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금 머리가 핑 도네요.정신이 없어서 올리는 글이니 두서가 없고 문맥이 정리가되어있지 않아도 부탁드립니다. 때는 오늘 일입니다.저는 엄마차를 타고 학원을 가는 도중이었습니다.제가 차를 타고 가는 도중 친구와 이번에 옷을 사로 가기로 했으니돈을 조금 달라고 말을 조심스럽게 꺼냈습니다.그 말을 듣자 마자 엄마는 갑자기 저에게 화를 불같이 내며"내가 니 봉이냐? 이년아?"라며 돈 좀 그만 달려며 악을 쓰시더군요.처음에는 너무 어이가 없고 당황해 아무말을 할 수 가 없었습니다.제가 진짜 돈을 자주 요구한 것도 아니고 과하게 요구한 적도 단, 한번도 없기 때문이죠.정말 참고서나 문제집 살 때 아니면 학교 준비물이나 버스카드등 과 가끔 씩 속옷이나기타 필요 용품 정말 필요할 때 달라고 한 것 빼고는 없는데 말이죠.저도 순간 너무 화가났지만 일단 꾹 참았습니다. 거기서 말 한마디 했다가 차 사고라도날까봐 노심초사하며 학원에 일단 도착했고 학원에서 엄마가 왜그랬을까 사는게 힘들어서 그런가위로 해줘야겠다는 생각 등 별 생각을 갖고 학원에서 수업을 듣는 둥 마는 둥하며 수업을 마쳤습니다.그리고 집에 돌아와 대화로 좋게 풀어야 겠다는 생각에 엄마 아까 왜그랬어~? 라고 물어 보았죠근데 얼굴이 갑자기 확 굳으면서 "기분이 똥 같아서 그랬다 이년아."라고 대꾸를 하시니 저는 정말 당황스러워서 "왜 기분이 그런데?" 라고 물어보았죠.그러니 하시는 말씀이 "왜 다 나안테 지랄이야 지랄!! 이 개.같.은.년아" 라며 저에게 욕지거리와소리를 지르시더군요. 전 정말 너무 화가나고 마음 같에서는 맞 받어서 욕.똑같이 해주고 싶었죠.근데 엄.마 니까 참았죠. 그리고 나서 저안테 하는 말씀이 왜 다 나안테 모든걸 요구하나며 막 악을쓰시더군요. 하.. 전 정말 저 상황이 이해가 안 가요..저게 그렇게 열받고 화낼만한 일인가요?근데 저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 너무 지치네요..특히 요즘 들어 더 심해졌어요.제가 볼땐 엄마가 좀..분노 능력이 자제가 잘 안되는 것 같에요, 그리고 무언가의피해의식에 사로잡힌 것 같에요..진짜 진실한 조언 부탁드립니다.1
엄마가 이상해요
하..지금 머리가 핑 도네요.
정신이 없어서 올리는 글이니 두서가 없고 문맥이 정리가
되어있지 않아도 부탁드립니다.
때는 오늘 일입니다.
저는 엄마차를 타고 학원을 가는 도중이었습니다.
제가 차를 타고 가는 도중 친구와 이번에 옷을 사로 가기로 했으니
돈을 조금 달라고 말을 조심스럽게 꺼냈습니다.
그 말을 듣자 마자 엄마는 갑자기 저에게 화를 불같이 내며
"내가 니 봉이냐? 이년아?"라며 돈 좀 그만 달려며 악을 쓰시더군요.
처음에는 너무 어이가 없고 당황해 아무말을 할 수 가 없었습니다.
제가 진짜 돈을 자주 요구한 것도 아니고 과하게 요구한 적도 단, 한번도 없기 때문이죠.
정말 참고서나 문제집 살 때 아니면 학교 준비물이나 버스카드등 과 가끔 씩 속옷이나
기타 필요 용품 정말 필요할 때 달라고 한 것 빼고는 없는데 말이죠.
저도 순간 너무 화가났지만 일단 꾹 참았습니다. 거기서 말 한마디 했다가 차 사고라도
날까봐 노심초사하며 학원에 일단 도착했고 학원에서 엄마가 왜그랬을까 사는게 힘들어서 그런가
위로 해줘야겠다는 생각 등 별 생각을 갖고 학원에서 수업을 듣는 둥 마는 둥하며 수업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대화로 좋게 풀어야 겠다는 생각에 엄마 아까 왜그랬어~? 라고 물어 보았죠
근데 얼굴이 갑자기 확 굳으면서 "기분이 똥 같아서 그랬다 이년아."
라고 대꾸를 하시니 저는 정말 당황스러워서 "왜 기분이 그런데?" 라고 물어보았죠.
그러니 하시는 말씀이 "왜 다 나안테 지랄이야 지랄!! 이 개.같.은.년아" 라며 저에게 욕지거리와
소리를 지르시더군요. 전 정말 너무 화가나고 마음 같에서는 맞 받어서 욕.똑같이 해주고 싶었죠.
근데 엄.마 니까 참았죠. 그리고 나서 저안테 하는 말씀이 왜 다 나안테 모든걸 요구하나며 막 악을
쓰시더군요.
하.. 전 정말 저 상황이 이해가 안 가요..저게 그렇게 열받고 화낼만한 일인가요?
근데 저런 일이 한두번이 아니라 너무 지치네요..특히 요즘 들어 더 심해졌어요.
제가 볼땐 엄마가 좀..분노 능력이 자제가 잘 안되는 것 같에요, 그리고 무언가의
피해의식에 사로잡힌 것 같에요..
진짜 진실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