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6개월 전에 제가 잠깐 일을 했었어요
초보지만 나름 열심히 했고 제 나이가 아직 어리지만
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셨는데 사정이 생겨서 그만두게 됬어요
그때 아빠가 직장에서 그만두시는 바람에 카드값을 못낸다고
저한테 전화가 오셔서 돈 140만원을 달라세요..급하다고 해서 어쩔수없이 드렸지만 그돈은 처음으로 번돈이고 그중 한달월급이고 해서 전화로 언제 주실꺼냐고 물었더니 다음달에 직장다시 다닐거라고 다음달에 꼭주신다고하시고
계속 반복하면서 꼭 주셔야한다고 하니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빠니까 꼭 주실줄 알았던 제가 바보죠....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언제 주실거냐니까 아직 월급도 안나왔고 2012년12월달까지는 꼭 주신데요
믿고 아빠월급날에 돈달라니까 이번에 밀린 돈이 많다고
카드값이랑 다하고 준다고 그러다가 아빠 볼때마다 계속 돈달라고 조르니까 갑자기 적금통장을 꺼내더니 말 안하려고 했는데...라면서 우리가족 이제 아파트에서 살려고 돈모으고 있다고 한달에 20만원씩 꼽고있데요 저는 아파트 별로고 주택이 더 편해서 좋다니까 아빤 싫다고 무조건 아파트가서 살아야겠데요 그러니까 니140만원 여기에 투자한셈치고 잊어버려라 자꾸 140만원 달라고하면 더주기싫다고 그만 말해라면서 그냥 넘어가는거에요 짜증ㅅ나고 화나고 어디 말할곳없어서 여기다가 적어보네요,..ㅠ
돈 받을 방법없을까요?
아 저 아직 미성년자에요 자퇴한거구요 아빠가 일손 부족하다고 와서 일하라해서 한거에요 처음엔 한달만 하면 된다 했는데 계속 연장해서 3달 정도했어요
돈 다시 돌려받을 방법 없을까요?
약 5~6개월 전에 제가 잠깐 일을 했었어요
초보지만 나름 열심히 했고 제 나이가 아직 어리지만
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셨는데 사정이 생겨서 그만두게 됬어요
그때 아빠가 직장에서 그만두시는 바람에 카드값을 못낸다고
저한테 전화가 오셔서 돈 140만원을 달라세요..급하다고 해서 어쩔수없이 드렸지만 그돈은 처음으로 번돈이고 그중 한달월급이고 해서 전화로 언제 주실꺼냐고 물었더니 다음달에 직장다시 다닐거라고 다음달에 꼭주신다고하시고
계속 반복하면서 꼭 주셔야한다고 하니 알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빠니까 꼭 주실줄 알았던 제가 바보죠....
그렇게 한달이 지나고 언제 주실거냐니까 아직 월급도 안나왔고 2012년12월달까지는 꼭 주신데요
믿고 아빠월급날에 돈달라니까 이번에 밀린 돈이 많다고
카드값이랑 다하고 준다고 그러다가 아빠 볼때마다 계속 돈달라고 조르니까 갑자기 적금통장을 꺼내더니 말 안하려고 했는데...라면서 우리가족 이제 아파트에서 살려고 돈모으고 있다고 한달에 20만원씩 꼽고있데요 저는 아파트 별로고 주택이 더 편해서 좋다니까 아빤 싫다고 무조건 아파트가서 살아야겠데요 그러니까 니140만원 여기에 투자한셈치고 잊어버려라 자꾸 140만원 달라고하면 더주기싫다고 그만 말해라면서 그냥 넘어가는거에요 짜증ㅅ나고 화나고 어디 말할곳없어서 여기다가 적어보네요,..ㅠ
돈 받을 방법없을까요?
아 저 아직 미성년자에요 자퇴한거구요 아빠가 일손 부족하다고 와서 일하라해서 한거에요 처음엔 한달만 하면 된다 했는데 계속 연장해서 3달 정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