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다이어리에 써있던 내 글..

예쁜유니2013.04.20
조회195

말하지 말걸...

내가아픈이유를

나혼자 할걸...

어쩔수없는것들

그렇다 대답할걸...

이기적인대답이지만

그런거 싫다 말할걸...

내가두려워했던 그 무엇이

이대로가 좋다할걸...

내게소중한이순간순간

그립다고 말할걸...

내 일기장을 수놓았던것들이

말할걸...

생각하지말라고

 

그래서 우는거야...

 

 

 

그땐 뭐저리 힘들었는지..아픔의 순간을..

이별후를 저렇게 열씨미 표현했더라구요..^^

마음아파하며 일기를 써놨던것 같은데

이제와서 생각하니..추억일뿐..

그치만 다시읽어도 짠~한글~인것 같아서

날도우울하고 옛 사람 생각도 나고 해서 ^^ 올려보아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