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에사는 여자애인데요 제가 생일이라서 삼척시정라에잇는 평남횟집이라는 맛집이잇어요 거기서밥을먹고잇는데 옥수수+마요네즈랑 튀김을 다먹어서 다시 리필햇어요 그리고 나서 제동생이 간장게장을너무잘먹길래아빠가 아줌마한테 간장게장리필좀주세요라고애교섞인말로말햇더니 아빠말을 씹는거에요그러고선와서진짜 모든사람이들어도기분나쁜목소리로 "아까드셧자나요 리필안돼요"라고 말하고 나증에아빠가한마디하니까 내가뭘요 아저씨왜그러는데요 그러고요 .. 우리가 밥먹다말고나왓는데 다른손님들도 원래여기가 쫌그렇다고 하나같이말하고가셧어요..도대체 이게맛집인가여..?그리고 회양더정말적고...ㅠ
헐;맛집이이래도되나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