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21살 유부녀입니다..남편과는 6살차이이고요.. 결혼을 빨리하게 된이유는 갑작스런임신..이었고 저도 남편도 우리둘은 잘 살수있을거라믿고 결혼을 선택했습니 다..그런데 결혼 한달전 뱃속의 아이가 투명대가 높게 측정 되어 기형아일경우가높다며 수술을 권하셨고 저희는대 학병원까지 다니며 애를썼습니다..하지만 대학병원에서도 똑같은결과였고..물론 수술은 저의판단에 달렸었습니다..하지만 사개월을 내가 품고있던 내아가를 보내긴 싫었고..몇일을 고민한뒤 결국아이를 보냈습니다.. 애낳는 진통을 하며 수술은 했지만 정작 내아이가 없다는 사실에 밤 낮을 통곡을 하며보냈고 그걸보던 남편과 엄마도 안쓰러워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애기가 우리둘 결혼까지만 이어준거다 ..라고생각하며 그대로 식을 진행하였고 행복한결혼식을 마쳤습니다.그리고..제가요새..아니 결혼 후 부터 일주일에 한번은 꿈을 꿀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습니 다 그이유는 남편의 전 여자친구 때문입니다..남편의 전여자친구는 저를 만나기전 약2년정도를 만났다고 합니다 저를 작년 사월에 만났구요..솔직히 27먹도록 여자를안사 겨본건 말이안되죠.
그런데 이 전여자친구랑 저랑 결혼몇 일전까지 카톡을 했다는거죠...카톡 내용은 전여친이 먼저 왔더라구요 오빠결혼해?ㅋㅋ라면서요..솔직히 저는 이것도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 결혼할 사람이고 와이프도있 을남자한테요.. 말이됩니까. .그전에도 추석이나 그럴때 명절인사를 했더라고요..웃긴건 남편이 답장을 하구요..물 론 저랑 연애중 일때요..저는 원래 연애 할때 핸드폰을 보거나 전여자친구? 관심도 없었습니다 싸이에 전여자친구의 비키니사진을 봤어도 지우라하고 그뿐이었죠.. 그런데 결혼후 에 이렇게 일들이 터질줄 몰랐습니다.결혼후 전여자친구의 연애적 편지도 보게되고 뽀뽀를 하고있는 사진도보게 되고..
화가나는건 이럴때마다 항상 기억이 안났다고 까먹고 있었답니다..정말 미칠노릇이죠..저는 결혼전에 분명히 말했거든요..신혼부부들이 예전 연애적편지나 사진으로 많이 싸운다더라..미리 정리해줘라..이렇게요..그런데도 핸드폰에도 카톡친구고 문자도남아있고..저는 솔직히 스무살 대학가자마자 처음사귄 남자친구였고..모든 처음이 었는데 이렇게 자꾸 하나둘씩 나오니 미칠노릇입니다.. 제가 볼땐 전여자친구도 이상하구요.. 남편친구들 카스나 페북에도 댓글을 달더라고요...남편과는 이미 헤어졌으면서...저 울기도 많이울고 너무 힘들다고..살도 오키로나 빠져버렸습니다.
그런데 남편을 많이 좋아하고 남편도 많이 사랑해주는데 하나둘씩 나오고 오늘도 저랑 연애중에 정말용건이 있어서 연락 먼저한적 있다고 얘기를 흘리는데!..순간 확돌아서 지금 작은방에 와서 울고 이글을 쓰고있습니다..제가어떡해야하나요..
남편의 전여자친구.. 저는 21살 유부녀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애기가 우리둘 결혼까지만 이어준거다 ..라고생각하며 그대로 식을 진행하였고 행복한결혼식을 마쳤습니다.그리고..제가요새..아니 결혼 후 부터 일주일에 한번은 꿈을 꿀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습니 다 그이유는 남편의 전 여자친구 때문입니다..남편의 전여자친구는 저를 만나기전 약2년정도를 만났다고 합니다 저를 작년 사월에 만났구요..솔직히 27먹도록 여자를안사 겨본건 말이안되죠.
그런데 이 전여자친구랑 저랑 결혼몇 일전까지 카톡을 했다는거죠...카톡 내용은 전여친이 먼저 왔더라구요 오빠결혼해?ㅋㅋ라면서요..솔직히 저는 이것도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 결혼할 사람이고 와이프도있 을남자한테요.. 말이됩니까. .그전에도 추석이나 그럴때 명절인사를 했더라고요..웃긴건 남편이 답장을 하구요..물 론 저랑 연애중 일때요..저는 원래 연애 할때 핸드폰을 보거나 전여자친구? 관심도 없었습니다 싸이에 전여자친구의 비키니사진을 봤어도 지우라하고 그뿐이었죠.. 그런데 결혼후 에 이렇게 일들이 터질줄 몰랐습니다.결혼후 전여자친구의 연애적 편지도 보게되고 뽀뽀를 하고있는 사진도보게 되고..
화가나는건 이럴때마다 항상 기억이 안났다고 까먹고 있었답니다..정말 미칠노릇이죠..저는 결혼전에 분명히 말했거든요..신혼부부들이 예전 연애적편지나 사진으로 많이 싸운다더라..미리 정리해줘라..이렇게요..그런데도 핸드폰에도 카톡친구고 문자도남아있고..저는 솔직히 스무살 대학가자마자 처음사귄 남자친구였고..모든 처음이 었는데 이렇게 자꾸 하나둘씩 나오니 미칠노릇입니다.. 제가 볼땐 전여자친구도 이상하구요.. 남편친구들 카스나 페북에도 댓글을 달더라고요...남편과는 이미 헤어졌으면서...저 울기도 많이울고 너무 힘들다고..살도 오키로나 빠져버렸습니다.
그런데 남편을 많이 좋아하고 남편도 많이 사랑해주는데 하나둘씩 나오고 오늘도 저랑 연애중에 정말용건이 있어서 연락 먼저한적 있다고 얘기를 흘리는데!..순간 확돌아서 지금 작은방에 와서 울고 이글을 쓰고있습니다..제가어떡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