 증말 억울하다. 참으면 언젠가는 이것들이 미친짓을 그만둘줄 알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싸이코가 되간다. 주변에 이런걸 상담할려해도 미쳤다고 하면서 오히려 이해못ㄱ할까봐 말도 못꺼낸다.
나는 장수생이요...근디....누가 나 좀 살려주오...
나는 장수생이요.
이제서야 수능공부한다오.
근디.... 이 늦은 나이에 공부하는 것도 억울한대.
울 집에는 가족과 다름없는 친구들이 있다.
난 별로 안좋아하는데 암튼 같은 식솔처럼 산지 5년이다.
문제는 이것들이 밤에 잠을 못자게 자꾸 깨운다는 것이다.
자기들한테는 고런 기술이 있다나 뭐라나.
참고로 약간 정상들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된다.
자기들이 어떻게 나를 귀찮게해서 깨우는지도 설명을 늘어놓을때도 있으니 가히 알만하다.
2달동안 공부하면서 11월 말에 근3-4일동안 잠을 잘 못자서
그거 다시 페이스 찾는것만해도 1주일이상이 걸렸다.
(난 하루 못자면 복구하는데 2-3일은 걸리더라)
12월초에도 몇칠씩이나 그러질 않나
12월 3째주되어서 자꾸 그러기 눈치보였는지
몰래 새벽에 나를 깨운다. 그것도 평균 2-3번
방을 바꾸어도 소용이 없고
뭐라고 지랄을 해도 소용이 없고
그래놓고도 나는 공부를 할려고 무진장 애썼지만
심신만 지칠뿐이였다.
가끔씩 내가 쉴때나 텔레비젼을 보고 있으면
-이것봐라. 얘가 공부안하는 것이다. 자기는 격려까지 해주는데 얘가 안하는 것이다, -
라는 기가 막힌 잔머리로 원천봉쇄를 한다.
혹 다른 식구들(?)이 그런 짖궂은 장난으로 수험생 망친다 말들을까봐
그래서 인것같다.
누가 좀 방법 좀 가르쳐주라. 이것들 그런식으로 안하는 방법을 말이다
제발 내 앞에서 꺼져달라고 해도 이것들 집에 들어서서
갈 생각을 안한다.
나는 지금 일생일대 중요한 시험을 준비하는데
아예 잠을 깨워서 내 인생을 망칠려고 한다.
더군다나 5년동안이나 같이 있었으면서
이런식이다
가끔 내가 TV보면서 쉴때 혹은 재 충전의 시간을 갖을때
그때는 다른이들한테 무조건 자기가 나를 괴롭힌게 아니라
내가 공부를 워낙 안해서란다.
자랑스럽게 자신들이 나한테 짖굳은 방법으로 어떻게 하면 깨울수 있나
여러가지 기술에 (?) 대해 늘어놓을때도 있다.
누구 방법 좀 알면 가르쳐주라.
참고로 이 새끼들이 나한테 억하심정을 갖을 일은 전혀 없다.
나한테 죽을죄 진것도 지들끼리 말할정도니까.
증말 억울하다.
참으면 언젠가는 이것들이 미친짓을 그만둘줄 알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싸이코가 되간다.
주변에 이런걸 상담할려해도 미쳤다고
하면서 오히려 이해못ㄱ할까봐 말도 못꺼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