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중 중요한 한사람.

아드랩2013.05.29
조회189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을 써보내요.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저는 작년 5월 말에 어떤 한 여성분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들은 말로는 소문이 안좋으셨죠. 그리고 저는 건방지게 내가 바꿔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녀와의 첫 카톡 그녀는 제게 카페를 가자고 했지만 저는 거절했습니다. 술한잔 하자고 햇지만 거절했습니다. 바로 건방진 밀고당기기였죠. 저는 지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꾸 거절했고 축제때 처음만날수 있었습니다. 그녀를 처음본순간 그녀는 사진과 비슷했고 활발한 성격의 소유자였습니다. 전혀 어색하게 해주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저 그런마음으로 대했고 그저그런 마음으로 대하니 그녀도 민망했을 것입니다. 하루가 지나고 그녀와 만난 자리 그녀는 술을 먹고 있었습니다.(축제니까요) 저도 술먹고 놀고 있었고 그녀에게 만나자고 했죠 그리고 얘기를 했습니다. 이런저런 애기가 끝나고 그녀는 2틀만난 저에게 자기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저는 그때까지 못했습니다. 지기 싫었거든요. 그녀는 친구의 약속도 미루고 저랑 있었습니다. 다음날 그녀를 본순간 그녀가 너무 이뻐 보였습니다. 소개시켜준 여자아이가 그녀에게 저의 전여친은 여신이었다라고 말했더군요. 그래서 전여친 사진을 보여줬습니다. 그녀는 진짜 이쁘네..라는 말을했고 저는 용기를 내어 이때다해서 그녀에게 "너두 여신할래?" 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못알아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내 알아채고 부끄러워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만나게 되엇습니다. 점점 그녀가 좋아졌습니다. 내가 우울해 하거나 짜증나면 애교로 풀어줬고 재밌는 이야기나 내용이 있으면 저한테 들려주거나 톡으로 스샷을 찍어 보내줬습니다. 그리고 제가 고기먹고싶다고 고기뷔페를 데려가 사주고 학생이라 넉넉치 않은 저에게 한번도 불만을 표현한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거의 걷는 데이트를 많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녀와 만난지 두달이 정도 되었고 방학이 찾아왔습니다. 저는 방학이 무서웠습니다. 그녀와 떨어져야하기 때문이죠. 그녀도 마찬가지였을껍니다.  그전에 저는 이사를 했고 그녀는 제가 이사한다는 말에 와서 두팔걷고 화장실청소와 주방등 청소를 했습니다. 처음한다고 했는데 엄청 열심히 하고 땀에 옷이 젖을 정도로 열심히 했습니다. 저는 그녀를 완전 사랑하게 되었지요. 그러나 저는 그녀와 카페를 가면 핸드폰을 만지고 말도 휙던지고 그녀에게 상처를 조금씩 주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 검사..처음에는 그녀를 믿지 못해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집착이 되더군요. 그녀한테 처음으로 집착했습니다. 전 여자친구들은 폰검사도 안하고 남자를 만나든 신경도 안썻는데 이번여자친구는 처음에 그런 헛소문을 들어서인지 집착이 되더군요.  그런데 떨어진 그시점에서 그녀의 톡에 제 사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하루 넘게 안되는 거였습니다. 저는 불안에 떨었고 헤어지자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아무이유 없이 말이죠. 그리고 그녀에게 해서 안될말들을 하였습니다. 저는 정말 쓰레기 그 자체 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헤어지자고 하고 제가 차이사람 처럼 붙잡았습니다. 두달이 넘게 그녀에게 내가 잘못했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또 다시 쓰레기말을 내뱉고 또 반성한것처럼하고 정말 저는 말이 안나왔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생겼을때 정말 참을수 없는 분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주위사람들에게 그녀를 나쁜사람으로 만든것도 모자라 그녀를 욕하고 험담하고 또 괴롭혔습니다. 그때 저의 생각은 제가 당한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녀를 시내에서 처음만났을땐 가슴이 철렁햇고 옆에 있는 남자가 꼴보기가 싫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볼때도 혹시나 볼수도 있겠다 하고 기대했고 또 여자 소개를 받아도 자꾸 그녀가 생각났습니다. 이런적이 처음이여서 너무 힘들엇습니다. 첫사랑을 못잊는다고 했는데 저는 첫사랑과 헤어져도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여자친구 전전 여자친구들도 별로 아무렇게 생각을 안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달랐습니다. 너무 힘들었고 보고싶었고 눈물이 났습니다. 신나는 노래보다 슬픈노래를 듣기만하고 맨날 주위사람들에게 그녀가 보고싶다. 라고 지겹도록해서 주변사람들도 괴롭혔습니다. 그녀가 날 얼마나 생각했는지 뼈져리게 느껴버렸습니다. 그녀의 행동. 추억, 그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헤어진지 11개월이 되었지만 아직도 못잊고 저가 얼마나 잘못했는지 얼마나 그녀 가슴에 못을 박았는지 깨우쳣습니다. 지금은 다른 여자친구랑 사귀고 있는데도 자꾸 문듯 그녀가 떠오릅니다. 그딴 이간질하는 애한테 놀아나 내가 사랑하는 여자친구의 말을 한번이라도 귀굴이지 않은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그녀와 헤어지고 사랑을 게된게 너무 후회되고 그녀에게 더욱더 잘해주고 의심하지말고 자존심내세우지 말껄이라는 후회도 합니다.

 

 

그녀는 제게 있어 최고의 여자였고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다음생에 태어나면 그녀와 영원히 살고 싶습니다. 그녀의 소문들은 모두 다 헛소문이었고 그녀에게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그녀에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저는 절대 잊지 못할것입니다. 그녀는 저의 인생의 중요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그녀와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제가 저지렀던 잘못들과 모든 것들을 버리고 그녀만 보고싶습니다. 또한 그녀에게 감사합니다. 내 인생에서 그녀를 만나게 해주셔서....

 

 

저랑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거나 연애를 하지는 남자분들..  저처럼 멍청하게 이간질에 넘어가고 과거에 얽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녀는 지금 당신를 기쁘기 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사랑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