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13년의 중반을 접어들어.... 그 추웠던 겨울과 꽃 샘추위가 가고 따뜻하고 더운 날씨가 되어가네요..일을 끝내고... 미쳐 보지 못한 예능 프로그램을 보고 이 새벽 시간에 톡톡을 씁니다..오랜만에 비다운 비가 이 새벽에 자장가처럼 내리네요.....어느덧 나이는 30대 중반이 되어가고..어느덧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한지 12년째가 되어가네요....객지 생활도 12년째... 혼자 생활하는게 이렇게 외롭고 힘든지 몰랐는데...한숨만 나오네요...10여년동안 사회생활을 해 왔지만 마땅히 모아둔 돈도 없고.. 그렇다고 방탕하게 생활을 한건 아니지만...여타저타 사건사고가 많았고.. 부유하게 살지 못했던 가정사에... 집안에 일이생겨 돈을 보태야했고...연로하신 부모님........생각에.. 눈물도 많이 흘려보고..부모님의 소원은 단 한가기......친손주라도 안아보고 죽고싶다는 부모님... 그것도 몇해전.. 얘기셨죠..지금은 며느리라도 봤으면 하시는 부모님 얘기...솔직.. 예전엔.. 이뤄드릴수 있을거라 생각했져...그러다보니 벌써 30대 중반...세월이 야속하네요... 제자신이 밉네요.... 이젠.. 사랑하는사람도 만나고 싶고 .. 가정도 꾸려 남들과 같은 지지고 복고 하는.. 가정을 꾸리고 싶네요..혼자라는게... 이렇게 외로운지... 미쳐 몰랐던 그예전 시간들....후회되네요...저와 같이 재미있게.. 사랑하며..살 제 짝은 없을까요..
어느덧 30대 중반..............화목한 가정을 갖고싶다
벌써 2013년의 중반을 접어들어.... 그 추웠던 겨울과 꽃 샘추위가 가고 따뜻하고 더운 날씨가 되어가네요..
일을 끝내고... 미쳐 보지 못한 예능 프로그램을 보고 이 새벽 시간에 톡톡을 씁니다..
오랜만에 비다운 비가 이 새벽에 자장가처럼 내리네요.....
어느덧 나이는 30대 중반이 되어가고..
어느덧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한지 12년째가 되어가네요....
객지 생활도 12년째... 혼자 생활하는게 이렇게 외롭고 힘든지 몰랐는데...
한숨만 나오네요...
10여년동안 사회생활을 해 왔지만 마땅히 모아둔 돈도 없고.. 그렇다고 방탕하게 생활을 한건 아니지만...
여타저타 사건사고가 많았고.. 부유하게 살지 못했던 가정사에... 집안에 일이생겨 돈을 보태야했고...
연로하신 부모님........생각에.. 눈물도 많이 흘려보고..
부모님의 소원은 단 한가기......친손주라도 안아보고 죽고싶다는 부모님... 그것도 몇해전.. 얘기셨죠..
지금은 며느리라도 봤으면 하시는 부모님 얘기...솔직.. 예전엔.. 이뤄드릴수 있을거라 생각했져...
그러다보니 벌써 30대 중반...세월이 야속하네요... 제자신이 밉네요....
이젠.. 사랑하는사람도 만나고 싶고 .. 가정도 꾸려 남들과 같은 지지고 복고 하는.. 가정을 꾸리고 싶네요..
혼자라는게... 이렇게 외로운지... 미쳐 몰랐던 그예전 시간들....후회되네요...
저와 같이 재미있게.. 사랑하며..살 제 짝은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