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신랑이 차남이고 위로 형님(시아주버님)이 한분계십니다 ,,,,문제는 어제 제삿날 일이 생겼습니다 저도 일을하고 형님도 일을 하는경우라 어머님 혼자 음식을 다하셨습니다 ,,, 그래서 퇴근하고 바로 신랑이랑 집으로갔습니다(저희는 1층살고 시어른 2층살고계심) 집에가니깐 시고모님도 오시고 형님도 오셨더라구요 ,,,어머님한테 혼자하신다고 고생많으셨다고 얘기를하고 제사를 지냈는데요 이다음이 문제가 생긴겁니다 ,, 형님도 일을하고 저도 일을하는데 ,, 집에 둘다 반찬없고한건 똑같은거 아닙니까?(전 원래 일을 계속했구요 형님은 일하신지 한달됐음) 남은전을 어머님께서 친척들 다 사드리고 전이 조금 남은 상태였어요 그런데 문제는 어머님께서 형님보고 전 다 사들고 가라고 하시는겁니다 ,, 그래서 저희는 어자피 잘안먹으니깐 그럴러니 했어요 ~~ 근데 ,,,, 과일이면 돼지고기면 남은 음식을 싹 싸가는겁니다 ,, 다들고 가고 과일이 몇개 남았는데 ,,,어머님왈 너희 안먹을꺼면 형님 다 줘라 이러시는겁니다 그래서 전 안먹으니깐 형님한테 다 가져 가시라고 했죠!!그뒤 어머님왈,,,, 둘째 너희 먹을껀 하나도 없네 ,,, 이렇게 얘기하시는게 더 ,,, 맘이 상했어요 ,,실지 전을 주셔도 먹지도 않지만서도 매사 장남만 챙기는 어머님 때문에 마니 속상하네요 --항상 장남만 먼저 챙기시고 , 저희는 뒷전 입니다 ,,,,무슨일 생기시면 차남 먼저 찾으시고 ,, 좋은일이나 머 생기면 장남한테로 다가네요 ~~ 형님네는 간간이 오시는 더 반갑고 그런거겠죠??같이사는 저희는 항상 뒷전이십니다 ,,,그리고 어제가 어버이날이라서 전전날 꽃바구니는 사다드렸구고 ,,,, 이달은 지출이 너무많아서 용돈을 드리기가 좀 버겁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씩 챙겨드릴려고 갔는데 ,, 저런 상황이 되니 드리기가 싫었어요 ~~(그래서 아직 안드린상태구요)당연 형님은 용돈을 드린거 같구요 ,,, 항상 칭찬은 맏며느리가 듣네요 ~~ 저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될까요??신랑은 눈치만 보네요 -- 그렇다고 신랑한테 얘기꺼내면 싸움만되고 ,,,,어제 하도 짜쯩이나서 오늘 친청엄마한테 다 얘기하고 나니 좀낫네요 ~~친정엄마도 차남은 원래 다 그렇다고 하시는데 ,,,,,,저희 어머님은 장남, 차남 ,차별이 너무 심하시네요 ~~~저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될까요??선배님들 도움도 주세요 ~~~두서 없이 쓴거 같은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414
장남이랑 차남이랑 차별이 이렇게 나는건지요????
안녕하세요
저희 신랑이 차남이고 위로 형님(시아주버님)이 한분계십니다 ,,,,
문제는 어제 제삿날 일이 생겼습니다
저도 일을하고 형님도 일을 하는경우라 어머님 혼자 음식을 다하셨습니다 ,,,
그래서 퇴근하고 바로 신랑이랑 집으로갔습니다(저희는 1층살고 시어른 2층살고계심)
집에가니깐 시고모님도 오시고 형님도 오셨더라구요 ,,,
어머님한테 혼자하신다고 고생많으셨다고 얘기를하고 제사를 지냈는데요
이다음이 문제가 생긴겁니다 ,,
형님도 일을하고 저도 일을하는데 ,, 집에 둘다 반찬없고한건 똑같은거 아닙니까?
(전 원래 일을 계속했구요 형님은 일하신지 한달됐음)
남은전을 어머님께서 친척들 다 사드리고 전이 조금 남은 상태였어요
그런데 문제는 어머님께서 형님보고 전 다 사들고 가라고 하시는겁니다 ,, 그래서 저희는 어자피 잘안먹으니깐 그럴러니 했어요 ~~ 근데 ,,,, 과일이면 돼지고기면 남은 음식을 싹 싸가는겁니다 ,,
다들고 가고 과일이 몇개 남았는데 ,,,어머님왈 너희 안먹을꺼면 형님 다 줘라 이러시는겁니다
그래서 전 안먹으니깐 형님한테 다 가져 가시라고 했죠!!
그뒤 어머님왈,,,, 둘째 너희 먹을껀 하나도 없네 ,,, 이렇게 얘기하시는게 더 ,,, 맘이 상했어요 ,,
실지 전을 주셔도 먹지도 않지만서도 매사 장남만 챙기는 어머님 때문에 마니 속상하네요 --
항상 장남만 먼저 챙기시고 , 저희는 뒷전 입니다 ,,,,
무슨일 생기시면 차남 먼저 찾으시고 ,, 좋은일이나 머 생기면 장남한테로 다가네요 ~~
형님네는 간간이 오시는 더 반갑고 그런거겠죠??
같이사는 저희는 항상 뒷전이십니다 ,,,
그리고 어제가 어버이날이라서 전전날 꽃바구니는 사다드렸구고 ,,,,
이달은 지출이 너무많아서 용돈을 드리기가 좀 버겁더라구요 그래서 조금씩 챙겨드릴려고 갔는데 ,,
저런 상황이 되니 드리기가 싫었어요 ~~(그래서 아직 안드린상태구요)
당연 형님은 용돈을 드린거 같구요 ,,,
항상 칭찬은 맏며느리가 듣네요 ~~ 저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될까요??
신랑은 눈치만 보네요 -- 그렇다고 신랑한테 얘기꺼내면 싸움만되고 ,,,,
어제 하도 짜쯩이나서 오늘 친청엄마한테 다 얘기하고 나니 좀낫네요 ~~
친정엄마도 차남은 원래 다 그렇다고 하시는데 ,,,,,,
저희 어머님은 장남, 차남 ,차별이 너무 심하시네요 ~~~
저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해야될까요??
선배님들 도움도 주세요 ~~~
두서 없이 쓴거 같은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