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참 시간빠르다고 느끼는 놈입니다. 고딩 졸업하면 세상이 내것일것만같던 그시절들. 막상 졸업하고 대학을가고 사회에나오니 학창시절의 기억이 가슴깊이 사무치도록 애려오네요. 그러면서 그 시절의 첫사랑도.. 그녀를 만난건 고3때.. 서로 같은학교 친구였고 알고지내던사이였는데 무슨 사건이후 첫사랑이라며 고백 해오는 그녀의 유혹을 쉽게 뿌리칠수가없어 사귀기 시작했죠. 전 그때만해도 그녀가 첫사랑이 아니라고생각했지만 시간이 흐르다보니 그녀가 첫사랑이란걸알게됐네요. 헤어진지는 2002년도에헤어졌으니 꽤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가끔씩 아주가끔씩 가슴깊이 애려오는 이감정. 머 미련이 남는다거나 사랑한다거나 이런게아닌 좋은 추억들.. 그리고 그시절로 돌아가고싶은 꿈.. 지난 사랑에 실패하면서 더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그녀의 마지막한마디가. "나만큼 널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지못할거야" 정말 그런거같기도하더라구요..^^ 그녀의 사랑을 다시한번 느껴보고싶은 이맘. 여자들은 첫사랑을 한번쯤 보고싶어하나요..? 오늘 우연히 그녀의 싸이를 보니 남자친구랑 헤어졌거나 심하게 다툰듯 하더라구요.. 쪽지를 보냈습니다. 헤어진이후로 단한번도 연락한적도 마주친적도없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던 사람에게.. 내용은 별거없구요. 소식 궁금해서 보낸다는 내용이예요. 그녀의 첫사랑..헤어지고 단 한번도 연락없고 마주치지도않은, 잊은채 살아가고있는 남자가 6~7년만에 연락이온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솔직한 심정으론 이 쪽지가 인연이되어 다시 시작할수있다면 저에게 더 큰 행복은 없을듯합니다. 당시는 너무 어려서. 생각이 짧아서. 실패했지만 지난 사랑을 하면서 배운것이 참많다고 생각되기에요.. 정말 잘할수있다고 생각 하거든요.ㅎㅎ 가끔 아주가끔 꿈을꿔요 그녀와 다시만나는 꿈을 근데 다시만났는데.. 그녀를 잊었어요. 먼말인지 모르겠죠 ㅡㅡ? 저도 모르겠네요.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꿈에서 그녀와 사귀지만 그녀의 존재가없어요. 꿈속에서 만나지만. 꿈이 진행될수록 그녀의 생각, 존재가 점점 사라져가는.. 그런 꿈을 꾸네요. 늦은 새벽 주저리주저리.. 감상에 젖어 글써보네요. 많은 조언좀해주세요^^ 악플은 별로 달갑지않아요!
첫사랑의 아련한 기억
이제 20대 중반을 넘어서면서 참 시간빠르다고 느끼는 놈입니다.
고딩 졸업하면 세상이 내것일것만같던 그시절들.
막상 졸업하고 대학을가고 사회에나오니 학창시절의 기억이 가슴깊이 사무치도록
애려오네요. 그러면서 그 시절의 첫사랑도..
그녀를 만난건 고3때..
서로 같은학교 친구였고 알고지내던사이였는데
무슨 사건이후 첫사랑이라며 고백 해오는
그녀의 유혹을 쉽게 뿌리칠수가없어 사귀기 시작했죠.
전 그때만해도 그녀가 첫사랑이 아니라고생각했지만
시간이 흐르다보니 그녀가 첫사랑이란걸알게됐네요.
헤어진지는 2002년도에헤어졌으니 꽤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가끔씩 아주가끔씩
가슴깊이 애려오는 이감정.
머 미련이 남는다거나 사랑한다거나 이런게아닌 좋은 추억들..
그리고 그시절로 돌아가고싶은 꿈..
지난 사랑에 실패하면서 더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그녀의 마지막한마디가. "나만큼 널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지못할거야"
정말 그런거같기도하더라구요..^^
그녀의 사랑을 다시한번 느껴보고싶은 이맘.
여자들은 첫사랑을 한번쯤 보고싶어하나요..?
오늘 우연히 그녀의 싸이를 보니 남자친구랑 헤어졌거나 심하게 다툰듯 하더라구요..
쪽지를 보냈습니다. 헤어진이후로 단한번도 연락한적도 마주친적도없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던 사람에게..
내용은 별거없구요.
소식 궁금해서 보낸다는 내용이예요.
그녀의 첫사랑..헤어지고 단 한번도 연락없고 마주치지도않은, 잊은채 살아가고있는
남자가 6~7년만에 연락이온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솔직한 심정으론 이 쪽지가 인연이되어 다시 시작할수있다면
저에게 더 큰 행복은 없을듯합니다.
당시는 너무 어려서. 생각이 짧아서. 실패했지만
지난 사랑을 하면서 배운것이 참많다고 생각되기에요..
정말 잘할수있다고 생각 하거든요.ㅎㅎ
가끔 아주가끔 꿈을꿔요 그녀와 다시만나는 꿈을 근데 다시만났는데..
그녀를 잊었어요. 먼말인지 모르겠죠 ㅡㅡ?
저도 모르겠네요.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꿈에서 그녀와 사귀지만 그녀의 존재가없어요.
꿈속에서 만나지만. 꿈이 진행될수록 그녀의 생각, 존재가 점점 사라져가는..
그런 꿈을 꾸네요.
늦은 새벽 주저리주저리.. 감상에 젖어 글써보네요.
많은 조언좀해주세요^^
악플은 별로 달갑지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