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실화] 난 어렸을때 바보였나요?

베트남쌀국수2013.03.23
조회95

안녕하세요!! 하핫 지금 제가 쓰는 이야기는 저의 실제있었던 이야기고요

재미있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부끄

 

 

 

1.그를 저에게 양보하시죠

내가 친구들과 놀려고 버스를 타고 가고있었다 그때당시 내옆에는 어떤아저씨가 앉으셨는데

왜 앞쪽말고 뒷쪽에 앉으시는지 그것도 내옆에 그냥 무시하고 노래 들을라고 고개를 숙였는데

버스좌석옆에 세종대왕님께서 의자사이에 껴있는거임! 그래서 앗싸리 하고 집는데 아저씨와 동시에

세종대왕님을 터치하고 서로 민망하게 쳐다보고있다가 서로 포기를 안하는겨 ㅋㅋㅋㅋ(돈의집착이란..)

결국은 내가 그아저씨보다 빨리 내려야되서 아쉽게 세종을 보내드렸다..아까비..아휴

 

 

 

 

2.여자라고요

나는 머리카락이 되게 짧다 그리고 얼굴도 아빠를 Ctrl+c Ctrl+v 해서 내가봐도 걍남자다

그래서 같은여자분들이 오해를 만이하시는데 한번은 남자한테 따인적업는 번호도 따먹히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화장실갈때!!젠장맞을 자꾸 깜짝놀라고 하는말이 젊은층사람들은 어머!!여기 여자화장실.. 이러고 연세가있는분들은 학생 여기 여자화장실이야 이러시는데...진짜 옷에다가 남자아님

이렇게 써붙여야 하나..그래서 한번은 남자화장실에 들어갔는데 그날 중학교때 나의 짝사랑친구를

만날수있는 좋은 시간이였다(?) 그뒤로 연락두절 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부끄

 

 

 

 

3.육상부이신가봐요..?

내가 지금보다 더철없는 초등학생때 이야기인데 그때당시 택시를잡고 도망가는 놀이가 유행이여서(?)

난 같은동내 친구 남자애2명과 함께 우리초등학교앞에서 그놀이를 하기로 했는데 마침멀리서 택시가오길래 우리는 엄지손가락을 내밀고 미친듯이 흔들어 택시가 멈추는순간 초등학교로 미친듯이뛰어가고

뒤에서 랩 뺨치는 아저씨의 욕을 생라이브로 들으며 킬킬거렸다(생각해보니 죄송 합니당 ㅠㅠ)

그리고 그택시가 사라지고 다시 나와서 또 택시가 오길래 엄지손가락을 들고 미친듯이 흔들었음

난 2명보다 느린편이여서 먼저 숨어서 킬킬 거리고있는데 애들이 또 학교안으로 도망치고

택시아저씨는 욕을..해야되는데...내리시더니 양 갈래로 흩어져서 식겁하며 뛰는 나의 친구들을 빠른

속도로 잡으시고 내친구들은 울면서 육상부택시기사님과함께 사라졌다 (저는 워낙잘숨어서..짱

 

 

 

4.고자라니

이 이야기도 초등학생때이야기고 남자분들은 좀 아픈이야기...;;

나는 축구부였는데 주말에 축구부 친구들끼리 나와서 연습하기러 해서 우리의 아이들은!!

딱 5명나왔다...골키퍼1명 수비2명 공격1명 리드필드1명(이게저임) 그래도 골골루 나왔음

그래서 서로 훈련을하다가 심심해서 아이스크림을걸고 강슛을 차기러했는데

먼저 수비수애가 찼는데 골키퍼애가 잘막고 또막고 또막고 나는 넣으면 그다음에 안차도되고 아이스크림도 자동으로 먹게되서 정말 있는힘껏 뻥하고 찼고 그공은 야속하게 골키퍼 친구의 은밀한곳에 박혀버리고 그순간 찢어지는듯한 비명소리와 그아이는 그곳을 잡고 쓰러져서 우는겨.. 우짜꼬...애들이 놀라서

애한테 달려가서 엉덩이 쳐주고 수비수1명이 나한테 너이제 애 책임져야된다고

하고 또다른 애는 고자고자 거리고 허허허허헣 그래도 깨지지안고음흉(?)

무사히 남자로계속 살아가고있다 짱

 

 

생각해봐도 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난왜이렇게 살았는지  담에 또 잼있었던 일을 떠올려서 올릴게여 ㅎㅎ

미흡한 저의 글을 읽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당 짱

 

 

재미없다,이해안간다 하셔도 욕하지 말아주세요ㅜㅜ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