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직 20대 초반의 대학생 여자입니다. 스무살에 첫 연애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세번정도의 연애를 해왔는데요..
첫 연애는 6살 연상의 선배를 만났으나 너무 빠른 스킨십 진도 때문에 무서워서 두달정도 만나고 이별을 했네요..
두번째 연애는 대외활동을 하다가 연상의 오빠를 만났는데요, 이분은 그렇게 스킨십에는 문제가 없이 잘 만나다가 3개월 만났을때 갑자기 잠수를 타시고 이별을 하게 됐네요.. 며칠전까지만 해도 그리 큰 문제는 없었는데 취업과 미래에 대한 걱정을 며칠전부터 이야기하시더니 잠수를 타셨어요.
세번째 남자는 미래 그리고 자신의 꿈에 대한 포부가 엄청 큰 분이셨는데 만난지 이주도 안되어서 항상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하다 혼자 지쳐서 이별을 고했네요.
저는 남자를 볼때 외적인 부분보다는 내적인 것을 많이 보는 편이에요. 특히 그 사람이 자신의 일을 얼마나 열심히하고 성실하게 목표를 향해 인생을 살고 있는지에 대한 매력을 가장 크게 느껴요.
하지만 만나는 분마다 이렇게 짧게 만나게 되고 세월이 흘러 벌써 제대로된 연애 한 번 해보지 못하고 졸업을 앞두게 되었네요..
그냥 만나는 사람이 맘에 들면 별 다른생각없이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그 사람에게 저를 맞추어 주려고 많이 노력했고, 힘든것은 혼자 조용히 속으로 삭히는.. 바보같고 곰같은 스타일이에요
그냥 점점 회의감이 드네요......
이 곰같고 바보같은 내가 문제가 있는건지
저는 그냥 평범하게 왜 연애 한번을 제대로 못하는 건지...
언제쯤 진심으로 나를 사랑해주는 가슴 따뜻한분을 만날수 있을지..
100일이상 남자를 만난적이 없어요..
첫 연애는 6살 연상의 선배를 만났으나 너무 빠른 스킨십 진도 때문에 무서워서 두달정도 만나고 이별을 했네요..
두번째 연애는 대외활동을 하다가 연상의 오빠를 만났는데요, 이분은 그렇게 스킨십에는 문제가 없이 잘 만나다가 3개월 만났을때 갑자기 잠수를 타시고 이별을 하게 됐네요.. 며칠전까지만 해도 그리 큰 문제는 없었는데 취업과 미래에 대한 걱정을 며칠전부터 이야기하시더니 잠수를 타셨어요.
세번째 남자는 미래 그리고 자신의 꿈에 대한 포부가 엄청 큰 분이셨는데 만난지 이주도 안되어서 항상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하다 혼자 지쳐서 이별을 고했네요.
저는 남자를 볼때 외적인 부분보다는 내적인 것을 많이 보는 편이에요. 특히 그 사람이 자신의 일을 얼마나 열심히하고 성실하게 목표를 향해 인생을 살고 있는지에 대한 매력을 가장 크게 느껴요.
하지만 만나는 분마다 이렇게 짧게 만나게 되고 세월이 흘러 벌써 제대로된 연애 한 번 해보지 못하고 졸업을 앞두게 되었네요..
그냥 만나는 사람이 맘에 들면 별 다른생각없이 내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그 사람에게 저를 맞추어 주려고 많이 노력했고, 힘든것은 혼자 조용히 속으로 삭히는.. 바보같고 곰같은 스타일이에요
그냥 점점 회의감이 드네요......
이 곰같고 바보같은 내가 문제가 있는건지
저는 그냥 평범하게 왜 연애 한번을 제대로 못하는 건지...
언제쯤 진심으로 나를 사랑해주는 가슴 따뜻한분을 만날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