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상 피자가 먹고싶은데 돈이없어서 음슴체로 가겠음판으 몇번봤지만 써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모름ㅋㅋㅋ카테고리라던가 문체라던게 조금 거슬려도 참아주셈... 일단 나이는 밝히진 않겠지만 학생임제목 그대로 내 첫사랑은 유딩때였음유딩인데 유치원은 안다니고 어린이집을 다녔음그것도 미술음악학원이라해도 될정도로 미술을 많이했음몇년전이라서 왜 미술음악학원인진 기억도 안남근데 이걸 첫사랑이라고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일단 시작은 그랬음 대상은 그였음바로 학원에 알바뛰던 대딩이었음안경을쓰고 아주 댄디한 분이었음어린이의 눈은 정확하댔으니까 믿어주셈진짜 연애 했으면 원조교제로 큰일날 나이였음그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조금 충격임ㅋㅋㅋㅋ키는 아마 170? 그정도 였을거임작지만 댄디한 그런남자 ㅇㅇㅇ근데 내가 이런일로 판을쓰겠음?아주 스펙타클한 일이있음 사실 스펙타클 뜻모름 조금 풀어보자면그 댄디한 알바생은 미대를 다니고 있었음근데 자격증같은게 있어서 알바로 들어왔나봄그래서 미술을 맏았음근데 거기는 미!!술!!음!!악!! 학원!!!1!!!!!1미술시간이 많아서 볼시간이 아주많았음올ㅋ한때는 자기가 그리고 싶은 풍경을 그리라고 한적이 있었음참고로 나는 지금도 미술쪽에 관심이 어마어마한 학생임어릴때부터 씨를 심었나봄아무튼 나는 그시간만 되면 항상 알바생을 그렸음알바생은 무슨사진이 없어서 안타까운데그냥 안경원숭이를 그렸던것 같음안경이 좀 컷던터라안경을 포인트로 안경을 집중해서 그렸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생하게 기억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그러지않음? 나무는 항상 양옆에 구름은 항상 같은 모양 해는 꼭 모서리에내가 왼손잡이인데 오른손에다가 마우스로 그리니 유딩솜씨못지않아서 그려봄ㅋㅋㅋㅋㅋㅋ진짜 저랬음누가 보면 아빠를 그렸구나 오빠를 구렸구나 했겠는데무슨 지랄똥 난 알바생 덕후였음저그림 그려서 알바생한테선생님!!! 하면서 주면알바생은 그렇게 답했음"오빠를 좋아하는구나? 착하네"그게 알바생인지 우리오빠인지는 모르겠는데아무튼 그당시에는 알바생으로 받아들였음지금 생각하니까 우리오빠네 줸장 근데 에피소드란게 한두개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어릴때 어린이집에서 가정실습비슷한거 했는데그게 요리하는 거였음난 지금까지 게란후라이도 못하는거보면 불쓰면 난 뒤지는 그런 헬의 손을 가지고 있었음메뉴는 그거였음나같은 헬의손을 가져도 만들수 있다는 전서르이 주먹밥이었음근데 그 시간에는 남이 들고온 반찬을 한군데에 모아서뷔페식으로 반찬을 가져가서 만드는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밥은 내가싸왔음 근데 밥만 싸옴"와아아아ㅏㅏ아아ㅏ 신난다1!!!!!!"하면서 먼저 집어든건 멸치 볶음이었음엄마들이 건강하게 자라라고 자주만들어주는 그런음식주먹밥에 몇리들어가면 식감이 좀 그런면이 있음근데 내가 불도 안쓰는데 최악인건"멸치 주먹밥!!!!!!"