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줌마는 처음에 시작할때 약속한 날짜까지 하지않고 중간에 그만두면 돈을 안주겠다고 구두로 약속을 했고
약속된 날짜는 3월24일 이었고 알았다고 하고 1월 부터 3월달까지 한푼도 받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사건은 약속된 날짜 되기 3주전부터 발생했습니다.몇달간 제손에 연습을하니 손이 많이 상한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 아줌마는 일주일 쉬고 오라고 했고 저는 알겠다고 하고 알바하면서 학원에 친한 언니들에게도 일주일후에 보자고 인사를 하고 왔습니다.월요일 아침이 되자 문자가 왔습니다.월요일 수욜일 금요일 나와줘야할것같다고..그래서 제가 월요일과 수요일은 약속이 있어 못가고 정 급하면 금요일부터 나가겠다고 말하자 대뜸 화를 내며 "니가 쉬고싶으면 사람을 구해놓고 쉬라고 언제 내가 쉬라고 했냐고 당장 나오라고..멋대로 약속 잡으면 어떻하냐고.."하며 말을 하는겁니다.그래서 제가 아줌마가 쉬라고 하지 않았냐고 그래서 엄마랑 약속을 잡은건데 엄마가 먼곳에서 오는 거라 취소할수가 없다고 잘 말씀을 드렸지만 막무가내였습니다.
약속을 취소 할수 없었던 저는 결국 제가 미안하다고 잘못 들었나보다고 다음부턴 이런일 없게하겠다고 말을했습니다.그뒤로 그 아줌마는 전화도 일반적으로 끈어버리고 기분나쁜 표시를 했습니다.
자기가 쉬라는말을 안했으면 당연히 오는줄알고 연락을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평소엔 아침에 연락안했으면서..자기가 말한게 있으니깐 저런식으로 연락 한거 아닐까요.. 저 문자도 다 보관했습니다.
그날 학원에서는 학원생들에게 제가 일방적으로 약속잡고 안나왔다고 저를 나쁜 사람으로 말을했더군요.
언니들에게 전해들은 저는 기분이 상했지만 그냥 넘겼습니다.금요일 부터 다시 나갔지만 손에 연습을 할때 전과는 다르게 일부러 아프게하는것 같았고 제가 아프다고 말을했고 기분이 얹짠은 표정으로 있었지만 저에게 말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그렇게 한주가 흐르고 그 다음주가 되서 월요일날 제가 감기몸살이 심하게왔고 그래도 저는 나갔습니다.오전타임이 지나고 도저히 버틸수가 없을것같아 제가 오늘은 오전만 하면 안되냐고 말하니 "안된다고 니 가버리면 나는 어떻하냐고 왜 이런식으로 하냐고"저를 막 몰아세우는 겁니다.
그래서 그날 싸웠습니다.거기에 있는 학원 언니들고 혀를 내두를 정도로 대화가 안통했고 조금도 타협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그러고 제가 집을 갔고 그 다음날 문자로 돈 받고싶으면 다시오라고 이렇게 말을 하는겁니다.
제가 지 소유물도 아니고 지가 오라고 하면 오고 가라고 하면 가는 것도 아니고 ..
그뒤로 안나갔습니다.그 아줌마는 저 말고도 대비로 다른 모델들도 있어서 시험에 차질없게 했고
결국 시험도 붙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돈 달라고 일한거 달라고 하니깐 일방적으로 연락도 씹고 그래서 노동청에 진정을 넣었더니
노동청 가서도 절대 돈 안준다고 그랬답니다.약속날짜까지 안했기 때문에 ..
그리고 이게 노동법에 적용이 안되서 노동부에서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액재판을 신청하라는데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한느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미안하다고 좋게 끝내자고 연락을 해도 답도 없고 전화도 받지도 않습니다.
금액은 52만원입니다.
저는 너무 억울해서 받고싶습니다.
제가 항상30분 일찍 가서 손대줬습니다 그 아줌마가 엄마뻘이라 잘됬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근데 그건 시급을로 쳐주지 않았고 저도 그냥 넘겼습니다.
그런데 그 아줌마는 자기가 5분일찍 끝나거나 그러면 그것도 딱 잽니다.
점심문제도 있었습니다.
