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생각해보니까난누가 나를 좋아하면 나는 좋아하는사람한테 관심이 없는줄알앗거든 그러니까무슨소리냐면누가 나를 좋아하면 나를 좋아하는사람한테는 내가 관심이 없는줄알았는데 알고보니까 아니더라생각해보니까내가 문제인지 알았거든?그런데나한테 깊게 적극적으로 대쉬하지 않는이상나는그냥 호감에서 끝나고 말았던거야그러니까 나는 연애를하면 깊게 빠지는 타입인데 한번하면 일단좀 일편단심 스타일??그런데 바람둥이는 아니야왜냐면내가 그렇게 끼가 있는것도 아니고좀 여성스러운 성격이라서그런데옛날에나한테 막 대쉬하는남자들있긴있엇어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좋은사람들 놓친거같아가지고그중에서 나랑 인연이 될수도 있었는데하는 안타까운생각들 한번쯤 해보잖아그런데 내가 찬게아니라그사람들이 막 나한테 미치도록 잘해주지않고미치도록 나한테 관심을 안가져줘서 그런거같아생각해보니까나는약간 좀 둔하고 누가 말해주지않으면 몰라성격이좀 미련한 구석도있고그런데 그사람들,,, 어찌보면그중에서 진심으로 고백한사람들 있을탠데내가 좋아서좀 내가 좀 시야가 좁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그런데요번에 사겻던 남자가잇는데난 그남자가 그냥 뭐 맘에 든다길래?사실 이건 믿을순없어난 그남자를 처음부터 끝까지 믿지않았거든왜냐면나는 남자를 다 믿지않거든성격이좀 경계하는 성격이라서그래서 좀 이성한테 관심도 없을뿐더러어쩌다 막 한번씩고백오면그냥 지들이 다 나가떨어지더라고남자운이 없는건가깊게 막 연애까지 가본적이없어그래서 난 나한테 문제가있는줄알앗어그런데요번에 난 오래갈줄알았거든?진짜 뭐냐사실 난 이남자 싫은거까진아니였어그런데 좀 ;; 난 착각했던거같아난 이남자가 나랑 장거리였는데사실난 장거리? 장거리,, 좀 힘들겠는데??만약에 둘중에하나가 오가면 편하겠지만그런데 그게 안되더라구사실,,가벼운 호감쯤은 있었을수도 있껬는데좀 아무리생각해도 난 장거리 좋게 끝낸적이없어그리고내가 좀 눈치가 빨라서 만약에 그사람이 바람둥이면그걸알거든그래서 아,, 뭐야,, 똥밟은남자들 한두명아니고이상한 남자들만 꼬이는거같고그래서 막 연락끈었었어그리고 친구가 소개시켜줬다고하더라도다들, 좀 내스타일이 아니거나사실 그럴수도있잔아그런데 남자애가 자꾸 집요하게 연락하길래그냥 받아줬어어쩔수없잔아사실내가 막 맺고끊음을 좀 잘하는것도아니고 못하는것도 아닌데사실 좀,, 내가 좀 불쌍한사람은 못지나쳐그래서 그냥 계속 그러길래사실 처음에아니면 아닌거잔아 첫인상이좀,,, 그런데 그남자애는누가봐도 이성적인 매력이 없는남자였어이러면안되는데 사실 얼굴보고 따지는거 속물인거알지만사실 나 얼굴 만이보거든??..너무 얼굴가지고 판단하면 안되지만그래서 내가너무 얼굴만보는내가좀 그러면안되니까성격도 봐줬어좋은점을 많이 찾아내고내 취향에 맞췄지 좀 알아가면서그런데도저히 아닌거야 이남자는좀 뭔가나랑 안어울린다는 생각??