평소에 멸치주먹밥 즐겨드시는 분들도 있겠지만그 많은 재료중에서 하필그런걸 고름근데 그건 약과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평소에 오징어 젓갈을 좋아함 밥과 오징어 젓갈만 있어도 잘먹었음지금도 그럴정도임"이양ㅇ아아아아ㅏ아 오징어다!!! 오징어!!!!!".......................오징어를 한움큼 쥐었음왜그래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차라리 밥안에다가 넣었다면 차라리 나을거 같은데왜 하필 비벼서 만들었는지 모르겠음왜왜왜 하필 또 하나있음 밥이 두주먹 할랑말랑 남았을때이번에는 큰걸 만들자! 하면서 집어든거 뭐였냐면왜 샐러드할때 옥수수콘에다가 마요네즈 넣는 사람있지않음?그걸 집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평소에 하루에 우유 다섯잔도 치즈 몇십장도 거뜬히 먹을수 있는 위대한 소화량을 지녔었음그냥 느끼한걸 잘먹었음마요네즈를 사랑하는 나는 냉입맛 꼴리는대로"와아ㅘ아아아아아아아"집어들고비벼서 주먹밥을 만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주먹밥 스토리는 끝났음 근ㅋ데그 쓰리콤보를쟁반에다가 담아서알바생한테 감"선생님!!!!!!!맛있게 먹으세요!!!"지금 생각하면 조카 흑역사임왜그랬지이거 내입으로 꺼내서 말하기에는쪽팔려 죽겠슴뭐가 그렇게 단순했지동심의 세계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야기는 많은데필력이 딸려서 못쓰겠음내가 카테고리가 정말 여긴진 모르겠지만아니더라하여도 그냥 재밋게 봐줬으면 좋겠음 ㅠㅠㅠㅜㅜㅜㅠㅠㅠ사실 이걸 유머에다가 올려야하나 세상에 이런일이에다가 올려야하나 고민되 미치겠는데그냥 재미삼아서 그냥 봐줬으면함 ㅜㅜㅜㅜㅜ그냥 동심을 품은 이야기였삼 만약 여기까지 다읽었다면사랑함는 구라고 여기까지 읽어줘서 진짜 고마움분명 어릴때인데도 조금 오글거림다시한번 읽어줘서 고마움 ㅠㅠㅜㅜㅠㅜㅠㅠㅜㅠㅠㅜ길가다가 언제 친구한테 통화하면서 말해볼건데만약 이 이야기들린 다면 나라고 생각해주셈 ㅠㅠㅠㅠㅠ
[유머주의]내 첫사랑은 유딩시절부터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편의상 피자가 먹고싶은데 돈이없어서 음슴체로 가겠음
판으 몇번봤지만 써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모름ㅋㅋㅋ
카테고리라던가 문체라던게 조금 거슬려도 참아주셈...
일단 나이는 밝히진 않겠지만 학생임
제목 그대로 내 첫사랑은 유딩때였음
유딩인데 유치원은 안다니고 어린이집을 다녔음
그것도 미술음악학원이라해도 될정도로 미술을 많이했음
몇년전이라서 왜 미술음악학원인진 기억도 안남
근데 이걸 첫사랑이라고 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시작은 그랬음
대상은 그였음
바로 학원에 알바뛰던 대딩이었음
안경을쓰고 아주 댄디한 분이었음
어린이의 눈은 정확하댔으니까 믿어주셈
진짜 연애 했으면 원조교제로 큰일날 나이였음
그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조금 충격임ㅋㅋㅋㅋ
키는 아마 170? 그정도 였을거임
작지만 댄디한 그런남자 ㅇㅇㅇ
근데 내가 이런일로 판을쓰겠음?
