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홀트 누나 입니다.. 저희 홀트가 없어진지 벌써 만으로 3일째 입니다.정말 걱정이네요..주변에 사람들은 다들 못 찾는다고 말 하시지만 저는 포기 하지 않을껍니다.홀트를 키우기전 까지는 솔직히 '개를찾습니다' 라는 광고를 보고도 코 방귀만 꼈습니다. 그 벌인지 저희 홀트가 없어지고 나서는 그 심정을 알겠더군요..그 보다더 한거를 했으면 했지.....그런 마음 가져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또다른 가족이라는 생명체를 알기전까지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습니다.하지만 이제는 그 심정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마음먹고 데려간 사람이 데려다 주겠나...라고 하십니다.그전까지 만 해도 돌려주시겠지 하셨던 분인데..(주변에서 말이 많았나 봅니다.)하지만 말은 그렇게 해도 계속 저희 폰에 있는 홀트 사진을 보고..밤마다 우신다고 합니다.이러다 정말 어머니의 건강에 또 이상이 올까봐 걱정이 됩니다.지금 홀트가 없었졌다는 그 사실 하나만 으로도 스트레스 입니다. 제발 저희 홀트 쫌 돌려 주세요!!! 저도 저희 홀트가 많이 보고 싶네요..홀트는 저희 어머니께서 아프시고 절에서 키우는 아이 입니다.제가 어릴때 부터 어머니께서 몸이 편찮으셔서... 절에 들어가셔서 저와 떨어져 사셨습니다. 그러던 3년전 쯤에 루푸스라는 병이 있으신 어머니께서 홀트를 키우고 나서는..얼굴에 붉은 반점이 생기기는 하지만 그전 처럼 쓰러지시거나 그런적 없으십니다. ※루푸스 : 면역체계의 질환 스트레스 무리한 노동을 하면 안됨! 19일 저녁 홀트가 없어지고나서 목소리가 괸장히 안좋습니다.. 함께 살고 있지 않는 저를 대신해 홀트는 자식이나 다름 없는 아이 입니다.저희 어머니는 동물과 애정이 없으셧습니다.그런데 홀트를 키우시고는 달라지셨습니다. 밑에 사진을 보시면 저희 어머니 다리에 안겨 있는 홀트 입니다.홀트를 정말 아끼고 좋아하십니다.어릴적 아주 작은 치와와를 키울적에도 한번도 안지를 않으셨습니다.그러던 어머니께서 오른쪽에 사진들 처럼 홀트를 안고 좋아하시면 웃으십니다.제발 그런 어머니께 상처를 주지 마세요.. 2월 19일 절에 다 비운 사이 밖에 묶어 놓은 홀트를 누가 데려간것 갑습니다.목줄과 산책줄 같이 없어 졌습니다..아무리 풀어 놓아도 항상 다시 오는 녀석입니다.풀어 놓고 키우는 녀셕이라 산도 타고..항상 나갔다가는 다시 돌아오고는 했습니다. 저희 홀트는 보시다 싶이 인물이 좋고, 또 절에 등산로다 보니 신기 할정도로등산객들을 안내하거나 따라 다니었습니다.그래서 세상에 이런일이에도 제보가 되어서 전화가 왔었죠..그래고 평소에 저희 홀트가 잘생겼다며 탐을 내셨던분도 많았고,또 이뻐 하셔서 간식을 주신 분들도 많았습니다.그게 화근인거 같습니다. 누가 데려가지 않은 이상 자기 집에 안올리는 없습니다..산책줄을 하면 굉장히 얌전해서 낮선 사람이 와도 가만히 있습니다...ㅠ 제발 누가 저희 홀트를 보시거나 데려가신분!!제발 돌려주세요!! 연락 쫌 주세요!!저희 어머니께서 앓아 누우셨어요.. 엄마도 걱정이지만..홀트도 걱정입니다. 워낙 먹는걸 좋아하는지라..그럴일 없겠지만..자기가 처음에는 안그럴수도 있지만..불편하면 많이 낑낑댑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키우시는건 맞지만..다시 한번 말해 절에 주지 스님이 직접 데려 오셔 키우는 아이입니다!!!!스님이 키우고 절에서 키우는 아이 입니다!!무슨 말인지 아시겠죠!!!절에서 키우고 먹이고 한 아이입니다!!! 제 마음 같아서는 경철에 신고도 하고 전단지도 뿌리고 하고 잡아서 막하고 싶지만..저희 어머니께서 마음이 어리신 분이라 돌려주시겠지...멍하니 홀트를 걱정하고 기다리고 계십니다...저희 어머니께서는 그냥 돌려주시기만 하면..아무 책임도 탓도 안하시겠다고 하십니다...그래서 제가 더욱 애가 탑니다... 다시 한번 더 말씀 드릴께요..데려가신분이 있다면 아무 책임도 묻지 않겠습니다..그냥 돌려만 주세요..제발 부탁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아프시고 나서 홀트가 애교가 많은 아이라..홀트가 어머니 뒤를 따라 다니고..