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폰팔이에게 당했습니다. ㅠㅠ

JOHNSON201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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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저는 여러분과 같이 연애도 하고 애인때문에 고민도 하는 평범한 대한민국 20대입니다. 게시판과 글의 성격이 맞지 않지만, 많은 조회수가 있는 게시판의도움받기 위해 이곳에 올렸으니 양해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갤럭시s2 
36개월 할부할부원금 96만원 92요금제 3개월 약정노예계약에 어머니가 당했습니다ㅠㅠ
14일 이후라 개통철회도 안되고, 2달이 지났습니다.ㅠㅠ그래놓고 기본어플이 설치문의로 방문하니, 설명없이 초기화 시키고 짜증내며 불친절한 모습을 보입니다.어머니가 그렇게 화나있는 모습 처음봤습니다. 그 날 스트레스로 아파서 종일 일도 못가시고 종일 누워계셨습니다

 

114에 불친절 직원을 신고해 패널티를 먹어도, 실질적으론 아무 영향이 없다며 상관없답니다.ㅠㅠ
폰팔이들이 IT기기에 익숙치않은 어르신들을 속여 등골을 빼먹고 있습니다대한민국 우리 모두의 부모님입니다!!!불쌍한 어머니 이대로 당해야 하나요?반성하게할 방법이 없을까요?댓글로 아이디어 하나씩만 남겨주세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