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사귄지 1213일째네요^^여전히 서로 죽고 못사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만...지금 배타러 가서 바다에 있어요ㅜㅜ설명하자면 길답니다ㅜㅜ6~7개월 정도 있어야 볼 수 있습니다....이전에도 배타는 걸로 6개월 떨어져있으면서 메일로만 연락도 해봤고 1달정도 편지만 주고 받으면서 떨어져 있어 봤습니다만..겪어봤다고 익숙해지는 건 아닌가봐요같이 있을 때 워낙 붙어있었던 탓인지...이제 떠난지 한달 다 되어가는 거 같은데 힘드네요ㅜㅜ저처럼 남자친구랑 멀리 떨어져 계신 분 있나요??외로움 극복법 전수 좀 해주세요^^^취미를 만들고싶은데... 지금 다니는 직장이 3교대라 시간이 불규칙적이다보니 만들기도 쉽지않네요핑계가 그럴듯하죠잉ㅋㅋㅋㅋ
보고싶네요.....
여전히 서로 죽고 못사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만...
지금 배타러 가서 바다에 있어요ㅜㅜ
설명하자면 길답니다ㅜㅜ
6~7개월 정도 있어야 볼 수 있습니다....
이전에도 배타는 걸로 6개월 떨어져있으면서 메일로만 연락도 해봤고 1달정도 편지만 주고 받으면서 떨어져 있어 봤습니다만..
겪어봤다고 익숙해지는 건 아닌가봐요
같이 있을 때 워낙 붙어있었던 탓인지...
이제 떠난지 한달 다 되어가는 거 같은데 힘드네요ㅜㅜ
저처럼 남자친구랑 멀리 떨어져 계신 분 있나요??
외로움 극복법 전수 좀 해주세요^^^
취미를 만들고싶은데... 지금 다니는 직장이 3교대라 시간이 불규칙적이다보니 만들기도 쉽지않네요
핑계가 그럴듯하죠잉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