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부썰7<꿈.현실>

랩수위2013.06.11
조회211
오늘도어김없이 심심해저서 하나더올려요!
나님은ㅠㅠ쉬는날이없어요ㅠㅠ대타꽂아서 쉴수있는데
나님이하는 일은 소수의사람만이 하고 있기에. . .
아무나 쓸수도없고ㅠ그래도ㅋㅋㅣㄱㅋㅋㅋ프리하게 일하니
괜차늠! !



자이야기속으로gogo!!



이번에도 숙소예기를 해드릴꺼~
그때 무속인어머니께서 밖에 남자애여자애하나씩있다고
했었잔슴? ?


그애기들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꺼임!


그때가 내가아직 진학하지않았을때 일임
언니들 회수련회를 갔다오고나서 하루
쉬는날이었음!우리 감독선생님께서 집사님 이셔서ㅎㅎ
일요일마다 교회로직행 했음



여튼 교회수련회를 갔다오고나서
쉬기전날 숙소에서 코 잠을 잤음

언니들 피곤해서 코 잠을 자는데

은언니와 깨언니가 주요인물!

은언니와 깨언니는 서로 다른 위치에서 잠을잤음!
한방이었지만 각자 다른 위치에서 잠을 푹자고있었다함


우리 티비잇는방은 문이바로 티비옆에 있음,그문은 방문처럼
똑딱이로잠궈지는 그런 현관문임


푹자고 있는데 갑자기 눈이슬떠질라 할때였음
문이 끼익- 열리는 소리가 났음
그래서 은언니는 아바람때문에 열렷나하고 눈을뜨고 문을닫으려고
일어나려고했음!

그런데? ? ! ! ! !읭? 오잉? ?헐.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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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다열리지도않고 진짜 반에반만. 열려있었는데
그사아로 먼가가 똬!!!!!!!!!!!!!잇었다함. . . ㅎㄷㄷ



그게뭐지하고 눈을비비고 다시자세히 봤다고함
근데 계속 꿈틀꿈틀하고 움직이고있었음. . . . . . .


꿈틀 . . 꿈틀. .




분명 보이는 형체는 사람인데 어린아이같이 키가작았다고함. .


그래서 은언니가 계속 처다보고있으니 지도 느낌이왔나봄. .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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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 . ㄷㄱㄷㆍ딘ㄱ시ㅢㅜㅡㄴ디도ㅚ너ㅡ는ㄷㄱㆍㅠㅠ



파란얼굴을한 꼬마남자애가 검은색 옷을입고 뭘찾다가
본건지 몸은그대로인데. . . . . .



목. . .목만 아예 틀어져서 은언니와
눈을. . . 맞췄다고함. . .헐. . . .ㅎㄷㄷㄷ


그러더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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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이익. . . .


문이 반에반만열려져있던게. 서서히 열리는거임. . .



끼이익. . . . . . .스르르. . . .스르르. . 끼이익. .




은언니 그대로굳었음 꼬마남자애가 엄청 잘보이는게아님? ?
ㅠㅠㅠㅠ 슈봐



그대로 꼬마애가 몸을다시틀더니 은언니를향해
미친듯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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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하하하깔깔깔. . . .키키. .키. . 키. .웃엇다고함. .


미친듯이 째지는 고음으로. . . .

그대로 우리 은언니 기절하심. . . . . .ㅠㅠ

다음날일어나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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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임? ? ?읭? ? ? ? 은언니는 그대로이불덮고 잘 잤다함


다음날 깨언니한테 말하니ㅣ 자기도 똑같은걸 꿧다고
근데 꿈이라고 확신하기엔 어제일이 너무생생했다고
하셨다함. . . . . .


부족한제글 또 읽어주셔서 감사해용!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