학원에는 저말고 다른 모델들도 있습니다.그 모델들은 다 점심값도 지원받으면서 했다는걸 나중에 알았습니다.
처음부터 저한테 말도 하지 않았고 이 아줌마가 전에 쓰던 모델한테는 밥값을 지원했답니다.
학원강사들도 그 아줌마한테 성실한 모델 구했대고 이렇게 시간약속 잘지키는 모델이 어디있냐면서
다들 저를 이쁘게 봐주셨습니다.저는 그렇게 열심히 나간거구요.
제나이는 24살입니다.제가 우숩게 보여서 이런걸까요? 아니 보면 처음부터 줄생각이 없던것 같았습니다.
일부러 분쟁거리를 만들고 제가 그만두게끔 한것 같습니다.
50만원이 적으 면 적고 크면 큰돈인데 저한테는 정말 필요한 돈입니다.
이 아줌마는 잘살아요.남편이 고위간부급이라 하고 제부가 경찰이라는둥 저에게 겁아닌 겁을주고
경찰이 제부가 안줘도 된다했다고 안준다고 학원언니들에게 말하고 다녔답니다.
법에 대해 잘 아는것도 없고 이대로 포기해야하나 하는 생각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기에 올려봅니다.
물론 구두로 약속한것도 약속이지만 그 약속을 어기게한 원인이 상대방에게 있는건데...
제가 그 아줌마를 막말로 엿먹일 생각이였다면 시험당일날 잠수탔겠죠..
시험이 2주 정도 남았고 저는 그때도 좋게 말했습니다.
"나는 좋게 풀면 풀었지 이렇게는 일을 못하겠다고 언니가 맘에 맞는 좋은모델 구하시라고.."
근데 저는 대화로 풀면 충분히 풀생각 있었고 사소한 감정 싸움이었기때문에 풀수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소액재판을 진행하려고 합니다.법에 대해 잘 아시는분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톡커님들..우선 방탈인거 같이 죄송하다는 말씀먼저 드릴께요.
다른 판보다 여기가 많이 도움이 될꺼같아 여기다가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네일아트 손모델을 했었는데요.
학원 수강생이 저를 고용해서 제 손에 연습하는 건데요.
시급은4500원 월수금 하루 6시간씩 가만히 앉아서 손만 대주는겁니다.
그 아줌마는 처음에 시작할때 약속한 날짜까지 하지않고 중간에 그만두면 돈을 안주겠다고 구두로 약속을 했고
약속된 날짜는 3월24일 이었고 알았다고 하고 1월 부터 3월달까지 한푼도 받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사건은 약속된 날짜 되기 3주전부터 발생했습니다.몇달간 제손에 연습을하니 손이 많이 상한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 아줌마는 일주일 쉬고 오라고 했고 저는 알겠다고 하고 알바하면서 학원에 친한 언니들에게도 일주일후에 보자고 인사를 하고 왔습니다.월요일 아침이 되자 문자가 왔습니다.월요일 수욜일 금요일 나와줘야할것같다고..그래서 제가 월요일과 수요일은 약속이 있어 못가고 정 급하면 금요일부터 나가겠다고 말하자 대뜸 화를 내며 "니가 쉬고싶으면 사람을 구해놓고 쉬라고 언제 내가 쉬라고 했냐고 당장 나오라고..멋대로 약속 잡으면 어떻하냐고.."하며 말을 하는겁니다.그래서 제가 아줌마가 쉬라고 하지 않았냐고 그래서 엄마랑 약속을 잡은건데 엄마가 먼곳에서 오는 거라 취소할수가 없다고 잘 말씀을 드렸지만 막무가내였습니다.
약속을 취소 할수 없었던 저는 결국 제가 미안하다고 잘못 들었나보다고 다음부턴 이런일 없게하겠다고 말을했습니다.그뒤로 그 아줌마는 전화도 일반적으로 끈어버리고 기분나쁜 표시를 했습니다.
자기가 쉬라는말을 안했으면 당연히 오는줄알고 연락을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평소엔 아침에 연락안했으면서..자기가 말한게 있으니깐 저런식으로 연락 한거 아닐까요.. 저 문자도 다 보관했습니다.
그날 학원에서는 학원생들에게 제가 일방적으로 약속잡고 안나왔다고 저를 나쁜 사람으로 말을했더군요.
