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는 유기견 맞아줄수 없데요 우기견 맞아줬다 소송들어간다고 그래서 진짜 유기견이면 협회에다 전화를 해야한다고 하드라고여... 근데 협회는 일주일인가 이주정도 지나면 안락사 시킨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정말 그자리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면서 원장쌤이 자신 병원에 있는 강아지차트를 찾아보시더라고요 비슷한 강아지가 있는지 (학원 갈려고 일찍 나왔다가 강아지만 두고 갈수 없어 학원도 늦고ㅠ.ㅠ) 확인해보시더라고여
근데 정말 천만 다행인게 그강아지랑 똑같은?? 의심가는 집이 있으셔서 혹시나 전화해 보셨습니다.
근데 딱 그집이드라고여
강아지주인이 바로 오시드라고여 그러면서 자기강아지 집나간줄도 모르고 자기네 강아지 밖에 나갔다 잘 들어온다고 하시드라고요... 그주인 아줌마는 제가 주은 신호등 앞에서 음식점???모 그거 비슷한걸 하시더라고여... 잠깐 가게문을 열어놓은 틈을 타서 강아지고 잠깐 외출한거 였는데 저는 그것도 모르고 오지랖넓게 강아지 유기견이랃고 병원데 데려다 놓았구요ㅠ.ㅠ
그아줌마가 오시면서 저한테 너무 과했다고 이러시고ㅠ.ㅠ 전 진짜 유기견인줄 앟았는데.....
진짜 그강아지주인 찾아주기전까지 얼마나 마음좋이고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주인 못찾아주면 협회로가서 안락사당한다고 혼자만의 상상을 하고.... 정말 진빠지는 하루 였습니다.
그리고 정말 제가 몰라서 그러는지 몰라도 길거리에서 돌아댕기는 강아지보면 당연히 동물보호소에 맞기지 않나요??? 그럼 동물병원 쌤들이 몇일 보관해주시지 않아요??? 근데 어떻게 강아지 잊어버린 주인들이 동물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하고 이렇게 되면 누가 길잃고 헤매는 강아지를 도워즐까요???자기 갈길도 바쁜사회인데... 정말 씁쓸하고 화나는 하루 였습니다.
오늘 제가 주은 강아지도 목에 이름표와 연락처만 있어도 이런 오지랖은 안떨었을텐데.... 제말 강아지 주인님들 강아지 이름표좀 해주세요....
그리고 정말 만약에 강아지 키우기 힘드신분들은 강아지 길바닦에 버리지말고 동물병원에 벼려주시면 안될까요... 이렇게 되면 동물 병원 선생님들한테 욕먹을려나...^^;;;;
강아지를 키우고 그래도 마지막 양심, 버리는 강아지에 대한 정말 조금의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제발 강아지들 이름표좀 해주세요ㅠ.ㅠ
오늘 신호등 근처에 하얀 강아지가 목줄없이, 이름표두 없이 강아지옷만 입혀진채 있더라고여
신호 바껴서 건너지도 못하고 강아지가 하는행동을 봤어요
근데 그대로 두면 사고 날것같아서 강아지를 안고 근처 동물 병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유기견은 아니고 집잃어버린 강아지 같았어여...
그래서 유기견 신고할려고 데리고 갔는데 원장쌤이
병원에서는 유기견 맞아줄수 없데요 우기견 맞아줬다 소송들어간다고 그래서 진짜 유기견이면 협회에다 전화를 해야한다고 하드라고여... 근데 협회는 일주일인가 이주정도 지나면 안락사 시킨다라는 생각이 들어서...정말 그자리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면서 원장쌤이 자신 병원에 있는 강아지차트를 찾아보시더라고요 비슷한 강아지가 있는지 (학원 갈려고 일찍 나왔다가 강아지만 두고 갈수 없어 학원도 늦고ㅠ.ㅠ) 확인해보시더라고여
근데 정말 천만 다행인게 그강아지랑 똑같은?? 의심가는 집이 있으셔서 혹시나 전화해 보셨습니다.
근데 딱 그집이드라고여
강아지주인이 바로 오시드라고여 그러면서 자기강아지 집나간줄도 모르고 자기네 강아지 밖에 나갔다 잘 들어온다고 하시드라고요... 그주인 아줌마는 제가 주은 신호등 앞에서 음식점???모 그거 비슷한걸 하시더라고여... 잠깐 가게문을 열어놓은 틈을 타서 강아지고 잠깐 외출한거 였는데 저는 그것도 모르고 오지랖넓게 강아지 유기견이랃고 병원데 데려다 놓았구요ㅠ.ㅠ
그아줌마가 오시면서 저한테 너무 과했다고 이러시고ㅠ.ㅠ 전 진짜 유기견인줄 앟았는데.....
진짜 그강아지주인 찾아주기전까지 얼마나 마음좋이고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주인 못찾아주면 협회로가서 안락사당한다고 혼자만의 상상을 하고.... 정말 진빠지는 하루 였습니다.
그리고 정말 제가 몰라서 그러는지 몰라도 길거리에서 돌아댕기는 강아지보면 당연히 동물보호소에 맞기지 않나요??? 그럼 동물병원 쌤들이 몇일 보관해주시지 않아요??? 근데 어떻게 강아지 잊어버린 주인들이 동물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하고 이렇게 되면 누가 길잃고 헤매는 강아지를 도워즐까요???자기 갈길도 바쁜사회인데... 정말 씁쓸하고 화나는 하루 였습니다.
오늘 제가 주은 강아지도 목에 이름표와 연락처만 있어도 이런 오지랖은 안떨었을텐데.... 제말 강아지 주인님들 강아지 이름표좀 해주세요....
그리고 정말 만약에 강아지 키우기 힘드신분들은 강아지 길바닦에 버리지말고 동물병원에 벼려주시면 안될까요... 이렇게 되면 동물 병원 선생님들한테 욕먹을려나...^^;;;;
강아지를 키우고 그래도 마지막 양심, 버리는 강아지에 대한 정말 조금의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정말 진빠지고 힘빠지는 하루였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