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지하상가 옷가게에서 옷을 3개 샀는데 집에 오니 2개밖에 없더라구요.. 그당시 현금지불을 위해 바로 옆의 지급기에서 출금하는 동안 옷을 비닐가방에 넣어놨길래 그냥 들고 왔거덩요..ㅠ 연락처도 없고 상점이름도 모르고.. 그래서 담날 찾아갔습니다. 갔는데 전날은 딸이었고 지금은 내가 엄마라고.. 확인시켜주겠다고.. 전화 바꿔주더니 딸 왈 "무슨소리하냐고.. 분명히 줬는데 딴소리한다고.. !@#%$#$" 전화로 박박 소리지르며 우기더라구요.. 그래서 난 빠진 옷 주던지 아님 환불한다니까 법대로 하라면서.. 또 성질을 더럭더럭.. 두 모녀가 서로 통화하면서 벌레보듯 미친년 취급하는데.. 나도 하도 기가 막혀 옷을 들고 나올라다 아줌마가 잡더라구요.. 도둑년이라면서.. 그때서야 CCTV 있으니까 니 행동 다 찍혔구 경찰에 신고한다고.. 구매당시 상황도 다 찍혔으니 확인하면 된다고.. (진작 CCTV 있으니 확인하면 된다고 설명하면 내가 미쳤다고 그러냐구요) 하지만 지금은 작동방법을 모르니 지금은 가고, 내일 오면 확인시켜준다고.. 그래서 담날 가려했지만 사정상 그날 못 갈 일이 생겨 전화했더니.. 확인은 했고, 안 준건 맞는데, 안준건 주면 그만이고, 너 옷들고 튄거 경찰에 넘긴다고 또 소리소리.. 솔직히 그 옷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인데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밤에 잠이 안 오더라구요..확인결과 자기 실수가 맞는데도 사과는커녕 결찰에 넘기겠다고 협박. 한두푼 아끼겠다고 시간 들여가며 다리품 팔고 찾아갔는데 정신적 피해까지 생각하면 이젠 절대 가지 못할곳!! 강남역 지하상가 쇼핑센터 7번출구쪽 C-5 '록시' 가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사진은 홈페이지에 있는 걸 사용했으니 문제 없겠죠?)171
강남역 지하상가에서 도둑으로 몰렸어요..ㅠ
강남역 지하상가 옷가게에서 옷을 3개 샀는데
집에 오니 2개밖에 없더라구요..
그당시 현금지불을 위해 바로 옆의 지급기에서 출금하는 동안
옷을 비닐가방에 넣어놨길래 그냥 들고 왔거덩요..ㅠ
연락처도 없고 상점이름도 모르고.. 그래서 담날 찾아갔습니다.
갔는데 전날은 딸이었고 지금은 내가 엄마라고.. 확인시켜주겠다고..
전화 바꿔주더니 딸 왈 "무슨소리하냐고.. 분명히 줬는데 딴소리한다고.. !@#%$#$"
전화로 박박 소리지르며 우기더라구요..
그래서 난 빠진 옷 주던지 아님 환불한다니까 법대로 하라면서.. 또 성질을 더럭더럭..
두 모녀가 서로 통화하면서 벌레보듯 미친년 취급하는데..
나도 하도 기가 막혀 옷을 들고 나올라다 아줌마가 잡더라구요.. 도둑년이라면서..
그때서야 CCTV 있으니까 니 행동 다 찍혔구 경찰에 신고한다고..
구매당시 상황도 다 찍혔으니 확인하면 된다고..
(진작 CCTV 있으니 확인하면 된다고 설명하면 내가 미쳤다고 그러냐구요)
하지만 지금은 작동방법을 모르니 지금은 가고, 내일 오면 확인시켜준다고..
그래서 담날 가려했지만 사정상 그날 못 갈 일이 생겨 전화했더니..
확인은 했고, 안 준건 맞는데, 안준건 주면 그만이고,
너 옷들고 튄거 경찰에 넘긴다고 또 소리소리..
솔직히 그 옷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인데 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밤에 잠이 안 오더라구요..
확인결과 자기 실수가 맞는데도 사과는커녕 결찰에 넘기겠다고 협박.
한두푼 아끼겠다고 시간 들여가며 다리품 팔고 찾아갔는데 정신적 피해까지 생각하면
이젠 절대 가지 못할곳!! 강남역 지하상가 쇼핑센터 7번출구쪽 C-5 '록시'
가지 마세요.. 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사진은 홈페이지에 있는 걸 사용했으니 문제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