언니들에게 전해들은 저는 기분이 상했지만 그냥 넘겼습니다.금요일 부터 다시 나갔지만 손에 연습을 할때 전과는 다르게 일부러 아프게하는것 같았고 제가 아프다고 말을했고 기분이 얹짠은 표정으로 있었지만 저에게 말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그렇게 한주가 흐르고 그 다음주가 되서 월요일날 제가 감기몸살이 심하게왔고 그래도 저는 나갔습니다.오전타임이 지나고 도저히 버틸수가 없을것같아 제가 오늘은 오전만 하면 안되냐고 말하니 "안된다고 니 가버리면 나는 어떻하냐고 왜 이런식으로 하냐고"저를 막 몰아세우는 겁니다.
그래서 그날 싸웠습니다.거기에 있는 학원 언니들고 혀를 내두를 정도로 대화가 안통했고 조금도 타협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그러고 제가 집을 갔고 그 다음날 문자로 돈 받고싶으면 다시오라고 이렇게 말을 하는겁니다.
제가 지 소유물도 아니고 지가 오라고 하면 오고 가라고 하면 가는 것도 아니고 ..
그뒤로 안나갔습니다.그 아줌마는 저 말고도 대비로 다른 모델들도 있어서 시험에 차질없게 했고
결국 시험도 붙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돈 달라고 일한거 달라고 하니깐 일방적으로 연락도 씹고 그래서 노동청에 진정을 넣었더니
노동청 가서도 절대 돈 안준다고 그랬답니다.약속날짜까지 안했기 때문에 ..
그리고 이게 노동법에 적용이 안되서 노동부에서는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소액재판을 신청하라는데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한느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미안하다고 좋게 끝내자고 연락을 해도 답도 없고 전화도 받지도 않습니다.
금액은 52만원입니다.
저는 너무 억울해서 받고싶습니다.
제가 항상30분 일찍 가서 손대줬습니다 그 아줌마가 엄마뻘이라 잘됬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근데 그건 시급을로 쳐주지 않았고 저도 그냥 넘겼습니다.
그런데 그 아줌마는 자기가 5분일찍 끝나거나 그러면 그것도 딱 잽니다.
점심문제도 있었습니다.
학원에는 저말고 다른 모델들도 있습니다.그 모델들은 다 점심값도 지원받으면서 했다는걸 나중에 알았습니다.
처음부터 저한테 말도 하지 않았고 이 아줌마가 전에 쓰던 모델한테는 밥값을 지원했답니다.
학원강사들도 그 아줌마한테 성실한 모델 구했대고 이렇게 시간약속 잘지키는 모델이 어디있냐면서
다들 저를 이쁘게 봐주셨습니다.저는 그렇게 열심히 나간거구요.
제나이는 24살입니다.제가 우숩게 보여서 이런걸까요? 아니 보면 처음부터 줄생각이 없던것 같았습니다.
일부러 분쟁거리를 만들고 제가 그만두게끔 한것 같습니다.
50만원이 적으 면 적고 크면 큰돈인데 저한테는 정말 필요한 돈입니다.
이 아줌마는 잘살아요.남편이 고위간부급이라 하고 제부가 경찰이라는둥 저에게 겁아닌 겁을주고
경찰이 제부가 안줘도 된다했다고 안준다고 학원언니들에게 말하고 다녔답니다.
법에 대해 잘 아는것도 없고 이대로 포기해야하나 하는 생각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기에 올려봅니다.
물론 구두로 약속한것도 약속이지만 그 약속을 어기게한 원인이 상대방에게 있는건데...
제가 그 아줌마를 막말로 엿먹일 생각이였다면 시험당일날 잠수탔겠죠..
시험이 2주 정도 남았고 저는 그때도 좋게 말했습니다.
"나는 좋게 풀면 풀었지 이렇게는 일을 못하겠다고 언니가 맘에 맞는 좋은모델 구하시라고.."
근데 저는 대화로 풀면 충분히 풀생각 있었고 사소한 감정 싸움이었기때문에 풀수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이 아줌마는 그럴생각이 아예없었습니다.제가 먼저 나가떨어지길 바라는것처럼.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아침에 급한마음에 쓰는거라 정신없게 썼는데..
읽어주시고 조언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