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마음이 뒤숭숭해 지기도하고잘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게되어앞길이 막막한 나는..혼자서 할줄아는것이 없다는걸알고여행을 떠나보려합니다.분명 식당앞에서 쭈뼛거릴꺼고길도 잘 못찾겠지만여행의 참 묘미를 알고오겠지요.태어나서 처음혼자가는 여행이자처음가보는 부산.어딜 어떻게 가야할지 모르겠지만힐링하러 떠나보렵니다.근데 용기가 잘 나질않아요ㅋ흑흑.5
30살 여자혼자 여행을떠납니다.
마음이 뒤숭숭해 지기도하고
잘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게되어
앞길이 막막한 나는..
혼자서 할줄아는것이 없다는걸알고
여행을 떠나보려합니다.
분명 식당앞에서 쭈뼛거릴꺼고
길도 잘 못찾겠지만
여행의 참 묘미를 알고오겠지요.
태어나서 처음혼자가는 여행이자
처음가보는 부산.
어딜 어떻게 가야할지 모르겠지만
힐링하러 떠나보렵니다.
근데 용기가 잘 나질않아요ㅋ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