애교도 부리고 해서 어머니께서 많이 좋아하십니다..그덕에 어머니께서 스트레스나 일을 무리하게 해도..아프신게 별루 없구요..그래서 대형견이라 밖에서 제울꺼라고 생각 하시지만..저희 어머니 옆에서 같이 잡니다!!!방에서!!!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그만큼 홀트는 저희 어머니께 자식과 같은 아이입니다!!저두 애가 타고요...오늘 아침 츨근 길에 정말 눈물이 나더군요...홀트에게 고마운 마음이 많이 있습니다...항상 맨날 괴롭히긴 했지만요 홀트가 장난을 좋아 해서 팔이나 다리를 잘 물어요..팔 다리에 항상 멍이 들어 있으신 어머니도.. 그래도 홀트가 이쁘고 사랑스럽다고 하시는 저희 어머니... 제발 우리 홀트를 찾아주세요!!!정말 간절합니다...아무 말도 책임도 지으라고 하지 않겠습니다..그러니 제발 부탁 드립니다... 밑에 홀트 신상 알려드립니다.. 이름 : 홀트 성별 : 남아 (중성화수술 유) 나이 : 2살 잃어버린날짜 : 2013년 2월 19일 (4시 이후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잃어버린장소 : 대구 월드컵 경기장 자동차극장 안쪽의 사찰(절) 청계사 특이사항 *유난히 밝은 분홍색 코(사진참조) *떨까지 똘똘말린 꼬리(네번째 사진참조) *왼쪽 코 밑의 상처(첫번째 사진 자세히 봐주세요.지금은 연해 질수도..) *실종 당시 빨간색목줄과 빨간색산책줄 하고 있었습니다.(마지막사진 참조) 제발 한번더 살펴 보시고..제발 좀 찾아주세요..연락을 주시기가 그렇다면 데리고 계시는 분은..산에만 데려다 주시기만 하면 홀트가 알아서 찾아 올꺼에요...제발 부탁 드립니다.... 어제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다행히 주변에 아시분이 경찰이셔서 부탁도 드렸구요. 전단지 나오면 붙일께구요 바로.주변에 CCTV 확인도 해볼껍니다.. 홀트 엄마 010.6785.1551 홀트누나 제폰 010.5038.2775 다시한번 부탁 드립니다. 우리홀트를 저희 어머니께로 돌려 보내주세요...12
대구 진돗개 저희 홀트를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홀트 누나 입니다..
저희 홀트가 없어진지 벌써 만으로 3일째 입니다.
정말 걱정이네요..
주변에 사람들은 다들 못 찾는다고 말 하시지만 저는 포기 하지 않을껍니다.
홀트를 키우기전 까지는 솔직히 '개를찾습니다' 라는 광고를 보고도 코 방귀만 꼈습니다.
그 벌인지 저희 홀트가 없어지고 나서는 그 심정을 알겠더군요..
그 보다더 한거를 했으면 했지.....
그런 마음 가져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또다른 가족이라는 생명체를 알기전까지는 정말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심정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마음먹고 데려간 사람이 데려다 주겠나...라고 하십니다.
그전까지 만 해도 돌려주시겠지 하셨던 분인데..(주변에서 말이 많았나 봅니다.)
하지만 말은 그렇게 해도 계속 저희 폰에 있는 홀트 사진을 보고..
밤마다 우신다고 합니다.
이러다 정말 어머니의 건강에 또 이상이 올까봐 걱정이 됩니다.
지금 홀트가 없었졌다는 그 사실 하나만 으로도 스트레스 입니다.
제발 저희 홀트 쫌 돌려 주세요!!!
저도 저희 홀트가 많이 보고 싶네요..
홀트는 저희 어머니께서 아프시고 절에서 키우는 아이 입니다.
제가 어릴때 부터 어머니께서 몸이 편찮으셔서... 절에 들어가셔서 저와 떨어져 사셨습니다.
그러던 3년전 쯤에 루푸스라는 병이 있으신 어머니께서 홀트를 키우고 나서는..
얼굴에 붉은 반점이 생기기는 하지만 그전 처럼 쓰러지시거나 그런적 없으십니다.
※루푸스 : 면역체계의 질환 스트레스 무리한 노동을 하면 안됨!
19일 저녁 홀트가 없어지고나서 목소리가 괸장히 안좋습니다..
함께 살고 있지 않는 저를 대신해 홀트는 자식이나 다름 없는 아이 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동물과 애정이 없으셧습니다.
그런데 홀트를 키우시고는 달라지셨습니다.
밑에 사진을 보시면 저희 어머니 다리에 안겨 있는 홀트 입니다.
홀트를 정말 아끼고 좋아하십니다.
