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모든 시어머니들은 며느리만 들어오면그동안 아들에게 받지 못했던 모든 애정과 관심과 연락 등등을 그제서야 왜 다 챙겨 받으려고 하는 걸까요...ㅋ 아들은 이제 새 둥지를 꾸려 나가는 중인데 그전에 실컷 받아놓으시지아니 예전에 사근사근하게 잘 하던 아들이 결혼하고 나서 안그런다 하면 히스테리 부려도 이해하겠는데평소에도 과묵하고 연락없고 그러던 아들인데 그동안은 방치해뒀다가 왜 이제...ㅋ그렇다고 연락 안하는 것도 아니고 못해도 이틀에 한번은 꼬박꼬박 하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보는데...내가볼땐 님 아들 지금 사람된거거든요...ㅡㅡ 제가 연락좀 하라고 잔소리하고 그래서 사람만들어놨떠니... 이런 시댁인줄 모르고 시집왔는데그참..ㅋ 시어머니가 아주 자기 본위로 사는 걸 좋아하세요자기 칭찬받는 거 자기가 모임의 중심 자기가 제일 이쁜거 자기가 제일..등등ㅋㅋ시아버지도 시어머니 기분을 맞춰줘야 집안이 평화롭다는 걸 일찌감치 깨달으셨는지자식들한테 늘 시어머니 기분 잘 맞출 것을 요구하시는데...기분맞춰주면 어찌나 애처럼 신나서 좋아하는지...여자 박명수같아요... 아주버님은 아주 요령좋고 약은 분이라 이것저것 기분 잘 맞춰줘서 이쁨받고도련님은 막내라고 나이도 많은데 만날 애기취급하며 마냥 이뻐만 하시고...돌직구에 상남자인 울남편만 만날 대놓고 차별받네요 으..그냥 저라도 잘하는게 답이겠죠?ㅡ.ㅡ 52
왜 시어머니들은 며느리만 들어왔다 하면ㅋ
왜 모든 시어머니들은 며느리만 들어오면
그동안 아들에게 받지 못했던 모든 애정과 관심과 연락 등등을
그제서야 왜 다 챙겨 받으려고 하는 걸까요...ㅋ
아들은 이제 새 둥지를 꾸려 나가는 중인데 그전에 실컷 받아놓으시지
아니 예전에 사근사근하게 잘 하던 아들이 결혼하고 나서 안그런다 하면 히스테리 부려도 이해하겠는데
평소에도 과묵하고 연락없고 그러던 아들인데 그동안은 방치해뒀다가 왜 이제...ㅋ
그렇다고 연락 안하는 것도 아니고 못해도 이틀에 한번은 꼬박꼬박 하고 일주일에 한두번은 보는데...
내가볼땐 님 아들 지금 사람된거거든요...ㅡㅡ 제가 연락좀 하라고 잔소리하고 그래서 사람만들어놨떠니...
이런 시댁인줄 모르고 시집왔는데
그참..ㅋ 시어머니가 아주 자기 본위로 사는 걸 좋아하세요
자기 칭찬받는 거 자기가 모임의 중심 자기가 제일 이쁜거 자기가 제일..등등ㅋㅋ
시아버지도 시어머니 기분을 맞춰줘야 집안이 평화롭다는 걸 일찌감치 깨달으셨는지
자식들한테 늘 시어머니 기분 잘 맞출 것을 요구하시는데...
기분맞춰주면 어찌나 애처럼 신나서 좋아하는지...
여자 박명수같아요...
아주버님은 아주 요령좋고 약은 분이라 이것저것 기분 잘 맞춰줘서 이쁨받고
도련님은 막내라고 나이도 많은데 만날 애기취급하며 마냥 이뻐만 하시고...
돌직구에 상남자인 울남편만 만날 대놓고 차별받네요
으..그냥 저라도 잘하는게 답이겠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