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여행 8편에서 이어집니다.파리여행 몽파르나스타워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http://blog.cyworld.com/djmanul/3503774 파리여행을 왔습니다.홀로 바람쐬러 온 파리여행입니다.몽파르나스타워 전망대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밤이 오기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에펠탑 근처에 가서 바토파리지앵를 타기로 합니다.바토파리지앵 파리의 센느강을 따라 관광할 수 있는 유람선입니다.메트로 6호선 Bir-Hakeim역으로 이동합니다. 메트로 6호선 Bir-Hakeim역에 도착합니다.파리여행시 꼭 타야할 바토파리지앵의 영업시간은 4~9월은 오전 10시10분부터 오후 11시까지입니다.10~3월까지는 오전 10시~오후 2시, 오후 4시~오후8시까지 영업합니다. 바토파리지앵 선착장으로 이동합니다. 세느강에는 작은 배들이 정박되어 있습니다. 배들을 구경하며 파리 유람선 바토파리지앵 선착장으로 향합니다. 탐나는 배입니다. 세느강을 유람선 한 척이 지나갑니다.손을 흔들어줍니다. 프랑스국기입니다.프랑스의 국기는 파랑, 하양, 빨강의 세 색으로 된 삼색기입니다.라 트리콜로레(La Tricolore)라고도 불립니다.파랑은 자유, 하양은 평등, 빨강은 박애를 상징합니다.국기의 비율은 2:3 입니다.세 색의 폭은 같습니다.이 삼색기는 1789년 프랑스 혁명 당시 바스티유를 습격한 다음날인 7월 15일 국민군 총사령관으로 임명된 라파예트가 시민에게 나누어준 모자의 표지 빛깔에서 유래하였다고합니다.나폴레옹 1세가 워털루전투에서 패한 후 한때 사라졌다가 1830년 다시 라파예트에 의해 등장하였습니다. 파리여행시 꼭 타야할 유람선 바토파리지앵 선착장에 도착합니다. 파토파리지앵 티켓을 구입합니다.줄은 길지 않습니다.다행입니다.바로 탑승합니다. 파리여행 유람선 바토파리지앵안에는 화장실이 있습니다.먼저 몸을 가볍게 합니다. 강쪽을 바라보고 있는 야외자리에 앉습니다. 유람선 바토파리지앵이 출발합니다. 에펠탑이 보입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혼자라 쓸쓸합니다. 바람이 붑니다.시원합니다. 한국어 방송은 나오지 않습니다.안타깝습니다. 누군가 세느강에 코카콜라 피티병을 버렸습니다.너무합니다. 앞쪽에 다리가 보입니다. 방송이 안나오니 무슨 다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봅니다. 비행기가 지나간 흔적이 보입니다. 혼자하는 여행은 여유가 있어 좋습니다. 건물이나 관광할 것에 대해 연연하지 않습니다.그냥 파리에 있슴을 즐깁니다. 헤드폰에서 음악이 흘러나옵니다.일부러 샹송을 준비했습니다.오래간만에 나나무스꾸리의 음악을 듣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만 앉아있어도 즐겁습니다. 셔터는 의무감으로 누릅니다. 날씨가 도와줍니다. 세느강 옆에 앉아서 자유를 즐기는 젊은이들이 보입니다. 맥주나 와인 한 잔이 생각납니다.유람선 바토파리지앵에서는 술은 팔지 않습니다.아쉽습니다. 머리에서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카메라의 줌을 땡겨봅니다. 아마 보그? 유람선 바토파리지앵이 한 바퀴 돌아 에펠탑쪽으로 이동합니다. 작고 귀여운 배들. 배에서 사람이 살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보기에는 낭만적이지만 실제로 살아보면 힘들 것 같습니다. 다음에 날 좋을 때 작은 배를 빌려 파티를 하기로 합니다. Love me. 1시간정도 바토파리지앵을 탄 것 같습니다. 에펠탑근처에 있는 선착장에 거의 다 옵니다. 선착장을 조금 지나. 반 바퀴를 돈 뒤 에펠탑 근처의 선착장에 멈춥니다. 바토파리지앵에서 내립니다.내리는 사람이 많습니다.줄을 서서 천천히 내립니다. 탈때는 보지 못했던 유람선 바토파리지앵의 경로입니다.나중에 시간 될때 천천히 찍은사진들과 대조해보기로 합니다. 선착장 근처에서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습니다.아이스크림하면 이태리입니다.이태리는 2~3일 뒤에 갈 예정입니다.극대의 효과를 위해 참기로 합니다. 바토무슈도 보입니다.바토파리지앵과 더불어 파리를 대표하는 유람선입니다. 벽에 붙어있는 작은 길표지판도 낭만있어 보이는 파리. 파리여행 온 첫날 에펠탑의 야경을 봤습니다.오늘은 낮에 찾아가 보입니다. 에펠타워.불어로는 타워 에펠. 밑에서보면 무섭습니다. 지나가는 관광객들에게 기념사진 1과, 기념사진 2로 마무리.5시정도 되었습니다.샹젤리제 거리에 놀러가기로 합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추천과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힘이 납니다.
연인과 함께라면 파리여행시 꼭 타야할 바토파리지앵 (Bateaux Parisiens)- 파리여행 9
파리여행 8편에서 이어집니다.