아니 내가 못나서가아니라사실좀 ㅋㅋㅋ 하여튼 그런게있어그남자한테 미안하지만;;아니 그정도로 못난건아닌데좀 거부감이 든다고해야하나?? 부담스러워그냥좀 기피했었던거같아무슨뜻인지 이해가지??ㅋㅋㅋ그리고 또 잘생긴남자만나면이것도문제야왜냐면내가 맘놓을수가 없거든왜냐면바람둥이여얼굴값한다잔아 잘생기면못생기면 꼴값한다고하고사실 잘생기면 좀 가는여자안잡고 오는여자안막는스타일이라이런스타일은들은 대부분 바람둥이가많아거기다가 좀 키까지크면그런데 그렇게 잘생긴건아닌데막 장동건처럼내가생각해도내가판단해도그렇게 잘생긴건아니야연예인급이다이런 정돈아닌데무슨 매력이있는남자들이있더라구그런데 그런남자들 내가 만나본결과이런남자들 부류들은 거의 막 카사노바나 바람둥이들이많았었고사실 나랑 안맞는 남자부류들이었지그런데 사실 잘생긴남자 만나면 좋긴좋잔아나도오랜만에 잘생긴남자많났는데좋으지그런데이것도 막 저울질하고 해봐야대이게무슨소리냐면이왕 내 인생걸고 연애하는건데눈낮히면 이도저도아닌 그저그런남자들만 꼬이지그리고 눈높히면 좀 ??이상한남자들그런데 내가 보는눈이없는건가아니면 이상한남자들만 꼬이는건가난 알고있는데 속으로는 인식하고있는데분명 내가 남자가 없어서 만났던건가??마자이게정답이였던거같다보통 내가 자기만 바라봐줄거알고좀 외로워보이기도하고이런걸 이용해서바람둥이들이막 꼬셧던거같기도하고그러면 난이런게 못견디는거야왜냐면 내가 왜 내가 무슨죄를 지었다고 그딴 바람둥이들한ㅌ ㅔ이용당해야지??그리고또 어떤남자애가있는데그남자애는내가 좋대처음만나서 진심으로좋대그런데내가 이말을 믿어요 안믿어요?//?처음만났는데 어떻게 믿어!사실 이런거 좀 경계해야될게사실 처음만났는데 카톡으로그다음날난 당신을 진심으로좋아해아니 남자가 사랑한다고해도 안믿는판인데이런걸 믿어야한다고?/물론 좋아하는사람에게 사랑한다는말 듣는거사실 자기합리화시킬려고 그게 진심이라고 받아들이는사람들도 있겠지만이건좀 몇개월 간사람들이나그러치나는 처음보는사람들??한테 낚일망정 이런거는 안믿거든그래서좀 약간 신빙성이 없는거같아서아는 친구가 소개시켜줬는데친구가얘랑 썸탔었떼그런데 얘가 찼떼난 이해가안가더라내친구는 솔직히 나보다 더 낫거든?ㅋㅋㅋ솔직히말해서그런데아니,, 뭐지,, ㅋㅋㅋ왜 내친구가 차이지내가 걔한테 물어봤어내친구가 걔가 좋다는거야그래서 ,, 아지금은 마음이 없지만말이야그런데이 남자애가사실"걔 별로였고 난 얼굴보다 마음와 성격을봐"이러는거에요아,,,,그렇구나그런데나 니가 생각하는것처럼 막 고분고분하지도않고그런데,,,그걸로 날 다 안다고 생각하나그렇게하긴 차츰차츰 알아가면 좋지라는 생각으로사귈라고했는데사실 내가이남자를 거절한건아닌데거부한것도아닌데그때는 내가 좀 아는남자애가있어서그남자가 더 좋았어 사실왜냐면 난 이남자애를 처음봤고가뜩이나 난 숯기가없어내가 만나고있던남자애도이남자한테 마음을 안연상태였고그런데 내가 저남자말을 믿어야한단말인가?