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라도 보세요ㅠㅠ옥* 판매자 피스뮤* 고객 기만(아진짜 열받아서 엿멕이구싶은데 어따 신고하나요ㅠㅠ)

2013.06.18
조회1,890
(글이 너무 길면 사진이라도 봐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일단 사진투척ㅠㅋ

옥* 판매글에 남겼던 제 글에 대한 판매자 답변

 

 

 

 

 

↓반품요청 카톡 스샷. 판매자에게 씹힌사진 ㅠ

 

 

 

 

 

 

하...진짜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중에, 혹시라도 악기 구매를 하시려는 분들은 제 글을 꼭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판매자가 진짜 짜증나는 이유도 있지만 여러분을 위해서...

아진짜 사과 한마디 없었다는게 제일 짜증나네요

 

 

 

 

며칠 전 억울한 일을 당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 주변에 하소연하는걸로만 풀기엔 제 분이 가라앉질않아요ㅠㅠㅠㅠ

글이 좀 길 수도 있는데... 뒷쪽에 가서 제가 좀 흥분을 하더라도 너그러이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한달전에 악기를 배워보고자 우쿨렐레를 구입하려고... 옥*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이것저것 비교하던 중 카톡으로 고객문의 답변을 해준다는 피스뮤*판매자의 글을 보고 신뢰감이 생겨 구매 결정 후 결재 완료한 것이 5월16일(목) 저녁...ㅡㅡ;이제 한달이 넘었네여..

 

담날이 공휴일이라 배송이 늦어질거란 예상은 했지만, 간혹 물건 금방 보내주시는 분들 있자나요... 혹시나 일찍 올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으로 계속하여 배송상태를 확인하였으나 계속 대기중이더군요... 

카톡으로 문의를 해보니 월요일에 배송해준다그래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약간 실망은 햇져...

 

월요일 오후쯤 배송이 시작됐고, 맨날 집에가면 엄마한테 택배왔냐고 , 카톡으로 택배왔냐고 묻는 게 제 일이었어여 ㅡㅡ;근데 점점 지치더군여...

그래도 수욜엔 오겠지, 목욜엔 오겠지,... 주말에 친구들한테 우쿨렐레 자랑하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하도 배송이 안와서 목요일날 배송 조회를 해보니 이놈의 택배가 부산에 가있는겁니다!!!저희집은 인천인디 수령지가 부산 부평...

 

모지?혹시 주문을 잘못했나.. 싶어서 주문서를 확인해보니 주문은 정상으로 되었더군여.

 

 

결국 판매자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ㅡㅡ; 인천부평으로 주문했는데 부산으로 되어있다고... 알아보고 연락준다던 판매자가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받더군요 ㅡㅡ;똑같은 설명 다시 하고, 다행히 이 판매자는 통화하면서 확인을 해보더라고요.

확인해보더니 지도 어처구니가 없는지 웃으면서 사과하는데 솔직히 진짜 너무너무너무 짜증났지만 웃길수도 있지 하며 넘어갔습니다 ㅡㅡ;; 솔직히 그때 목욜이면 벌써 일주일 지난건데... 그때 다시보낸다고 해도 담주나 되야 수령할 수 있겠더군요... 주변에 말하니 배송 너무 늦어지는거 아니냐, 판매자 과실이니 항의라하고 했는데 그냥 안좋은 소리하기도 싫고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택배 수령한게 그 담주 월욜인가 화욜... 혹시 몰라서 주말에도 계속 기다렸는데ㅠ뭐 그건 택배사 사정이니 넘어갑니다...

쨌든 택배가 너무 늦어선지 이미 기대감이 다 사라져서... 제품 봤는데도 썩이더군요 ㅡㅡ; 제품 상태가 양호했던 것도 아니고... 흰색 우쿨렐레인데 얼룩이 두군데 묻어있고ㅡㅡ; 얼룩은 닦아서 써볼까도 했는데, 그때 같이 있던 친구가 도색 왕뭉침을 발견했어요. 웬만하면 기다린 시간도 아깝고 걍 쓸까도 해봤는데 진짜 너무 심하더군요... 차라리 리퍼 제품이 낫겠다 싶을 정도;리퍼면 가격이나 쌌지.....ㅡ,.ㅡ;

 

 

일단 원상태로 포장해노코 고민을 했습니다. 그때까진 판매자 과실 생각도 안하고 걍 배송비 5000원 물고 반품할까, 걍 쓸까 막 고민하다가 결국 반품결정ㅋㅋㅋㅋ

 

옥* 정책상 수령후 7일이내 반품접수 해야돼서 보니깐 반품 배송비가 만원이에욬ㅋㅋㅋㅋ올때는 2500인뎈ㅋㅋㅋ왜갈떈 만원이지??ㅋㅋㅋㅋ암튼 왕복 12500이잖아욬ㅋㅋ

아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보니깐 판매글에, 반품시 반드시 판매자랑 통화를 하라더군욬ㅋㅋㅋ일단 제품 상태 들먹이면서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판매자가 자기네 증빙자료가 필요하니 사진을 보내래요. 저녁에 보내겠다고 하고 집에가서 사진을 찍어서 보냈습니다.  

 

담날 카톡 보니깐 사진 확인은 했는데 뭐 이렇다 저렇다 응답이 없어요 ㅡㅡ; 기다리다가 담날 저녁에 카톡문의했는데 씹혔어요ㅡㅡ; 그래서 또 담날 다시 전화했어요.

판매자 왈, 담당자가 이미 처리를 했다고;;;;;;;;;;; ..........ㅡㅡ;아니 말이라도 해주면 덧나나 ??

