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키보드나 마우스 던질꺼같은 마음에 그냥 끄적끄적거려요ㅠㅠㅠ 이전 직장이 돈은 많이 주지만 너무 멀리있어 출근을 6시반에해서 퇴근하고집에오면 11시.. 여가시간이 전혀없고 몸이 내몸이 아닌생활을 일년동안 하다가 도저히 못다니겠어서 그만두고 돈은 많이 벌진않아도 집에서 가깝고 일이 편한 사무직 찾아들어왔는데 세후 110에 식대도 안나옴..^^ㅎㅎ.. 그래도 임원분들이랑 식사할때가많고 연령대가 높은 회사라서 스트레스 없이 일했었는데..그랬는데..................ㅠㅠ 사무실이 이사하고 다른 회사와 시스템을 합치면서 시스템도 다시 다 짜야하고 대표님은 나이가 있으신지라 전산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시고.. 연구해보라고만하시고 물어봐도 항상 똑같은 답변....... 다 부모님 연령대 분들한테 털어놓을것도 없고.. 전산업무는 나 아니면 다들 손도 못대시고.. 핸드폰 사용방법도 저한테 물어보시는 분들한테 전산은 꿈에도 바라지않음.. 그래도 저도 여기들어온지 이제 8개월차 접어들어가는데..... 기존시스템도 숙지한지 얼마안되는데 새 시스템을 나한테 짜라니.. 아무런 팁도없이.........ㅡㅡ진짜 답답해 죽겠어요 주변에서는 대체 거길 왜 다니냐고 연차 월차도없는데 사람만 좋다고 다니다가 어쩔꺼냐고 하는데......... 저도 여기그만두고싶습니다 근데 여기 사정이 이러니 그전에 잇던분들도 3년있었던분 한분이고 다들 1년 아님 6개월 이만큼있었어여.. 다들 피치못한 사정에 그만들 둔거지만 솔직히 그것만은아닐듯......... 그만두겠다고 말하고싶은데 인수인계하려면 한달이나 걸리고 당장 다음달부터 새로운 시스템을 짜야할판인데 ㅋㅋㅋ 진짜 스트레스받아죽겠네요 일을배울사람도없고 털어놓을사람도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쓰면서도 진짜 한숨만 나오네 나대체 여기서 왜일하고있는겨..
집 가깝도 사람도 좋고 일도 간단해서 들어온회산데..
지금 키보드나 마우스 던질꺼같은 마음에 그냥 끄적끄적거려요ㅠㅠㅠ
이전 직장이 돈은 많이 주지만 너무 멀리있어 출근을 6시반에해서 퇴근하고집에오면 11시..
여가시간이 전혀없고 몸이 내몸이 아닌생활을 일년동안 하다가 도저히 못다니겠어서 그만두고
돈은 많이 벌진않아도 집에서 가깝고 일이 편한 사무직 찾아들어왔는데
세후 110에 식대도 안나옴..^^ㅎㅎ.. 그래도 임원분들이랑 식사할때가많고 연령대가 높은 회사라서
스트레스 없이 일했었는데..그랬는데..................ㅠㅠ
사무실이 이사하고 다른 회사와 시스템을 합치면서 시스템도 다시 다 짜야하고
대표님은 나이가 있으신지라 전산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시고..
연구해보라고만하시고 물어봐도 항상 똑같은 답변.......
다 부모님 연령대 분들한테 털어놓을것도 없고.. 전산업무는 나 아니면 다들 손도 못대시고..
핸드폰 사용방법도 저한테 물어보시는 분들한테 전산은 꿈에도 바라지않음..
그래도 저도 여기들어온지 이제 8개월차 접어들어가는데..... 기존시스템도 숙지한지 얼마안되는데
새 시스템을 나한테 짜라니.. 아무런 팁도없이.........ㅡㅡ진짜 답답해 죽겠어요
주변에서는 대체 거길 왜 다니냐고 연차 월차도없는데 사람만 좋다고 다니다가 어쩔꺼냐고
하는데......... 저도 여기그만두고싶습니다
근데 여기 사정이 이러니 그전에 잇던분들도 3년있었던분 한분이고 다들 1년 아님 6개월
이만큼있었어여.. 다들 피치못한 사정에 그만들 둔거지만 솔직히 그것만은아닐듯.........
그만두겠다고 말하고싶은데 인수인계하려면 한달이나 걸리고 당장 다음달부터 새로운 시스템을 짜야할판인데 ㅋㅋㅋ
진짜 스트레스받아죽겠네요 일을배울사람도없고 털어놓을사람도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쓰면서도 진짜 한숨만 나오네 나대체 여기서 왜일하고있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