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근무하는 직장이 대중교통도 워낙 열악하고, 가끔씩 외근업무 볼 일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자차를 소유하고 있어요~
올해 큰 사고가 나서 폐차시키고 경차를 하나 새로 뽑았거든요ㅠㅠ
근데 작년에 소형 중고차 끌고 다닐때만 해도 몰랐는데, 선수금 700정도 넣어놓고 구입했는데 매달 17만원씩 내는 할부금이 크게 느껴지네요ㅜㅜ
1월부터 2달동안 200만원 정도 모아뒀고(이 중에 100만원은 차보험 만기때 갱신해야 되는 금액이니 없는셈 칠께요^^;;), 급여 185만원중에 매달 87만원씩 적금 넣으려고 계획중이에요
이렇게 하면 올해 1월부터 내년 1월까지 딱 제 연봉의 반정도를 적금하는 수준이더라구요;
저는 급여의 3분의 1이 유류비, 엄마 생활비 등 필수지출이고, 순수 제 용돈은 35만원 밖에 안됩니다..(지인들 만나는거 좋아하는 저로써는 빡빡한 용돈이에요ㅠㅠ)
여기 계신분들 보면 급여의 50%는 물론이고, 60%, 70%까지도 저금하시던데 어떻게 그렇게 생활이 되시는지 부럽습니다 ㅠㅠ 적금 많이 넣는다고 해서 회사-집 이렇게만 생활하는거 같지도 않으시고, 본인 즐길건 다 즐기시는거 같더라구요. 저는 위 계획처럼만 적금넣어도 그런 생활은 불가능..ㅠㅠ
차 있으신분들도 급여의 50%이상씩 적금 넣으시나요?;
안녕하세요~
올해 첫 직장에서 2년 넘게 일하고 있는 22살 흔녀에요 ㅎㅎ
지금 근무하는 직장이 대중교통도 워낙 열악하고, 가끔씩 외근업무 볼 일이 있어서 부득이하게 자차를 소유하고 있어요~
올해 큰 사고가 나서 폐차시키고 경차를 하나 새로 뽑았거든요ㅠㅠ
근데 작년에 소형 중고차 끌고 다닐때만 해도 몰랐는데, 선수금 700정도 넣어놓고 구입했는데 매달 17만원씩 내는 할부금이 크게 느껴지네요ㅜㅜ
1월부터 2달동안 200만원 정도 모아뒀고(이 중에 100만원은 차보험 만기때 갱신해야 되는 금액이니 없는셈 칠께요^^;;), 급여 185만원중에 매달 87만원씩 적금 넣으려고 계획중이에요
이렇게 하면 올해 1월부터 내년 1월까지 딱 제 연봉의 반정도를 적금하는 수준이더라구요;
저는 급여의 3분의 1이 유류비, 엄마 생활비 등 필수지출이고, 순수 제 용돈은 35만원 밖에 안됩니다..(지인들 만나는거 좋아하는 저로써는 빡빡한 용돈이에요ㅠㅠ)
여기 계신분들 보면 급여의 50%는 물론이고, 60%, 70%까지도 저금하시던데 어떻게 그렇게 생활이 되시는지 부럽습니다 ㅠㅠ 적금 많이 넣는다고 해서 회사-집 이렇게만 생활하는거 같지도 않으시고, 본인 즐길건 다 즐기시는거 같더라구요. 저는 위 계획처럼만 적금넣어도 그런 생활은 불가능..ㅠㅠ
자차 소유하고 계신 직장인 여러분들도 다들 급여의 50% 이상씩 적금넣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