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신랑친구 와이프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고..나쁜 뜻은 없습니다..단지..제가 궁금한건..정말 부조는 어디까지 해야 되는건가?하는 겁니다..마음이 중요한 것도 맞지만..사돈에 팔촌에.끝도 없는 동방예의지국에 살면서..어디까지가 적당한지궁금해서..입니다..
신랑친구와이프할아버지부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