어려운 일이지그래서난 저남자를 싫은건아닌데갑자기 갑작스럽게 나한테 고백을하니까난무서워서 사실 사실대로말했어만약 내가 저사람 고백을받아들이고지금 잘되가고있는남자애랑은 좀 연락끈기는싫었고 그당시에는그리고내가 제 고백을 받아주면 난 양다리를 걸친상태잔아사실그래서 난 사실대로고백을했어사실,, 아는남자애가있는데어쩌고지지고그랬지그랬더니얘가 기다려준데언제든지돌아오래사실 얘가 군대갔었거든그때 처음본날이 군대간다고 하더라아,, 그러면 잘 못만나겠네그렇게하다가많은고민을해써아는남자애랑 만나고 연락하면서내가 그 남자애,, 기다려준다고할때사실좀 감동먹었거든왜냐면좀,, 처음보는데 진심으로 좋다고하고사실 믿은건아닌데그냥 이말 해준게 너무 좋더라구그래서아,, 어떻게하지그렇게하다가이남자랑 정리를해써그냥 내가 연락을 끈고 무관심하게대했어왜냐면아는남자애는나한테 애정을 줄수있는남자가 아니더라고난 깨달은거야음,,,마음의 정리를 해야겠다라고그렇게 갑자기 불같던 마음이식어지고갑자기이남자가 나한테 애정을 줄수있는사람이아니다라는 생각이 드는순간불같던마음이 식는거야갑자기그렇게나는 체념을했지그렇게내가 나한테 고백햇던기다려준다는그애그애한테 조심스럽게물어봤어아직도나좋아해? 이런거말고왜냐면 난 상처주는거 못하거든뭐해? 이런식으로나 그남자랑 정리했어이런식으로나 많이생각했었어너에대해니가 그말해줘서 고마웠고그런데나 진짜 진심으로 말한건데이남자애믿지않더라고하는말이"뭐야 갈아타고온거네"라고 안믿더라고왜냐면 자존심이 상했엇나봐비참했엇나봐사실그런데 어쩔수없는상황이엿고사실 이건 누구의 잘못도아니야무죄그런데사실갑자기 마음이 뭉클해지더라고내나이 아직스물한살이고내가 너무 좁게바라본거같앗어그동안남자도 이남자 저남자 많이만나봐야한다고내가 너무 좀 순진하고 그러니까그런걸 악용하는사람들이 있더라구그게 느껴지더라구물론 안그런사람들도있껬지그런데 그남자애기다려준다고하던데사실 믿지않았지만마음이 변할수도있는거였지만끝내는 안만난다고하더라사실얘가 하는말이 좀인상깊더라고아 그런데내가 또 하나깨달은사실이얘가 처음봤을때나쁜놈은아닌데그냥 평범한놈이야풍귀는 니앙스 같은게있자나그냥 내성적에다가, 얌전하고 조용하고 과묵하고그리고 좀 주사심하고 솔직하게말하면그리고 연애를 오래 못하는스타일같더라구그러니까 얘는 완벽한걸 추구하는애였어좀 나를보는 느낌이였다고해야하나,,,그래서서로 성격이 같아서그런가?라고했는데또 말이안통하니 그건 아닌거같고세상에는 정말다 자기짝이 있더라구짚신도 짝이있는거라구사실 이왕 연애하면사실 진짜 서로 좋아죽는사람 만나서연애해서 막 ㅋㅋㅋ 오래도록 가치지내면좋은데사실 즐기자는 케이스들이많아서진지하게 하면 좋은데난 아니라는거지 그게나의생각은좀 진지하고 성숙하고 좀 정신적으로 많이 통하고 교감할수잇고그래야 오래가지사실 연애하는거고 결혼하는것도아닌데한번 즐겨보자이런마음가지면 사실마음가짐이 중요한건데저렇게연애하면연애 못해이도저도아니라서계속 즐기다가 끝내?그러면정말 자기가원하는 진정한 연애를 못하는거잔아그치그러면 가식적인 연애들만 들끓고나는 이런걸 하고싶엉누가봐도 저사람들은 정말 사랑하는구나말하지않더라도라는 그런 ㅋㅋ??그리고조금만잘해줘도 고마워할줄아는 순수한사람과그리고 욕심없는 사람이랑 말이야
아나,,,
사실 생각해보니까
난
누가 나를 좋아하면
나는 좋아하는사람한테 관심이 없는줄알앗거든 그러니까
무슨소리냐면
누가 나를 좋아하면
나를 좋아하는사람한테는 내가 관심이 없는줄알았는데
알고보니까 아니더라
생각해보니까
내가 문제인지 알았거든?
