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교육 한글나라의 복지관후원가정과 일반가정 신규아동에 대한 차별대우의 진실을 밝히고 싶습니다.
박이뿐이2013.05.16
조회132
안녕하세요.
저에게는 시각장애인인 사촌언니가 있습니다.
언니는 올해 초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서울시립 시각장애인 복지관에서 장애인 부모들이 겪는 자녀교육의 어려움을 돕기 위한 자녀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복지관에서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솔 교육이라는 회사와 연결되어 한글나라 교육을 지원 받게 되었습니다.
4월 10일경 한글나라에서 복지관 후원 사업으로 교육비를 복지관에서 전액 지원하며 5월부터의 아이 교육을 위해 첫 연락이 왔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문제 아닌 문제가 발생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교육을 위해 선생님 방문 시간을 잡는데 현재 저희가 살고 있는 동네(신대방동)는 한글나라 선생님께서 목요일만 수업이 가능하다고 하였고, 방문시간 또한 오후 8시 40분 이후만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언니는 조카가 어린이 집에서 목요일은 하루 종일 바깥 활동이 있으며, 낮잠을 재우지 않는 날이기 때문에 8시정도면 아이가 몹시 피곤해 하여 재워야만 하기에 주중 다른 요일은 상관이 없지만 목요일만큼은 저녁 늦은 시간이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참고로 한글 나라 교육을 받게 된 아이는 5살 둘째 아이 입니다.
그래서 목요일을 제외한 요일은 아이가 어린이 집에서 활동이 많지 않아 낮잠도 자고 아이의 컨디션 상으로도 다른 요일은 늦은 시간이라도 괜찮으니 요일 조정과 시간 조정을 부탁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 한글나라에서는 계속하여 다른 요일은 선생님이 다른 동네를 위주로 교육을 돌아다니시니 안되며 목요일 저녁 8시 40분 이후만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언니는 큰 아이도 한솔 교육 한글나라에서 학습지를 시켜봤는데 보통 시간 조정을 하며, 어느 시간이 가능하다는 조정안을 가지고 서로 협의했는데 왜 유독 이번은 협의가 가능 한 시간이 하나도 없는지 반문하였다고 합니다.
그러자 한솔 교육 측은 현재 저희 신대방동에서 교육하시는 선생님의 교육 스케쥴이 다른 집의 방문으로 꽉 차있는 상태이고, 새로운 학습 신청자가 들어와도 같은 상황이라 말하며 방문교사의 어려움만 호소하였다고 합니다.
언니는 그럼 신대방동에서 한글나라 신규 어린이가 수업 받기를 원해도 선생님의 스케쥴상 더 이상의 신규 아동은 학습이 불가능한 것이냐 물었더니 현재로써는 신규 어린이의 학습은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여 그렇다면 회사측이 교사의 수를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한솔 교육 측은 그렇다고 답변하였고 언니는 지금까지 다른 학습지도 시켜봤지만 이렇게 교육 시간을 잡는데 있어 전혀 타협하지 않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고 했고 회사라면 이익 추구가 우선인데 새로운 신청자를 받지 못할 상황까지 이르렀는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학습 신청자를 받지 못한다는 회사의 입장이 거짓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 언니를 옆에서 지켜보던 저는 한솔 측에 신규 5살 아동의 한글나라 교육을 임의로 신청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저와 언니는 앞뒤 빌라에 살고 있으며, 제가 한글나라의 교육을 신청한 이튿날 한솔 교육 측에서 신대방동은 선생님이 목요일에 수업이 가능하다며 연락이 왔고 저는 수업 시간에 대하여 한솔 교육 측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에게는 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 수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분명히 언니에게는 시간 조정이 불가능 하고 무조건적으로 8시 40분 이후의 시간만을 고집해왔던 한솔 교육 측이 신규 회원에게 유리하게 먼저 시간 조정을 해주는 결과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사실을 언니와 상의했고 언니는 제가 한솔에 임의로 전화한 사실을 숨기고, 8시 40분 외에는 시간 조정이 되지 않는지에 대해 이야기 했으나 한솔 교육 측은 여전히 저에게 이야기 했던 4시 30분은 제외하고 8시 40분 밖에는 시간이 되지 않으니 어쩔 수 없다는 입장 이였습니다.