어릴적 아주 작은 치와와를 키울적에도 한번도 안지를 않으셨습니다.
그러던 어머니께서 오른쪽에 사진들 처럼 홀트를 안고 좋아하시면 웃으십니다.
제발 그런 어머니께 상처를 주지 마세요..
2월 19일 절에 다 비운 사이 밖에 묶어 놓은 홀트를 누가 데려간것 갑습니다.
목줄과 산책줄 같이 없어 졌습니다..
아무리 풀어 놓아도 항상 다시 오는 녀석입니다.
풀어 놓고 키우는 녀셕이라 산도 타고..항상 나갔다가는 다시 돌아오고는 했습니다.
저희 홀트는 보시다 싶이 인물이 좋고, 또 절에 등산로다 보니 신기 할정도로
등산객들을 안내하거나 따라 다니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이런일이에도 제보가 되어서 전화가 왔었죠..
그래고 평소에 저희 홀트가 잘생겼다며 탐을 내셨던분도 많았고,
또 이뻐 하셔서 간식을 주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게 화근인거 같습니다.
누가 데려가지 않은 이상 자기 집에 안올리는 없습니다..
산책줄을 하면 굉장히 얌전해서 낮선 사람이 와도 가만히 있습니다...ㅠ
제발 누가 저희 홀트를 보시거나 데려가신분!!
제발 돌려주세요!! 연락 쫌 주세요!!
저희 어머니께서 앓아 누우셨어요..
엄마도 걱정이지만..
홀트도 걱정입니다. 워낙 먹는걸 좋아하는지라..그럴일 없겠지만..
자기가 처음에는 안그럴수도 있지만..불편하면 많이 낑낑댑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키우시는건 맞지만..
다시 한번 말해 절에 주지 스님이 직접 데려 오셔 키우는 아이입니다!!!!
스님이 키우고 절에서 키우는 아이 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절에서 키우고 먹이고 한 아이입니다!!!
제 마음 같아서는 경철에 신고도 하고 전단지도 뿌리고 하고 잡아서 막하고 싶지만..
저희 어머니께서 마음이 어리신 분이라 돌려주시겠지...
멍하니 홀트를 걱정하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그냥 돌려주시기만 하면..
아무 책임도 탓도 안하시겠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더욱 애가 탑니다...
다시 한번 더 말씀 드릴께요..데려가신분이 있다면 아무 책임도 묻지 않겠습니다..
그냥 돌려만 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아프시고 나서 홀트가 애교가 많은 아이라..
홀트가 어머니 뒤를 따라 다니고..애교도 부리고 해서 어머니께서 많이 좋아하십니다..
그덕에 어머니께서 스트레스나 일을 무리하게 해도..아프신게 별루 없구요..
그래서 대형견이라 밖에서 제울꺼라고 생각 하시지만..
저희 어머니 옆에서 같이 잡니다!!!방에서!!!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만큼 홀트는 저희 어머니께 자식과 같은 아이입니다!!
저두 애가 타고요...오늘 아침 츨근 길에 정말 눈물이 나더군요...
홀트에게 고마운 마음이 많이 있습니다...
항상 맨날 괴롭히긴 했지만요 홀트가 장난을 좋아 해서 팔이나 다리를 잘 물어요..
팔 다리에 항상 멍이 들어 있으신 어머니도..
그래도 홀트가 이쁘고 사랑스럽다고 하시는 저희 어머니...
제발 우리 홀트를 찾아주세요!!!
정말 간절합니다...
아무 말도 책임도 지으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부탁 드립니다...
밑에 홀트 신상 알려드립니다..
이름 : 홀트
성별 : 남아 (중성화수술 유)
나이 : 2살
잃어버린날짜 : 2013년 2월 19일
(4시 이후에 아무도 없었습니다..)
잃어버린장소 : 대구 월드컵 경기장
자동차극장 안쪽의 사찰(절) 청계사
특이사항
*유난히 밝은 분홍색 코(사진참조)
*떨까지 똘똘말린 꼬리(네번째 사진참조)
*왼쪽 코 밑의 상처(첫번째 사진 자세히
봐주세요.지금은 연해 질수도..)
*실종 당시 빨간색목줄과 빨간색산책줄
하고 있었습니다.(마지막사진 참조)
제발 한번더 살펴 보시고..
제발 좀 찾아주세요..
연락을 주시기가 그렇다면 데리고 계시는 분은..
산에만 데려다 주시기만 하면 홀트가 알아서 찾아
올꺼에요...
제발 부탁 드립니다....
어제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다행히 주변에 아시분이 경찰이셔서 부탁도
드렸구요. 전단지 나오면 붙일께구요 바로.
주변에 CCTV 확인도 해볼껍니다..
홀트 엄마 010.6785.1551
홀트누나 제폰 010.5038.2775
다시한번 부탁 드립니다.
우리홀트를 저희 어머니께로
돌려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