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일간베스트 ( 일베 ) 를 아시나요?✖✖ +) 추가

일베충ㅗ2013.02.17
조회17,059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은 일간베스트 (일베) 를 아시나요?


일베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일베 추천버튼은 일베로


반대버튼은 민주화 입니다.


민주화를 안좋은뜻으로 사용합니다



밑에 있는 사진들은 전부 일베글입니다.



 

 

 여자들에 성형 전, 성형 후 사진을 올려놓고 김치년 김치년 거리면서 성괴라고 욕함



 

 

 

 



 

 

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하하는글과 댓글



 

 

5.18 민주화운동을 폭동이라 부릅니다.


 

 자기 아들을 욕하고




 


오늘의유머 운영자님에 신상을 뿌리는가 하면


 

 

 

얼마전 돌아가신 고 임윤택씨를 비하하는 도 넘은 글이올라오고



 

장애인 성추행글을 자랑스럽게 올리며


 

광주 출신인 수지를 홍어라고 칭하면서 성희롱을 하는 사진을 트윗으로 보냅니다


 

강아지와 성관계 하는 사진 올림


아들 군면회 가던 일가족 사망한 글에 댓글입니다.




 

 



 일베 메인입니다. (추천 많이 받은글)



 


오유 메인입니다 ( 추천 많이 받은글)



모두 힘내자는 글에 댓글

 


 

 

어머니가 아프다는 글에 댓글


 

옷 기부한다는 분



http://todayhumor.co.kr/board/list.php?table=gomin < 오유 고민게시판 ( 한번 가보세요 )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363099



자살하겠다고 한 사람 오유에서 구함




오유는 그저 평범한 유머사이트고, 일베 때문에 중북 사이트로 이미지가 조작되어 피해를 입고있습니다
톡커 1위에 올라온 여러분 오유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 이글에 올라온 오유 자료들은 모두 거짓입니다

조선족 8세 여아 강간모의, 강아지를 상대로 성교, 대구 지하철 참사를 대구 통구이라고 부르고 위안부 할머님들을 초대 원정녀라 칭하며 일베에서는 여자들을 김치녀 혹은 보1지라고 부릅니다.


일베가 정상적인 사이트로 보이십니까?


오유: http://todayhumor.co.kr/

일베: www.ilbe.com

 


+) 네이트판 회원분들은 일베든 오유든 관심없는 분들이 대다수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만약 네이트판을 좋아하지않는 타 사이트에서 다른 사이트에 네이트판을 북한을 옹호하고 경상도를 비하하고 노인들을 무조건 욕하는 사이트로 몰아가는글을 올리고 다른 사이트들은 그걸 믿고 네이트판을 욕하고 비하한다면, 네이트판을 하시는 회원여러분들께서는 그냥 가만히 지켜보고있으실 수 있으신가요? 


현재 오유가 이런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오유는 북한을 옹호하지도 (중북),  경상도를 비하하지도, 거짓선동이나 여론조작을 하지 않는 그저 평범한 유머 사이트일뿐입니다.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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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펌 





1보] '일베' 유해매체 지정 검토…일베 유저 반발




극우 ‘일베’ 음란물 수두룩… 청소년 무방비
음란물·여성 비하·지역 차별 등 일베 게시물 유해성 도 넘어… 방심위, 유해매체 지정 검토 중


성기사진은 물론 동물과의 수간 장면까지….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의 게시물이 도를 넘고 있다.

일베는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에서 지난 2010년 독립해 유모 사이트다. 일베 사이트 공지사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4일부터 올해 1월 3일까지 한달 동안 10억 페이지뷰를 달성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일베는 지난 대선 시기 진보진영 쪽 '오늘의 유머' 사이트와 함께 보수진영 쪽으로 분류돼 야당 후보들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내왔다. 대중들이 직접 일베 사이트를 접속하지 않은 이상 누리꾼들과 인터넷 유머글이나 정치사회적 게시물을 공유하는 사이트로 인식되기 쉬운 것도 대선 기간 이 같은 내용으로 언론에 노출된 측면이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베 사이트가 보수적인 정치색을 담은 게시물 위주의 사이트일 것이라는 일반 대중의 인식과 거리가 멀다. 단 하루만 일베 사이트의 게시물을 살펴봐도 해당 사이트의 정체성에 물음표를 떠오르게 한다. 공격적 성향의 누리꾼들이 여성 비하성 게시물은 기본이고 자신의 누드 사진과 청소년으로 보이는 실물 사진 등을 꾸준히 올리면서 선정적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이기 때문이다. 특히 일베는 청소년도 성인인증 없이 접속할 수 있는 사이트라는 점에서 문제가 크다.

정치성향상 극우로 평가받는 것과 별개로 일베가 자정능력을 잃고 성을 매개로 한 놀이터 혹은 성담론을 왜곡해 자신의 욕구와 분노를 배설하는 곳으로 변질됐다는 것이다.

