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밑밥을 깔아주면.. 당당하게 고백해.

내가고자선생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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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가서, 찌질하게 울지 말고 ...

 

그게 창피하다는 생각은 버리렴.

 

 

40세 인모꼴.. 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