어쨌든 그거땜에 옥*반품 신청기간이 지나서 걍 문의게시판에 남겼습니다 .ㅡㅡ;

 

 

그러고서 기다리는데 며칠이 돼도 택배기사님이 방문을 안합니다...다시 판매자랑 통화를 해보니 제가 전화를 안받았대요. 제가 늘 택배 번호는 엄마 번호로 해놔서, 엄마가 바뿌셔서 못받으셨나 하구 저희 회사에서 반품할라구 주소지를 변경하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택배회사랑 직접 통화하라더군요.

담날 택배 그 큰거 들고 1시간 거리 회사 와서 택배회사에 전화를 해보니깐 ㅡㅡ;또 반품 수령지가 부산 부평이에요...ㅡㅡ; 진짜 반품처리해준다고 한마디만 했어도 제가 주소 잘못됐었다고 말했을 수도 있는건데...아진짜 너무 짜증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멍청한새*들 소리가 막나옵디닼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암튼 주소 변경해서 택배 보냇어요...ㅋㅋㅋ

 

얘기가 길죠... 더있어요ㅠㅠ죄송...

 

암튼 그러고 그 담주 월요일이 되어, 배송여부가 궁금해서 택배 조회를 해봤어요 ㅇㅅㅇ

이미 배송완료... 도착일은 전주 금요일...흠ㅋ 택배는 빨리 가긴갓네요.

근데 환불은 언제 ㅎㅐ준다는거지... 받았으면 처리해준다고 얘기라도 해줘야되는거 아닌가...(판매자 응답 지연으로  옥*에서 반품 처리를 못했기때문에 사이트에서 확인 불가능한 상태임)

 

판매자한테 또 카톡을 할까하다갘ㅋㅋ또 씹힐게 뻔하고, 또 전화로 설명하기도 짜증나고ㅡㅡ

게다가 지금까지로 봐선 전화한다고 바로 해결될거같지도 않고ㅡㅡ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다 싶어 한번 당해보라고 판매글 반품문의란에 글 올렸어요 ㅡㅡ(반품처리해달라고)

저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지 않길 바라면서ㅡㅡ................................

 

 

그동안의 정중한 대우를 개떡같이 응수했으니 이번엔 내가 개떡으로 되갚아야겠다 하고 개떡을 써줬죠.

눈눈이이 걔떡개떡 아니겠습니까^*^

물론 옥*에도 전화를 했는데 월요일이라 연결이 너무 안돼서 글을 남겼어욬ㅋㅋ근ㄷㅔ 답변이 안달려서 결국 전화통화하긴 했지만...어쨌든 옥* 고객센터 담당자는 빨리 처리될 수 있도록 해주겟다 해서 맘이 좀 풀어졌죠. 난 이제 이 개떡 판매자를 상대하지 않아도 된다 싶어 기쁜 맘까지 들었습니다.

 

그러고있는데 제가 올린 항의글에 피스뮤*판매자 답변이 달렸는데, 뭐죄송하단말은 기대도 안했지만 나는 모르겠다 너가 알아서 담당자 찾아 해결해라는 듯한 답변이 상당히 거슬렸지만 ㅡㅡ...상종히가 싫어 넘어갔습니다.

 

그러고나서 옥*고객센터 담당자가 전화를 줬는데 피스뮤*판매자가 전화를 안받는다, 입금을 안한다 이런말을 하는데 제가 기분이 좋겠습니까^*^...일단 빨리 처리해달라고 하고, 담날인가 다담날 옥션에서 전화가 왔는데 제가 회의중이라 못받았어요.

그래서 다시 옥*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는데 5분을 대기해도 연결이 안되더군요ㅡㅡ;;짜증나고 피곤해서 끊고, 그 담날 제가 피스뮤*판매글에 똥을 쌌어요.솔직히 이정도면 양호한편이라고 생각해여. 죄송하단 말 한마디면 치우기도 쉬운 똥이니깐. 글고 옥*에도 한달 다돼간다... 오늘이 목욜이니깐 금욜까지는 처리해달라하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러고 담날엔가 판매자 답변이 달렸는데 아주 가관입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ㅡㅡ진짜 제가 심한 모욕감때문에 항의글다는데 손이막벌벌떨렸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열받아

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반말을 했나 욕을 했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제가 지금까지 당한 정신적 피해를 말로 다 표현하자면 저거는 정말 점잖은 표현방식이라고 생각했는뎈ㅋㅋㅋㅋㅋ

대우해줄수록 무시당하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 똥을 점잖게 받아치고 그래도 열받아서 추가글 더 올리고 주변 지인들한테 다보여줬어요ㅡㅡ십중 팔구가 신고하라더군욬ㅋㅋㅋ쓰레기는 엿좀먹어봐야된다고................

오늘 친구가 판매글 없어진것같다고 해서 들어가보니 판매글을 아예 내렸네요 ㅡㅡ;진짜 저한테 저딴식으로 말한거에대해 사과한마디없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첨부터 일처리만 똑바로 했어도 이런일 없었을거아닌가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짜증나 어쨌든 환불처리 되긴했지만 진짜 너무 짜증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너무 열받아서 옥*에 징징댔는데 씹혔어욬ㅋㅋㅋ 옥*도 절 개무시하나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검나 팔아주면 뭐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땐 어디다 신고해야되죠??진짜 판매자 엿맥이구 싶은듀ㅠㅠ...

글고 절대 사지마세요진짜ㅠㅠㅠ제품이 좋은것도 아니고 물건하나 사는데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악기는 진짜 직접 보고사는게 정답인듯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