그런데
나한테 깊게 적극적으로 대쉬하지 않는이상
나는
그냥 호감에서 끝나고 말았던거야
그러니까 나는 연애를하면 깊게 빠지는 타입인데 한번하면 일단
좀 일편단심 스타일??
그런데 바람둥이는 아니야
왜냐면내가 그렇게 끼가 있는것도 아니고
좀 여성스러운 성격이라서
그런데
옛날에
나한테 막 대쉬하는남자들
있긴있엇어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좋은사람들 놓친거같아가지고
그중에서 나랑 인연이 될수도 있었는데
하는 안타까운생각들 한번쯤 해보잖아
그런데 내가 찬게아니라
그사람들이 막 나한테 미치도록 잘해주지않고
미치도록 나한테 관심을 안가져줘서 그런거같아
생각해보니까
나는
약간 좀 둔하고 누가 말해주지않으면 몰라
성격이
좀 미련한 구석도있고
그런데 그사람들,,, 어찌보면
그중에서 진심으로 고백한사람들 있을탠데
내가 좋아서
좀 내가 좀 시야가 좁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
그런데
요번에 사겻던 남자가잇는데
난 그남자가 그냥 뭐 맘에 든다길래?
사실 이건 믿을순없어
난 그남자를 처음부터 끝까지 믿지않았거든
왜냐면
나는 남자를 다 믿지않거든
성격이
좀 경계하는 성격이라서
그래서 좀 이성한테 관심도 없을뿐더러
어쩌다 막 한번씩고백오면
그냥 지들이 다 나가떨어지더라고
남자운이 없는건가
깊게 막 연애까지 가본적이없어
그래서 난 나한테 문제가있는줄알앗어
그런데
요번에 난 오래갈줄알았거든?
진짜 뭐냐
사실 난 이남자 싫은거까진아니였어
그런데 좀 ;; 난 착각했던거같아
난 이남자가 나랑 장거리였는데
사실
난 장거리? 장거리,, 좀 힘들겠는데??
만약에 둘중에하나가 오가면 편하겠지만
그런데 그게 안되더라구
사실,,
가벼운 호감쯤은 있었을수도 있껬는데
좀 아무리생각해도 난 장거리 좋게 끝낸적이없어
그리고
내가 좀 눈치가 빨라서 만약에 그사람이 바람둥이면
그걸알거든
그래서 아,, 뭐야,, 똥밟은남자들 한두명아니고
이상한 남자들만 꼬이는거같고
그래서 막 연락끈었었어
그리고 친구가 소개시켜줬다고하더라도
다들, 좀 내스타일이 아니거나
사실 그럴수도있잔아
그런데 남자애가 자꾸 집요하게 연락하길래
그냥 받아줬어
어쩔수없잔아
사실
내가 막 맺고끊음을 좀 잘하는것도아니고 못하는것도 아닌데
사실 좀,, 내가 좀 불쌍한사람은 못지나쳐
그래서 그냥 계속 그러길래
사실 처음에아니면 아닌거잔아 첫인상이
좀,,, 그런데 그남자애는
누가봐도 이성적인 매력이 없는남자였어
이러면안되는데 사실 얼굴보고 따지는거 속물인거알지만
사실 나 얼굴 만이보거든??..
너무 얼굴가지고 판단하면 안되지만
그래서 내가
너무 얼굴만보는내가
좀 그러면안되니까성격도 봐줬어
좋은점을 많이 찾아내고
내 취향에 맞췄지 좀 알아가면서
그런데
도저히 아닌거야 이남자는
좀 뭔가
나랑 안어울린다는 생각??
