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저녁9시쯤 안되서 저희 신랑이랑 저녁밥 먹고 운동갈겸해서 집근처에 있는 뚝방(ㅎㅎ)으로 가고 있었는데, 마침 에뛰드 하우스에서 오늘까지만 세일한다길래 구경도 하고 필요한거 있음 살려고 저희 신랑하고 같이 들어갔거든요....
한참 저는 구경하고 저희 신랑도 구경도 하고 그러고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제가 마음에 드는게 있어서
살려고 "오빠~ 이거 어때? 이거 살까?"하고 물어봤는데 표정이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많아서 복잡하고 불편해서 인가해서 그냥 안사고 나왔거든요..
그러더니 저희 신랑이 저를 보면서 다시는 에뛰드하우스에서 뭐 사지도 말고 구경도 하지말라고 화를 내더라구요 ,.. 저는 어안이 벙벙하고 왜그런가 했더니..
제가 한참 구경하고 있을때 어느 할머니분께서 들어오셔서 손톱에 메니큐어 지우는것좀 달라고 했는데
바로 앞에서 버젓이 진열해놓은게 있는데도 불구하고 직원은 "리무버가 다 팔려서 없어요 할머니 다른데가보세요~"하면서 할머니분을 내보냈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저도 열받아서 "그럼 오빠가 좀 말해주지~ 여기있는데 왜 없다고 하냐고~!" 오히려 제가 오빠한테 화를 냈어요..ㅜㅜ 근데 오빠는...ㅠㅠ"내가 거기서 뭐라하면 왠지 싸움날것 같아서 그냥 왔어..미안해..ㅠㅜ"하더라구요..
만약 우리 할머니나 우리 부모님께서 저렇게 천대라고 해야되나? 그런 대접까지 받아가면서 물건살 생각하니 가슴이 무너지더라구요...
정말 에뛰드하우스 요즘 소문 안좋던데 직원분들 서비스교육을 떠나서 사람 인성교육부터 배우셔야겠네요!!!
이문동 에뛰드하우스 직원 너무하네요..
아까 저녁9시쯤 안되서 저희 신랑이랑 저녁밥 먹고 운동갈겸해서 집근처에 있는 뚝방(ㅎㅎ)으로 가고 있었는데, 마침 에뛰드 하우스에서 오늘까지만 세일한다길래 구경도 하고 필요한거 있음 살려고 저희 신랑하고 같이 들어갔거든요....
한참 저는 구경하고 저희 신랑도 구경도 하고 그러고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제가 마음에 드는게 있어서
살려고 "오빠~ 이거 어때? 이거 살까?"하고 물어봤는데 표정이 안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많아서 복잡하고 불편해서 인가해서 그냥 안사고 나왔거든요..
그러더니 저희 신랑이 저를 보면서 다시는 에뛰드하우스에서 뭐 사지도 말고 구경도 하지말라고 화를 내더라구요 ,.. 저는 어안이 벙벙하고 왜그런가 했더니..
제가 한참 구경하고 있을때 어느 할머니분께서 들어오셔서 손톱에 메니큐어 지우는것좀 달라고 했는데
바로 앞에서 버젓이 진열해놓은게 있는데도 불구하고 직원은 "리무버가 다 팔려서 없어요 할머니 다른데가보세요~"하면서 할머니분을 내보냈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저도 열받아서 "그럼 오빠가 좀 말해주지~ 여기있는데 왜 없다고 하냐고~!" 오히려 제가 오빠한테 화를 냈어요..ㅜㅜ 근데 오빠는...ㅠㅠ"내가 거기서 뭐라하면 왠지 싸움날것 같아서 그냥 왔어..미안해..ㅠㅜ"하더라구요..
만약 우리 할머니나 우리 부모님께서 저렇게 천대라고 해야되나? 그런 대접까지 받아가면서 물건살 생각하니 가슴이 무너지더라구요...
정말 에뛰드하우스 요즘 소문 안좋던데 직원분들 서비스교육을 떠나서 사람 인성교육부터 배우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