언니는 불쾌한 마음에 한솔 측에 이렇게 수업 시간 조정을 안 해 주는 것은 복지관에서 후원을 받는 가정과 일반 가정을 차별하여 미리 좋은 시간대를 일반 가정 신청자를 위해 비워두고, 안 좋은 시간대를 복지관 후원가정에 배치하는 것은 아니냐고 물었는데, 한솔 측은 절대 아니라고 답변하며 이 말에 책임지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언니의 통화가 끝난 후 다시 한번 한솔 측에 전화를 하여 임의로 신청한 제 아동이 4시 30분에 방문 교육이 가능한지에 대해 또 다시 문의 하였고 약 30분 전 통화했던 언니에게는 절대 없다던 교육 시간을 저에게는 확답으로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이 상황을 저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요? 언니는 4월에 신청을 했고, 저는 5월에 임의로 신청을 했는데 더 늦게 신청한 제가 4시 30분의 교육 시간을 배정 받고 언니는 시간 조정을 해 달라고 사정을 이야기 했는데도 비워져 있는 4시 30분을 말하지 않은 한솔 측의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한솔은 언니에게는 선생님의 시간 여건상 신대방동은 신규 아동을 받지 못 할 뿐더러 신규 아동을 받는다면 9시 이후 방문이 가능한 가정만 신규 회원 유치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솔은 새로운 신청자를 받았고, 방문교육 시간도 더 빠른 시간으로 조정을 해 준 것이지요?
저희는 한솔 교육 측이 명백히 방문 교육 시간을 가지고 차별 대우를 했다고 생각됩니다.
시간 조정을 할 의사도 없었거니와, 언니에게는 전혀 교육 시간의 조정을 해줄 수 있는 시간대가 없다고 하였는데 갑자기 4시 30분이라는 피크 타임에 방문 교육 시간이 생긴 것과 왜 언니에게는 시간 조정이 무조건 적으로 불가능 하다고만 했던 것인지, 운영 주체가 서울시인 서울시립 복지관의 후원 사업으로 연결된 한솔 교육 측은 누굴 위한 후원이며 이것은 일반 가정과 장애인 가정의 차별 대우가 아닌지 이러한 억울함을 한솔 교육 측의 입장을 명백하게 밝히고 싶으며 더 이상은 장애인 가정의 피해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며 국민들에게 호소하는 바입니다.
한솔 교육 한글 나라측과 통화했던 내용은 모두 녹음되어 있으며 확인이 필요하시다면 통화 내용을 첨부해 드릴 수 있습니다. 위 상기 내용은 거짓 없는 진실만을 기재하였습니다.
한솔교육 한글나라의 복지관후원가정과 일반가정 신규아동에 대한 차별대우의 진실을 밝히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에게는 시각장애인인 사촌언니가 있습니다.
언니는 올해 초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서울시립 시각장애인 복지관에서 장애인 부모들이 겪는 자녀교육의 어려움을 돕기 위한 자녀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복지관에서 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솔 교육이라는 회사와 연결되어 한글나라 교육을 지원 받게 되었습니다.
4월 10일경 한글나라에서 복지관 후원 사업으로 교육비를 복지관에서 전액 지원하며 5월부터의 아이 교육을 위해 첫 연락이 왔었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문제 아닌 문제가 발생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의 교육을 위해 선생님 방문 시간을 잡는데 현재 저희가 살고 있는 동네(신대방동)는 한글나라 선생님께서 목요일만 수업이 가능하다고 하였고, 방문시간 또한 오후 8시 40분 이후만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언니는 조카가 어린이 집에서 목요일은 하루 종일 바깥 활동이 있으며, 낮잠을 재우지 않는 날이기 때문에 8시정도면 아이가 몹시 피곤해 하여 재워야만 하기에 주중 다른 요일은 상관이 없지만 목요일만큼은 저녁 늦은 시간이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참고로 한글 나라 교육을 받게 된 아이는 5살 둘째 아이 입니다.
그래서 목요일을 제외한 요일은 아이가 어린이 집에서 활동이 많지 않아 낮잠도 자고 아이의 컨디션 상으로도 다른 요일은 늦은 시간이라도 괜찮으니 요일 조정과 시간 조정을 부탁 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이후, 한글나라에서는 계속하여 다른 요일은 선생님이 다른 동네를 위주로 교육을 돌아다니시니 안되며 목요일 저녁 8시 40분 이후만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언니는 큰 아이도 한솔 교육 한글나라에서 학습지를 시켜봤는데 보통 시간 조정을 하며, 어느 시간이 가능하다는 조정안을 가지고 서로 협의했는데 왜 유독 이번은 협의가 가능 한 시간이 하나도 없는지 반문하였다고 합니다.
그러자 한솔 교육 측은 현재 저희 신대방동에서 교육하시는 선생님의 교육 스케쥴이 다른 집의 방문으로 꽉 차있는 상태이고, 새로운 학습 신청자가 들어와도 같은 상황이라 말하며 방문교사의 어려움만 호소하였다고 합니다.