아주 스펙타클한 일이있음 사실 스펙타클 뜻모름
조금 풀어보자면
그 댄디한 알바생은 미대를 다니고 있었음
근데 자격증같은게 있어서 알바로 들어왔나봄
그래서 미술을 맏았음
근데 거기는 미!!술!!음!!악!! 학원!!!1!!!!!1
미술시간이 많아서 볼시간이 아주많았음
올ㅋ
한때는 자기가 그리고 싶은 풍경을 그리라고 한적이 있었음
참고로 나는 지금도 미술쪽에 관심이 어마어마한 학생임
어릴때부터 씨를 심었나봄
아무튼 나는 그시간만 되면 항상 알바생을 그렸음
알바생은 무슨
사진이 없어서 안타까운데
그냥 안경원숭이를 그렸던것 같음
안경이 좀 컷던터라
안경을 포인트로 안경을 집중해서 그렸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생하게 기억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그러지않음? 나무는 항상 양옆에 구름은 항상 같은 모양 해는 꼭 모서리에
내가 왼손잡이인데 오른손에다가 마우스로 그리니 유딩솜씨못지않아서 그려봄ㅋㅋㅋㅋㅋㅋ
진짜 저랬음
누가 보면 아빠를 그렸구나 오빠를 구렸구나 했겠는데
무슨 지랄똥 난 알바생 덕후였음
저그림 그려서 알바생한테
선생님!!! 하면서 주면
알바생은 그렇게 답했음
"오빠를 좋아하는구나? 착하네"
그게 알바생인지 우리오빠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당시에는 알바생으로 받아들였음
지금 생각하니까 우리오빠네 줸장
근데 에피소드란게 한두개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 어린이집에서 가정실습비슷한거 했는데
그게 요리하는 거였음
난 지금까지 게란후라이도 못하는거보면 불쓰면 난 뒤지는 그런 헬의 손을 가지고 있었음
메뉴는 그거였음
나같은 헬의손을 가져도 만들수 있다는 전서르이 주먹밥이었음
근데 그 시간에는 남이 들고온 반찬을 한군데에 모아서
뷔페식으로 반찬을 가져가서 만드는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은 내가싸왔음 근데 밥만 싸옴
"와아아아ㅏㅏ아아ㅏ 신난다1!!!!!!"
하면서 먼저 집어든건 멸치 볶음이었음
엄마들이 건강하게 자라라고 자주만들어주는 그런음식
주먹밥에 몇리들어가면 식감이 좀 그런면이 있음
근데 내가 불도 안쓰는데 최악인건
"멸치 주먹밥!!!!!!"
평소에 멸치주먹밥 즐겨드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 많은 재료중에서 하필
그런걸 고름
근데 그건 약과임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평소에 오징어 젓갈을 좋아함 밥과 오징어 젓갈만 있어도 잘먹었음
지금도 그럴정도임
"이양ㅇ아아아아ㅏ아 오징어다!!! 오징어!!!!!"
.......................오징어를 한움큼 쥐었음
왜그래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
차라리 밥안에다가 넣었다면 차라리 나을거 같은데
왜 하필 비벼서 만들었는지 모르겠음
왜
왜
왜 하필
또 하나있음 밥이 두주먹 할랑말랑 남았을때
이번에는 큰걸 만들자! 하면서 집어든거 뭐였냐면
왜 샐러드할때 옥수수콘에다가 마요네즈 넣는 사람있지않음?
그걸 집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평소에 하루에 우유 다섯잔도 치즈 몇십장도 거뜬히 먹을수 있는 위대한 소화량을 지녔었음
그냥 느끼한걸 잘먹었음
마요네즈를 사랑하는 나는 냉입맛 꼴리는대로
"와아ㅘ아아아아아아아"
집어들고
비벼서 주먹밥을 만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먹밥 스토리는 끝났음
근ㅋ데
그 쓰리콤보를
쟁반에다가 담아서
알바생한테 감
"선생님!!!!!!!맛있게 먹으세요!!!"
지금 생각하면 조카 흑역사임
왜그랬지
이거 내입으로 꺼내서 말하기에는
쪽팔려 죽겠슴
뭐가 그렇게 단순했지
동심의 세계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야기는 많은데
필력이 딸려서 못쓰겠음
내가 카테고리가 정말 여긴진 모르겠지만
아니더라하여도 그냥 재밋게 봐줬으면 좋겠음 ㅠㅠㅠㅜㅜㅜㅠㅠㅠ
사실 이걸 유머에다가 올려야하나 세상에 이런일이에다가 올려야하나 고민되 미치겠는데
그냥 재미삼아서 그냥 봐줬으면함 ㅜㅜㅜㅜㅜ
그냥 동심을 품은 이야기였삼
만약 여기까지 다읽었다면
사랑함
는 구라고 여기까지 읽어줘서 진짜 고마움
분명 어릴때인데도 조금 오글거림
다시한번 읽어줘서 고마움 ㅠㅠㅜㅜㅠㅜㅠㅠㅜㅠㅠㅜ
길가다가 언제 친구한테 통화하면서 말해볼건데
만약 이 이야기들린 다면 나라고 생각해주셈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