파리여행 몽파르나스타워가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cyworld.com/djmanul/3503774
파리여행을 왔습니다.
홀로 바람쐬러 온 파리여행입니다.
몽파르나스타워 전망대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밤이 오기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습니다.
에펠탑 근처에 가서 바토파리지앵를 타기로 합니다.
바토파리지앵 파리의 센느강을 따라 관광할 수 있는 유람선입니다.
메트로 6호선 Bir-Hakeim역으로 이동합니다.
메트로 6호선 Bir-Hakeim역에 도착합니다.
파리여행시 꼭 타야할 바토파리지앵의 영업시간은 4~9월은 오전 10시10분부터 오후 11시까지입니다.
10~3월까지는 오전 10시~오후 2시, 오후 4시~오후8시까지 영업합니다.
바토파리지앵 선착장으로 이동합니다.
세느강에는 작은 배들이 정박되어 있습니다.
배들을 구경하며 파리 유람선 바토파리지앵 선착장으로 향합니다.
탐나는 배입니다.
세느강을 유람선 한 척이 지나갑니다.
손을 흔들어줍니다.
프랑스국기입니다.
프랑스의 국기는 파랑, 하양, 빨강의 세 색으로 된 삼색기입니다.
라 트리콜로레(La Tricolore)라고도 불립니다.
파랑은 자유, 하양은 평등, 빨강은 박애를 상징합니다.
국기의 비율은 2:3 입니다.
세 색의 폭은 같습니다.
이 삼색기는 1789년 프랑스 혁명 당시 바스티유를 습격한 다음날인 7월 15일 국민군 총사령관으로 임명된 라파예트가 시민에게 나누어준 모자의 표지 빛깔에서 유래하였다고합니다.
나폴레옹 1세가 워털루전투에서 패한 후 한때 사라졌다가 1830년 다시 라파예트에 의해 등장하였습니다.
파리여행시 꼭 타야할 유람선 바토파리지앵 선착장에 도착합니다.
파토파리지앵 티켓을 구입합니다.
줄은 길지 않습니다.
다행입니다.
바로 탑승합니다.
파리여행 유람선 바토파리지앵안에는 화장실이 있습니다.
먼저 몸을 가볍게 합니다.
강쪽을 바라보고 있는 야외자리에 앉습니다.
유람선 바토파리지앵이 출발합니다.
에펠탑이 보입니다.
날씨가 좋습니다.
혼자라 쓸쓸합니다.
바람이 붑니다.
시원합니다.
한국어 방송은 나오지 않습니다.
안타깝습니다.
누군가 세느강에 코카콜라 피티병을 버렸습니다.
너무합니다.
앞쪽에 다리가 보입니다.
방송이 안나오니 무슨 다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저 멍하니 하늘만 바라봅니다.
비행기가 지나간 흔적이 보입니다.
혼자하는 여행은 여유가 있어 좋습니다.
건물이나 관광할 것에 대해 연연하지 않습니다.
그냥 파리에 있슴을 즐깁니다.
헤드폰에서 음악이 흘러나옵니다.
일부러 샹송을 준비했습니다.
오래간만에 나나무스꾸리의 음악을 듣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만 앉아있어도 즐겁습니다.
셔터는 의무감으로 누릅니다.
날씨가 도와줍니다.
세느강 옆에 앉아서 자유를 즐기는 젊은이들이 보입니다.
맥주나 와인 한 잔이 생각납니다.
유람선 바토파리지앵에서는 술은 팔지 않습니다.
아쉽습니다.
머리에서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카메라의 줌을 땡겨봅니다.
아마 보그?
유람선 바토파리지앵이 한 바퀴 돌아 에펠탑쪽으로 이동합니다.
작고 귀여운 배들.
배에서 사람이 살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보기에는 낭만적이지만 실제로 살아보면 힘들 것 같습니다.
다음에 날 좋을 때 작은 배를 빌려 파티를 하기로 합니다.
Love me.
1시간정도 바토파리지앵을 탄 것 같습니다.
에펠탑근처에 있는 선착장에 거의 다 옵니다.
선착장을 조금 지나.
반 바퀴를 돈 뒤 에펠탑 근처의
선착장에 멈춥니다.
바토파리지앵에서 내립니다.
내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줄을 서서 천천히 내립니다.
탈때는 보지 못했던 유람선 바토파리지앵의 경로입니다.
나중에 시간 될때 천천히 찍은사진들과 대조해보기로 합니다.
선착장 근처에서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습니다.
아이스크림하면 이태리입니다.
이태리는 2~3일 뒤에 갈 예정입니다.
극대의 효과를 위해 참기로 합니다.
바토무슈도 보입니다.
바토파리지앵과 더불어 파리를 대표하는 유람선입니다.
벽에 붙어있는 작은 길표지판도 낭만있어 보이는 파리.
파리여행 온 첫날 에펠탑의 야경을 봤습니다.
오늘은 낮에 찾아가 보입니다.
에펠타워.
불어로는 타워 에펠.
밑에서보면 무섭습니다.
지나가는 관광객들에게 기념사진 1과,
기념사진 2로 마무리.
5시정도 되었습니다.
샹젤리제 거리에 놀러가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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