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쓰는 21살 남자입니다^^ 맨날 보는것만 했는데 쓰려니까 뭔가새롭네요ㅋㅋ 판분들도 읽으면서 저도 쓰면서 편하게 그냥 음슴체 쓰겠습니다 판 쓰시는 분들보면 대부분 편의상 음슴체 쓴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나랑 여자친구는 이제 8개월정도 사귄 어찌보면 길게사귀고 어찌보면 아직은 짧게사귄 커플임. 근데 나는 여친 지켜주는것도 그렇지만 솔직히 이나이때는 아닌분들 간혹 계시지만 결혼생각하고 약혼하면서 만나는 경우는 드물잖음? 그냥 젊을때의 한때고.. 난 현재진행형인 여친이랑 결혼까지 할 맘은 없음. 근데 내가 혼전순결임..ㅋㅋㅋ 왜냐하면 여자들은 한번이라도 관계를 하면 흔적이 남아버려서 관계했다고 이혼하는 경우도 있는데 남자는 흔적같은게 없으니까 관계를 하든 술먹고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랑 술김에 그냥 해버리든 증거가 없으니까 난 너가 처음이라고 실망이라고 잡아떼면 그만인 일이고... 그래서 난 내가 혼전순결인 여자 찾는다니 어쩌느니 하기전에 나 먼저 혼전순결을 하고 내 주제를 파악해가면서 찾자. 대충 난 이런 생각임. 혹시 결혼상대가 혼전순결 아니더라도 막 몸팔던.. 그런사람만 아니라면 그것도 사랑했던 사람과의 정말 소중한 추억이니까 크게 뭐라할 맘도 없음. 얘기 하다보니까 본론보다 잡얘기가 더 길어졌는데..ㅋㅋ 무튼 난 박는 남자가 있으니까 여자도 관계를 할 수 있었다는 그런 논리로.. 나도 혼전순결임ㅋㅋㅋ 근데 요즘들어서 여친이 자꾸 성관계를 요구함; 집에 놀러가거나 여친이 놀러오면 자꾸 좀.. 은밀한 상황을 .. 만들기도 하고 여기에 글까지 쓰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여친이 어제 넌 날 사랑하냐고 사랑하면 당연히 하고싶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화를 내는거임.. 그래서 나는 "사랑할수록 아껴주고 싶은거지 벗기고싶은 남자가 어딨냐" 대충 이런 식으로 말을 했는데 다 변명같으니까 그런소리 하지말라고 나랑 관계 안가지면 자기를 여자로 안보여서 그런다 생각하고 헤어질꺼니까 결정 잘하고 연락하라고 했음...ㅠㅠ 저는 지금까지 여자친구 사랑해왔는데 겨우 관계하나로 이렇게 헤어져야 되나요?.. 정말 저는 여친을 순수하고 순진한 애로 봐왔는데.. 이런말 하니까 정떨어지기도 하고... 근데 지금 한순간 정떨어졌다고 헤어지면 후회할 거 같고.. 어떡해야 되죠..ㅠㅠ 솔직히 저는 키도크고 막 덩치도크고.. 이거랑 상관없나.. 무튼 그만큼 건장한 남자인지라 그렇게 유혹하면 가끔 흔들리는데..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
19)여친이 자꾸 관계를 강요해요.. 헤어져야 되나요??
어..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쓰는 21살 남자입니다^^ 맨날 보는것만 했는데 쓰려니까 뭔가
새롭네요ㅋㅋ 판분들도 읽으면서 저도 쓰면서 편하게 그냥 음슴체 쓰겠습니다 판 쓰시는 분들
보면 대부분 편의상 음슴체 쓴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나랑 여자친구는 이제 8개월정도 사귄 어찌보면 길게사귀고 어찌보면 아직은 짧게사귄 커플임.
근데 나는 여친 지켜주는것도 그렇지만 솔직히 이나이때는 아닌분들 간혹 계시지만 결혼생각하고
약혼하면서 만나는 경우는 드물잖음? 그냥 젊을때의 한때고.. 난 현재진행형인 여친이랑
결혼까지 할 맘은 없음. 근데 내가 혼전순결임..ㅋㅋㅋ 왜냐하면 여자들은 한번이라도 관계를 하면
흔적이 남아버려서 관계했다고 이혼하는 경우도 있는데 남자는 흔적같은게 없으니까 관계를 하든
술먹고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랑 술김에 그냥 해버리든 증거가 없으니까 난 너가 처음이라고 실망이라고
잡아떼면 그만인 일이고...
그래서 난 내가 혼전순결인 여자 찾는다니 어쩌느니 하기전에 나 먼저 혼전순결을 하고 내 주제를
파악해가면서 찾자. 대충 난 이런 생각임. 혹시 결혼상대가 혼전순결 아니더라도 막 몸팔던.. 그런사람만
아니라면 그것도 사랑했던 사람과의 정말 소중한 추억이니까 크게 뭐라할 맘도 없음.
얘기 하다보니까 본론보다 잡얘기가 더 길어졌는데..ㅋㅋ 무튼 난 박는 남자가 있으니까 여자도
관계를 할 수 있었다는 그런 논리로.. 나도 혼전순결임ㅋㅋㅋ
근데 요즘들어서 여친이 자꾸 성관계를 요구함; 집에 놀러가거나 여친이 놀러오면
자꾸 좀.. 은밀한 상황을
.. 만들기도 하고 여기에 글까지 쓰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여친이 어제 넌 날 사랑하냐고 사랑하면 당연히 하고싶어야 되는거 아니냐고 화를
내는거임.. 그래서 나는 "사랑할수록 아껴주고 싶은거지 벗기고싶은 남자가 어딨냐" 대충
이런 식으로 말을 했는데 다 변명같으니까 그런소리 하지말라고 나랑 관계 안가지면
자기를 여자로 안보여서 그런다 생각하고 헤어질꺼니까 결정 잘하고 연락하라고 했음...ㅠㅠ
저는 지금까지 여자친구 사랑해왔는데 겨우 관계하나로 이렇게 헤어져야 되나요?..
정말 저는 여친을 순수하고 순진한 애로 봐왔는데.. 이런말 하니까 정떨어지기도 하고...
근데 지금 한순간 정떨어졌다고 헤어지면 후회할 거 같고.. 어떡해야 되죠..ㅠㅠ
솔직히 저는 키도크고 막 덩치도크고.. 이거랑 상관없나.. 무튼 그만큼 건장한 남자인지라
그렇게 유혹하면 가끔 흔들리는데..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