일간베스트 게시물 얼마나 심하길래…

일베 게시판에는 '운영자는 뭐하는지 모르겠다. 이대로 가면 일베가 망할지도 모른다'는 우려섞인 댓글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일베를 이용하는 누리꾼조차도 일베의 게시물이 도를 넘고 있다는 인식이 팽배하다는 반증이다.

실제 일베 게시물 중에는 눈살을 찌푸리는 것을 넘어 혐오로 느낄 정도의 게시물로 가득차 있다. 운영자는 이 같은 내용의 게시물을 삭제하고 있지만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게시물을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보인다.

대표적인 혐오 게시물은 '일벤져스'라는 이름을 달고 있다. 일베 사이트는 게시물을 올려 찬성표인 '일베로'를 많이 받으면 경험치가 쌓여 레벨이 오르는 구조를 갖고 있다. 일베를 이용하는 누리꾼들은 빠른 레벨업을 위해 일명 '일벤져스' 놀이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일벤져스 놀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올라온 게시물 대부분이 자신의 성기까지 노출하는 사진을 내걸고 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레벨업을 위해 자학에 가까운 행위인 '일벤져스'로 자신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일베 사이트에서 '일벤져스'라는 단어로 검색을 해보면 신체 주요 부위를 모자이크 처리를 해놓았지만 옷을 벗은 채 칼을 들고 있는 사진이 눈에 띈다. 한 게시물에는 알몸 상태에서 장난감 소총을 들고 있거나 야구 방망이를 들고 있는 사진도 있다.

한 게시물은 "하위 1% 일벤젼스 인증한다"며 화장지로 주요 신체 부위를 가린 알몸 사진과 자신이 재학 중인 한 대학교의 학생증까지 공개했다.

심지어 모자이크 처리도 없이 자신의 주요 신체 부위를 노출하는 것은 물론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와 수간을 하고 있는 장면을 담은 게시물까지 게재됐다. 사실상 일반 포르노물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게시물이다.

일베 사이트 중 '짤방'이라고 명시된 코너에서는 여성을 비하하는 내용이 넘쳐난다. 일베 이용자들은 한국여성을 '김치녀'로 지칭하면서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로 증오에 가까운 욕설이 담긴 게시물을 올리고 있다. 한국 여성 전체를 희생양 삼아 야만성을 드러내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선거 부정 의혹을 제기하며 시민혁명을 하자고 트위터에 제안한 한 여성에 대해 '김치녀'라며 신상을 추적해 OO에서 근무 중인 간호사라는 사실을 밝힌 게시물이 올라와 있다. 중고등학생으로 나이로 보이는 얼굴이 노출된 여성들의 사진도 올라오는 등 인권 침해성 게시물도 발견된다.

지난해 12월 24일에는 특히 "장애아동 어린이집 봉사가서 멀쩡하게 생긴 애들 밥 떠먹여주다보면 옷 같은데 흘린다. 그걸 닦아주면서 가슴을 만진다"면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장애아동을 성추행했다는 내용까지 게시됐다. 지난해 7월과 5월에도 각각 "며칠 후에 6살 조선족 여자아이를 XX할 계획이다. 질문 받는다"라는 글과 "고양이는 죽여야 제 맛"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사회적 파장이 일었다.

일베 사이트에서는 성적 폭력성이 담긴 게시물뿐만 아니라 5.18 민주화 운동을 '광주 폭동'이라고 하는 등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내용도 수두룩하다. 특히 일본군의 성노예로 인권을 유린당한 할머니를 '원정녀'라고 칭한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일베 사이트, 청소년 유해매체 지정 움직임 일어

일베 사이트의 유해성이 도를 넘다보니 청소년들의 사이트 이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크다. 지난해 11월 18일 포털 네이버 지식인에는 "제 남동생이 일베의 기미가 보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는데 "누나로서 지금 걱정돼서 미칠 것 같습니다"라고 토로하는 내용도 발견된다. 포털 다음에서는 일베 사이트를 유해사이트로 지정해달라는 청원 서명 운동도 지난해 11월 시작해 1만8천여 명이 서명했다. 워낙 선정적이고 공격적인 내용이 실시간으로 올라오다 보니 언론사에서 일베 사이트만 담당해 기사화하는 전담 기자가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일베 게시물은 반여성, 자기 비하, 특정 지역 폄훼라는 공통적인 특징을 가진 것으로 파악된다. 서바이벌 게임에서나 볼 수 있는 전투용어들이 난무하는 것도 일베 게시물만의 특징이다. 게시물에 대해 반대 의견을 밝힐 경우 공격적인 성향을 나타내는 모습을 보이는데 백인 우월주의 사상과 같이 자신보다 우월하다고 느끼면 가차없이 공격하는 현상도 엿보인다.

일베 게시판에는 게시물의 선정성을 지적한 기사를 링크해놓고 해당 기자의 '신상을 털자'며 집단 테러를 독려하는 게시물도 올라와 있다. 실제 한 기자는 "일베의 유해성을 비판하는 기사를 올렸더니 일베 아이디를 가진 사람들 수백 명이 집단으로 카카오톡 단체 채팅 그룹에 초대해놓고 테러를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