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새 이상한 꿈을 꿉니다. 그그제는 예전 중대장이 갑자기 권총으로 자살을 하는 꿈을 꾸었구요..(이분은 제대후 자산관리하면서 제 돈을 좀 빌려가셨던 분이라 그리 좋은 기억은 아니었어요.)그런데 이분이 잘못 쏘는 바람에 꽤 오래 살아있었는데.. 그 느낌이 너무 생생해요.. ㅠㅠ그제는 제가했던 사소한 거짓말이 크게 되어서 미친듯이 경찰에 쫒기는 꿈을 꾸었는데요.알던 사람들이 도와주기는 커녕 결국 절 속이고 경찰에 신고하는 바람에 정말 배신감을 느꼈었어요.실은 요즘 좋은일들이 좀 많이 있었는데요.돈도 많이 생기고..하는 일도 잘되고.. 그런데 그 불안감 때문인지 몰라도악몽을 자꾸 꾸네요.오늘은 무슨 꿈을 꿀까 걱정이 됩니다... 내일 일욜이라 안그래도 늦잠자려 할텐데..저런 꿈들이 심리상태의 반영이라면 좋으련만.. 안좋은 징조라면 꺼림찍 하네요.무슨 의미가 있는건 아니겠죠?
몇일새 이상한 꿈을 자꾸 꿉니다.
그그제는 예전 중대장이 갑자기 권총으로 자살을 하는 꿈을 꾸었구요..(이분은 제대후 자산관리하면서 제 돈을 좀 빌려가셨던 분이라 그리 좋은 기억은 아니었어요.)그런데 이분이 잘못 쏘는 바람에 꽤 오래 살아있었는데.. 그 느낌이 너무 생생해요.. ㅠㅠ그제는 제가했던 사소한 거짓말이 크게 되어서 미친듯이 경찰에 쫒기는 꿈을 꾸었는데요.알던 사람들이 도와주기는 커녕 결국 절 속이고 경찰에 신고하는 바람에 정말 배신감을 느꼈었어요.실은 요즘 좋은일들이 좀 많이 있었는데요.돈도 많이 생기고..하는 일도 잘되고.. 그런데 그 불안감 때문인지 몰라도악몽을 자꾸 꾸네요.오늘은 무슨 꿈을 꿀까 걱정이 됩니다... 내일 일욜이라 안그래도 늦잠자려 할텐데..저런 꿈들이 심리상태의 반영이라면 좋으련만.. 안좋은 징조라면 꺼림찍 하네요.무슨 의미가 있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