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전에 있는 한밭대학교 다닐때의 일이야.대학교 1학년때 그 당시 한밭대학교이 산으로 구성되어 있었어.버스타려고 갔는데 친구 자취집에 있는 골목으로 가고 있는데 어떤 차가 와서 말했어.어디로 가냐고 그래서 집 가는 동을 말해줬지.그래서 가는 길이라고 타래.나 타고 나서 바로 느낌이 너무 이상한거야.아저씨! 저 내려주세요. 바로 외쳤지. 1분만에....그 때 앞자리 탔는데 타고나서 개 후회했지.근데 그 때 좀만 늦었으면 인신매매 당할뻔했어. 3일간 그 생각 나니까 미치겠더라.암튼 모르는 사람 호의 배풀거나 친절하게 말 걸면 100퍼 의심이야.요즘은 젊은 성인인 남자도 잡아간다.집에 부모님들 자식이 기억 못할지도 모르고 남일 아니니까 가끔식 말해줘.정말 위험해... 다행히 금방 내려서 살았어... 휴...지금 삶의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37
인신매매 당할뻔한 사연 (대전이였음. 대학교 1학년때 일임. 소름 돋음)
내가 대전에 있는 한밭대학교 다닐때의 일이야.
대학교 1학년때 그 당시 한밭대학교이 산으로 구성되어 있었어.
버스타려고 갔는데 친구 자취집에 있는 골목으로 가고 있는데 어떤 차가 와서 말했어.
어디로 가냐고 그래서 집 가는 동을 말해줬지.
그래서 가는 길이라고 타래.
나 타고 나서 바로 느낌이 너무 이상한거야.
아저씨! 저 내려주세요. 바로 외쳤지. 1분만에....
그 때 앞자리 탔는데 타고나서 개 후회했지.
근데 그 때 좀만 늦었으면 인신매매 당할뻔했어. 3일간 그 생각 나니까 미치겠더라.
암튼 모르는 사람 호의 배풀거나 친절하게 말 걸면 100퍼 의심이야.
요즘은 젊은 성인인 남자도 잡아간다.
집에 부모님들 자식이 기억 못할지도 모르고 남일 아니니까 가끔식 말해줘.
정말 위험해... 다행히 금방 내려서 살았어... 휴...
지금 삶의 고마움을 느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