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을 들어드립니다 아무고민이나 들어드려요 저는25살 영화공부학생입니다 제 인생을 살아가는 중에 열심히 하는 것도 없는 것 같고 나이는 먹어가는데 주위 친구들에 비해 이뤄가는 것도 없는것같고 그래서 제가 잘하는게 무엇인가 무엇으로 삶의방향을 정하는게 옳을까 하고 생각하다보니 친구들 누나 동생들 고민들 들어주는걸 맘편하게 이야기 들어주는걸 잘하는거 같습니다. 이게 밥벌이가 되느냐 , 이게 의미가 있느냐 하는 생각은 일단 행동을 하고나서 생각하겠습니다. 이렇게 무작정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이룬게 없기에 작년에 알바를 8개월해서 그돈으로 혼자 유럽배낭여행 다녀온경험이있고, 친구들의 폭이 넓은편이여서 다양한 간접 직접경험을 했고, 매주 교회을 열심히나가며 신앙심도 많이 자랐었으나 지금은 다시 회복하는 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2년넘게 연애도하는 중이고, 그사람은 제가 5개월동안 죽도록 따라다녔었죠. 또 가정도 많이 어려웠고 지금도 딱히 달라진건없고 즉 친구들에비해 , 제가 가진거에 비해 많은 경험을 하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이 경험으로 고민을 들어드리겠습니다 제나이에 맞는 맘편히 털어놓고싶은 이야기가있다면 연락주세요 저는 서울 노량진쪽에 살고있습니다. gts9002@naver.com 으로 연락처와 성함과 나이 고민내용같은거 적어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고민들어드려요
아무고민이나 들어드려요
저는25살 영화공부학생입니다
제 인생을 살아가는 중에 열심히 하는 것도 없는 것 같고
나이는 먹어가는데 주위 친구들에 비해 이뤄가는 것도 없는것같고
그래서 제가 잘하는게 무엇인가 무엇으로 삶의방향을 정하는게 옳을까 하고 생각하다보니
친구들 누나 동생들 고민들 들어주는걸 맘편하게 이야기 들어주는걸 잘하는거 같습니다.
이게 밥벌이가 되느냐 , 이게 의미가 있느냐 하는 생각은 일단 행동을 하고나서 생각하겠습니다.
이렇게 무작정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이룬게 없기에 작년에 알바를 8개월해서 그돈으로 혼자 유럽배낭여행 다녀온경험이있고,
친구들의 폭이 넓은편이여서 다양한 간접 직접경험을 했고,
매주 교회을 열심히나가며 신앙심도 많이 자랐었으나 지금은
다시 회복하는 중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2년넘게 연애도하는 중이고,
그사람은 제가 5개월동안 죽도록 따라다녔었죠.
또 가정도 많이 어려웠고 지금도 딱히 달라진건없고
즉
친구들에비해 , 제가 가진거에 비해 많은 경험을 하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이 경험으로 고민을 들어드리겠습니다
제나이에 맞는 맘편히 털어놓고싶은 이야기가있다면 연락주세요
저는 서울 노량진쪽에 살고있습니다.
gts9002@naver.com 으로 연락처와 성함과 나이 고민내용같은거 적어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