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반 넘게 잘 다닌 회사 이직하려고 그만둔지 한달 째입니다~ 회사대표님이 다시오라고 전화도오실정도로, 나쁘게 나온것도 아니구요. 새 직장구해서 출근대기상태입니다~ 다만 새직장에서 예전회사 대표님한테 이직동의를 받아야하는 시스템이기도 하구요. 제 후임으로 들어오신 분도 한달못채우고 그만두시고, 다 초짜 신입분들로 팀이 짜여있어서 같이일했던 대리님이 굉장히힘들어하고 계세요~ 전 늘 알바든, 회사든 나쁘게 그만둔곳이없어서 그만두고도 한두번씩 찾아가기도 하고 신입교육도 이삼일해준적도있구요. 내일 전회사대리님하고 협력업체 부장님하고 저녁식사가있어서 일이많음 칼퇴가힘드니까 두시나 세시쯤가서 새로오신분들 좀 일도 갈켜드리고 대리님 칼퇴를 좀 도와드릴까싶은데 남친이 이해가안된다네요.... 제가 오바끼가 있는건가요..... 대표님동의없음 이직도안되는 중대사안이라 간김에 얼굴도 뵙고 살짝 말씀도 드릴겸 가려했는데.. 물론 대리님께서 도와달라고 말씀하셨구요..... 남친은 일도와주지말고 그냥 퇴근즈음에 가서 저녁이나 먹으라고하는데...가서 앉아있으면 대표가 다시와서 일할맘이있는줄로 오해하지않겠냐면서.. 그런말씀 또하시면 담달부터출근하는회사있다구 동의해달라고 살짝 애교도 부리려했는데... 게다가 제가 점심도 전회사언니랑 약속이되있어서 먹고 회사가서 있으려구했거든요. 사무실에 15명도 안되는 작은 사무실이기도하고... 하~ 그냥 제가 오지랖퍼인걸까요ㅜㅜ
전 회사에 놀러가는게 나쁜건가요??
회사대표님이 다시오라고 전화도오실정도로, 나쁘게 나온것도 아니구요.
새 직장구해서 출근대기상태입니다~
다만 새직장에서 예전회사 대표님한테 이직동의를 받아야하는 시스템이기도 하구요.
제 후임으로 들어오신 분도 한달못채우고 그만두시고,
다 초짜 신입분들로 팀이 짜여있어서 같이일했던 대리님이 굉장히힘들어하고 계세요~
전 늘 알바든, 회사든 나쁘게 그만둔곳이없어서 그만두고도 한두번씩 찾아가기도 하고 신입교육도 이삼일해준적도있구요.
내일 전회사대리님하고 협력업체 부장님하고 저녁식사가있어서 일이많음 칼퇴가힘드니까 두시나 세시쯤가서 새로오신분들 좀 일도 갈켜드리고 대리님 칼퇴를 좀 도와드릴까싶은데 남친이 이해가안된다네요....
제가 오바끼가 있는건가요.....
대표님동의없음 이직도안되는 중대사안이라 간김에 얼굴도 뵙고 살짝 말씀도 드릴겸 가려했는데..
물론 대리님께서 도와달라고 말씀하셨구요.....
남친은 일도와주지말고 그냥 퇴근즈음에 가서 저녁이나 먹으라고하는데...가서 앉아있으면 대표가 다시와서 일할맘이있는줄로 오해하지않겠냐면서.. 그런말씀 또하시면 담달부터출근하는회사있다구 동의해달라고 살짝 애교도 부리려했는데... 게다가 제가 점심도 전회사언니랑 약속이되있어서 먹고 회사가서 있으려구했거든요.
사무실에 15명도 안되는 작은 사무실이기도하고...
하~ 그냥 제가 오지랖퍼인걸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