언니는 그럼 신대방동에서 한글나라 신규 어린이가 수업 받기를 원해도 선생님의 스케쥴상 더 이상의 신규 아동은 학습이 불가능한 것이냐 물었더니 현재로써는 신규 어린이의 학습은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여 그렇다면 회사측이 교사의 수를 늘려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한솔 교육 측은 그렇다고 답변하였고 언니는 지금까지 다른 학습지도 시켜봤지만 이렇게 교육 시간을 잡는데 있어 전혀 타협하지 않는 경우는 극히 드물었다고 했고 회사라면 이익 추구가 우선인데 새로운 신청자를 받지 못할 상황까지 이르렀는데도 불구하고 새로운 학습 신청자를 받지 못한다는 회사의 입장이 거짓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그런 언니를 옆에서 지켜보던 저는 한솔 측에 신규 5살 아동의 한글나라 교육을 임의로 신청해 보았습니다.
참고로 저와 언니는 앞뒤 빌라에 살고 있으며, 제가 한글나라의 교육을 신청한 이튿날 한솔 교육 측에서 신대방동은 선생님이 목요일에 수업이 가능하다며 연락이 왔고 저는 수업 시간에 대하여 한솔 교육 측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에게는 목요일 오후 4시 30분에 수업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분명히 언니에게는 시간 조정이 불가능 하고 무조건적으로 8시 40분 이후의 시간만을 고집해왔던 한솔 교육 측이 신규 회원에게 유리하게 먼저 시간 조정을 해주는 결과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사실을 언니와 상의했고 언니는 제가 한솔에 임의로 전화한 사실을 숨기고, 8시 40분 외에는 시간 조정이 되지 않는지에 대해 이야기 했으나 한솔 교육 측은 여전히 저에게 이야기 했던 4시 30분은 제외하고 8시 40분 밖에는 시간이 되지 않으니 어쩔 수 없다는 입장 이였습니다.
언니는 불쾌한 마음에 한솔 측에 이렇게 수업 시간 조정을 안 해 주는 것은 복지관에서 후원을 받는 가정과 일반 가정을 차별하여 미리 좋은 시간대를 일반 가정 신청자를 위해 비워두고, 안 좋은 시간대를 복지관 후원가정에 배치하는 것은 아니냐고 물었는데, 한솔 측은 절대 아니라고 답변하며 이 말에 책임지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언니의 통화가 끝난 후 다시 한번 한솔 측에 전화를 하여 임의로 신청한 제 아동이 4시 30분에 방문 교육이 가능한지에 대해 또 다시 문의 하였고 약 30분 전 통화했던 언니에게는 절대 없다던 교육 시간을 저에게는 확답으로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이 상황을 저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요? 언니는 4월에 신청을 했고, 저는 5월에 임의로 신청을 했는데 더 늦게 신청한 제가 4시 30분의 교육 시간을 배정 받고 언니는 시간 조정을 해 달라고 사정을 이야기 했는데도 비워져 있는 4시 30분을 말하지 않은 한솔 측의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리고 한솔은 언니에게는 선생님의 시간 여건상 신대방동은 신규 아동을 받지 못 할 뿐더러 신규 아동을 받는다면 9시 이후 방문이 가능한 가정만 신규 회원 유치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솔은 새로운 신청자를 받았고, 방문교육 시간도 더 빠른 시간으로 조정을 해 준 것이지요?
저희는 한솔 교육 측이 명백히 방문 교육 시간을 가지고 차별 대우를 했다고 생각됩니다.
시간 조정을 할 의사도 없었거니와, 언니에게는 전혀 교육 시간의 조정을 해줄 수 있는 시간대가 없다고 하였는데 갑자기 4시 30분이라는 피크 타임에 방문 교육 시간이 생긴 것과 왜 언니에게는 시간 조정이 무조건 적으로 불가능 하다고만 했던 것인지, 운영 주체가 서울시인 서울시립 복지관의 후원 사업으로 연결된 한솔 교육 측은 누굴 위한 후원이며 이것은 일반 가정과 장애인 가정의 차별 대우가 아닌지 이러한 억울함을 한솔 교육 측의 입장을 명백하게 밝히고 싶으며 더 이상은 장애인 가정의 피해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며 국민들에게 호소하는 바입니다.
한솔 교육 한글 나라측과 통화했던 내용은 모두 녹음되어 있으며 확인이 필요하시다면 통화 내용을 첨부해 드릴 수 있습니다.
위 상기 내용은 거짓 없는 진실만을 기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