아니 내가 못나서가아니라
사실
좀 ㅋㅋㅋ 하여튼 그런게있어
그남자한테 미안하지만;;
아니 그정도로 못난건아닌데
좀 거부감이 든다고해야하나?? 부담스러워
그냥
좀 기피했었던거같아
무슨뜻인지 이해가지??ㅋㅋㅋ
그리고 또 잘생긴남자만나면
이것도문제야
왜냐면
내가 맘놓을수가 없거든
왜냐면
바람둥이여
얼굴값한다잔아 잘생기면
못생기면 꼴값한다고하고
사실 잘생기면 좀 가는여자안잡고 오는여자안막는스타일이라
이런스타일은들은 대부분 바람둥이가많아
거기다가 좀 키까지크면
그런데 그렇게 잘생긴건아닌데
막 장동건처럼
내가생각해도
내가판단해도
그렇게 잘생긴건아니야
연예인급이다
이런 정돈아닌데
무슨 매력이있는남자들이있더라구
그런데 그런남자들 내가 만나본결과
이런남자들 부류들은 거의 막 카사노바나 바람둥이들이많았었고
사실 나랑 안맞는 남자부류들이었지
그런데 사실 잘생긴남자 만나면 좋긴좋잔아
나도
오랜만에 잘생긴남자많났는데
좋으지
그런데
이것도 막 저울질하고 해봐야대
이게무슨소리냐면
이왕 내 인생걸고 연애하는건데
눈낮히면 이도저도아닌 그저그런남자들만 꼬이지
그리고 눈높히면 좀 ??이상한남자들
그런데 내가 보는눈이없는건가
아니면 이상한남자들만 꼬이는건가
난 알고있는데 속으로는 인식하고있는데
분명 내가 남자가 없어서 만났던건가??
마자
이게정답이였던거같다
보통 내가 자기만 바라봐줄거알고
좀 외로워보이기도하고
이런걸 이용해서
바람둥이들이
막 꼬셧던거같기도하고
그러면 난
이런게 못견디는거야
왜냐면 내가 왜
내가 무슨죄를 지었다고 그딴 바람둥이들한ㅌ ㅔ이용당해야지??
그리고
또 어떤남자애가있는데
그남자애는
내가 좋대
처음만나서 진심으로좋대
그런데
내가 이말을 믿어요 안믿어요?//?
처음만났는데 어떻게 믿어!
사실 이런거 좀 경계해야될게
사실 처음만났는데 카톡으로
그다음날
난 당신을 진심으로좋아해
아니 남자가 사랑한다고해도 안믿는판인데
이런걸 믿어야한다고?/
물론 좋아하는사람에게 사랑한다는말 듣는거
사실 자기합리화시킬려고 그게 진심이라고 받아들이는사람들도 있겠지만
이건좀 몇개월 간사람들이나그러치
나는 처음보는사람들??한테 낚일망정 이런거는 안믿거든
그래서
좀 약간 신빙성이 없는거같아서
아는 친구가 소개시켜줬는데
친구가
얘랑 썸탔었떼
그런데 얘가 찼떼
난 이해가안가더라
내친구는 솔직히 나보다 더 낫거든?ㅋㅋㅋ
솔직히말해서
그런데
아니,, 뭐지,, ㅋㅋㅋ
왜 내친구가 차이지
내가 걔한테 물어봤어
내친구가 걔가 좋다는거야
그래서 ,, 아지금은 마음이 없지만말이야
그런데
이 남자애가
사실
"걔 별로였고 난 얼굴보다 마음와 성격을봐"
이러는거에요
아,,,,
그렇구나
그런데
나 니가 생각하는것처럼 막 고분고분하지도않고
그런데
,,,
그걸로 날 다 안다고 생각하나
그렇게
하긴 차츰차츰 알아가면 좋지
라는 생각으로
사귈라고했는데
사실 내가
이남자를 거절한건아닌데
거부한것도아닌데
그때는 내가 좀 아는남자애가있어서
그남자가 더 좋았어 사실
왜냐면
난 이남자애를 처음봤고
가뜩이나 난 숯기가없어
내가 만나고있던남자애도
이남자한테 마음을 안연상태였고
그런데 내가 저남자말을 믿어야한단말인가?
