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커님들. 곧 고딩되는 예비고1입니다.
중 3때 처음으로 진로를 저 스스로 정해봤죠. 실업계랑 인문계중에서 전 인문계로 갔어요. 그때당시엔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그냥 후기고 넣었죠. 방학하니깐 생각이 많아졌어요. 특목고, 자사고, 특성화고 애들은 벌써 학교다니고 열심히 공부하고 기술배우는데 저는 학원다니고 숙제하는거밖에 없더라구요. 점점 미래에 대한 걱정은 많아지는데, 하고있는건 아무것 공부 잘 해서 인서울 해야되는데 자신은 없고.. 제 목표 다학교는 한양대에요. 신소재공학과를 가고싶고요. 근데 돈을 벌기 위해 직업을 선택하면 나중엔 지치기만 하고 사는 이유를 못느낄것 같아서요. 그래서서 제가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인 요리 라는것을 생각해 봤어요. 하지만 저는 17살이고요 인문계에 갔어요. 만약 제가 대학교에 가서 조리전공을 하면, 먼저 배우고 온 학생들에게 많이 뒤쳐지지 않을까 걱정이에요..
앞으로의 미래가 걱정되요
중 3때 처음으로 진로를 저 스스로 정해봤죠. 실업계랑 인문계중에서 전 인문계로 갔어요. 그때당시엔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그냥 후기고 넣었죠. 방학하니깐 생각이 많아졌어요. 특목고, 자사고, 특성화고 애들은 벌써 학교다니고 열심히 공부하고 기술배우는데 저는 학원다니고 숙제하는거밖에 없더라구요. 점점 미래에 대한 걱정은 많아지는데, 하고있는건 아무것 공부 잘 해서 인서울 해야되는데 자신은 없고.. 제 목표 다학교는 한양대에요. 신소재공학과를 가고싶고요. 근데 돈을 벌기 위해 직업을 선택하면 나중엔 지치기만 하고 사는 이유를 못느낄것 같아서요. 그래서서 제가 좋아하고 잘 하는 일인 요리 라는것을 생각해 봤어요. 하지만 저는 17살이고요 인문계에 갔어요. 만약 제가 대학교에 가서 조리전공을 하면, 먼저 배우고 온 학생들에게 많이 뒤쳐지지 않을까 걱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