어려운 일이지
그래서
난 저남자를 싫은건아닌데
갑자기 갑작스럽게 나한테 고백을하니까
난무서워서 사실 사실대로말했어
만약 내가 저사람 고백을받아들이고
지금 잘되가고있는남자애랑은 좀 연락끈기는싫었고 그당시에는
그리고
내가 제 고백을 받아주면 난 양다리를 걸친상태잔아
사실
그래서 난 사실대로고백을했어
사실,, 아는남자애가있는데
어쩌고지지고
그랬지
그랬더니
얘가 기다려준데
언제든지돌아오래
사실 얘가 군대갔었거든
그때 처음본날이 군대간다고 하더라
아,, 그러면 잘 못만나겠네
그렇게하다가
많은고민을해써
아는남자애랑 만나고 연락하면서
내가 그 남자애,, 기다려준다고할때
사실
좀 감동먹었거든
왜냐면
좀,, 처음보는데 진심으로 좋다고하고
사실 믿은건아닌데
그냥 이말 해준게 너무 좋더라구
그래서
아,, 어떻게하지
그렇게하다가
이남자랑 정리를해써
그냥 내가 연락을 끈고 무관심하게대했어
왜냐면
아는남자애는
나한테 애정을 줄수있는남자가 아니더라고
난 깨달은거야
음,,,
마음의 정리를 해야겠다
라고
그렇게 갑자기 불같던 마음이
식어지고
갑자기
이남자가 나한테 애정을 줄수있는사람이아니다
라는 생각이 드는순간
불같던마음이 식는거야
갑자기
그렇게
나는 체념을했지
그렇게
내가 나한테 고백햇던
기다려준다는
그애
그애한테 조심스럽게물어봤어
아직도나좋아해? 이런거말고
왜냐면 난 상처주는거 못하거든
뭐해? 이런식으로
나 그남자랑 정리했어
이런식으로
나 많이생각했었어
너에대해
니가 그말해줘서 고마웠고
그런데
나 진짜 진심으로 말한건데
이남자애
믿지않더라고
하는말이
"뭐야 갈아타고온거네"
라고 안믿더라고
왜냐면 자존심이 상했엇나봐
비참했엇나봐
사실
그런데 어쩔수없는상황이엿고
사실 이건 누구의 잘못도아니야
무죄
그런데
사실
갑자기 마음이 뭉클해지더라고
내나이 아직
스물한살이고
내가 너무 좁게바라본거같앗어그동안
남자도 이남자 저남자 많이만나봐야한다고
내가 너무
좀 순진하고 그러니까
그런걸 악용하는사람들이 있더라구
그게 느껴지더라구
물론 안그런사람들도있껬지
그런데 그남자애
기다려준다고하던데
사실 믿지않았지만
마음이 변할수도있는거였지만
끝내는 안만난다고하더라
사실
얘가 하는말이 좀
인상깊더라고
아
그런데
내가 또 하나깨달은사실이
얘가 처음봤을때
나쁜놈은아닌데
그냥 평범한놈이야
풍귀는 니앙스 같은게있자나
그냥 내성적에다가, 얌전하고 조용하고 과묵하고
그리고 좀 주사심하고 솔직하게말하면
그리고 연애를 오래 못하는스타일같더라구
그러니까 얘는 완벽한걸 추구하는애였어
좀 나를보는 느낌이였다고해야하나,,,
그래서
서로 성격이 같아서그런가?
라고했는데
또 말이안통하니 그건 아닌거같고
세상에는 정말
다 자기짝이 있더라구
짚신도 짝이있는거라구
사실 이왕 연애하면
사실 진짜 서로 좋아죽는사람 만나서
연애해서 막 ㅋㅋㅋ 오래도록 가치지내면좋은데
사실 즐기자는 케이스들이많아서
진지하게 하면 좋은데
난 아니라는거지 그게
나의생각은
좀 진지하고 성숙하고 좀 정신적으로 많이 통하고 교감할수잇고
그래야 오래가지
사실 연애하는거고 결혼하는것도아닌데
한번 즐겨보자
이런마음가지면 사실
마음가짐이 중요한건데
저렇게연애하면
연애 못해
이도저도아니라서
계속 즐기다가 끝내?
그러면
정말 자기가원하는 진정한 연애를 못하는거잔아
그치
그러면 가식적인 연애들만 들끓고
나는 이런걸 하고싶엉
누가봐도 저사람들은 정말 사랑하는구나
말하지않더라도
라는 그런 ㅋㅋ??
그리고
조금만잘해줘도 고마워할줄아는 순수한사람과
그리고 욕심없는 사람이랑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