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오지 않아 네이트판에 올려놓은 글 보러나와볼까 하고왔는데 어머.. 베스트에 올라와있네용.... 음 많은 분들의 댓글 감사합니다
제 얘기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있는거 같아 조금만 말씀 드리자면 헤어지기전 그사람은 연락이 뜸했어요 제가 전화하고 연락해도 바빠 나중에 얘기해 등 피하기 바빳고 만나는 횟수 또한 2주에 1번... 그때 느낌이 왔어요. 아 이사람 여자가 생긴거구나. 그래서 저는 오빠에게 우리 헤어질까.. 여기가 끝인걸까.. 라고 물었습니다.
내가 생각한게 아니라면 왜 그러냐고 나에게 물어봐 주겠지...? 그럼 난 요즘 오빠의 느낌이 이상하다 다른 사람생긴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내 오해인거냐.. 라고 물어봐야지.. 했어요..
근데 참 웃기죠 오빠는 제얘기를 듣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알겠다는 대답을 했고
그 후 제가 바로 어떻게 이유도 묻지 않느냐 내가 왜이렇게 얘기를 꺼낸건지 모르겠느냐 라고 하면서... 다시... 대화 하기를 원했지만 오빠는 저에게 이미끝났으니 그만하자... 라고 하였고 저는 그렇게 1주일동안을 별짓을 다해가며 연락 하고 잡았습니다...
그리곤 놓았죠.. 아니 놓을 수 밖에 없었어요. 나를 더 이상 사랑할수도 예전처럼 대할수도 없다는 그 사람의 말이 저를 찌르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정신을 차려보니 제가 참 추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하던 연락을 끊고 아예 카톡 전화 모두 차단해 놓았어요.. 다시는 희망조차 갖지 않겠다고 독한 마음을 먹구요...
그렇게 몇일이 지났을까.. 우연히 잠이 너무 오지 않아 페이스북에 들어가 구경하던 중 남자친구의 친구가 좋아요 해놓은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글을 써놓았더라구요... 몇년을 만난 여자친구가 헤어지자 했고 그 모든 것들이 기억이 나지않을 만큼 좋아하는사람이 생겼으며, 그사람과 이걸했고 저걸했고.. 이사람에겐 뭐든지 해줄수 있을 거 같고 너무 좋아한다며.. 고백하고 싶다구요..
이글 올렸을 때가 저랑 헤어진지 2주 조금 넘은정도...? 였어요.
그 사이에 저많은걸 했다라...하.... 결국 저랑 연락 잘 안할때도 그 여자를 만나고 있었다는 건데 그 순간의 배신감과 분노...도 있었지만 너무나 서럽더군요...제자신이.. 너무나 처량했어요... 말로 설명할수 없을만큼.
이세상 그 누가 사랑하는 내 연인의 느낌과 그 분위기가 달라진걸 모를수가 있겠나요.. 그냥 아닐꺼다 아니다라고 저에게 최면을 걸며 참았던 거였죠..
보통요, 스팸차단을 했어도 전화목록이며 스팸문자가 다 저장되잖아요.. 그 페이스북을 보는 순간 그사람이 그글을 올리기 전날 저에게 했던 전화들과 문자들을 확인을 해보게 되었고,
정말 마지막이다.. 나 아프다 등등.... 이사람 흔들리던 자기를 잡아주길바란거같아요 그런 문자들이 와있었던걸 보니..
어떻게 보면 저는 그 타이밍을 놓쳤고 그사람은 선택이란걸 한거죠..
하루종일 눈물만나더라구요 그날부터.. 저는 제가 정말 괜찮아 진줄 알았어요... 괜찮아졌다했는데 그 글과 문자들을 보니 내생각이 맞았구나 이사람이 나보다 다른사람을.... 3년반이라는 시간이 너에게는 익숙함이였고 다른 설렘이 필요했던거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니까 그 무뎌졌던 상처들이 미친듯이 아파오더라구요...
그 후로 저는 4개월동안 눈물을 달고 살았어요 . 밤에 잠도 못자요 두세시간자고 일어나서는 출근시간다되서 잠들었다가 다시깨고... 근데 시간이 지나니 조금씩 무뎌지더이다...
원망스런 마음보다는... 나만의.. 그때의 추억들만 좋게 기억하면서 살아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그사람의 연락이 오게된거죠..
헤어진 연인이 권태기든 서로 조건이 맞지 않아서든 서로 이해가부족해서? 너무 자주 싸워서?....... 이런 이유들 보다도...
다른사람으로 인해 헤어지는 분이 있으시다면.... 우리 이제 그만해요 많이 힘들었죠?...
그사람 원망보다는 병신같이 오히려 추억들과 그사람과 난 이랬는데 다시 올수도 있지않을까 라는 미련으로 하루하루 견디시고 있으실거에요.. 제가 그랬거든요...
포기...합시다..... 그리고 여기까지라는거 인정해요 우리. .. 이렇게 다시돌아온다하여도 시간이 조금 지나면 그때의 나와 그사람은 세상에 없고 현재의 나와 그리고 너 입니다... 절대 예전으로 돌아갈수없어요 늦었어요..
그리구 옛말에... 한번 설렘이 좋아 떠난 사람 또 가게되있다 잖아요 어차피 와도 또 떠날 수 있고 갈사람 일거에요...!!!
자기 자신을 저처럼 너무 자책하지 말아요. 이사람 만나....기 전에 우리로 돌아갑시다 그때 이사람없어도 웃고 떠들며 우리 이름으로 살아왔.잖아요....
(+내용추가해요) 재회..연락왔어요.. 반갑지가않네요..
잠이오지 않아 네이트판에 올려놓은 글 보러나와볼까 하고왔는데 어머.. 베스트에 올라와있네용.... 음 많은 분들의 댓글 감사합니다
제 얘기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있는거 같아 조금만 말씀 드리자면 헤어지기전 그사람은 연락이 뜸했어요 제가 전화하고 연락해도 바빠 나중에 얘기해 등 피하기 바빳고 만나는 횟수 또한 2주에 1번... 그때 느낌이 왔어요. 아 이사람 여자가 생긴거구나.
그래서 저는 오빠에게 우리 헤어질까.. 여기가 끝인걸까.. 라고 물었습니다.
내가 생각한게 아니라면 왜 그러냐고 나에게 물어봐 주겠지...? 그럼 난 요즘 오빠의 느낌이 이상하다 다른 사람생긴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내 오해인거냐.. 라고 물어봐야지.. 했어요..
근데 참 웃기죠 오빠는 제얘기를 듣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알겠다는 대답을 했고
그 후 제가 바로 어떻게 이유도 묻지 않느냐
내가 왜이렇게 얘기를 꺼낸건지 모르겠느냐
라고 하면서... 다시... 대화 하기를 원했지만
오빠는 저에게 이미끝났으니 그만하자... 라고
하였고 저는 그렇게 1주일동안을 별짓을 다해가며 연락 하고 잡았습니다...
그리곤 놓았죠.. 아니 놓을 수 밖에 없었어요.
나를 더 이상 사랑할수도 예전처럼 대할수도
없다는 그 사람의 말이 저를 찌르더라구요
그말을 듣고 정신을 차려보니 제가 참 추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하던 연락을 끊고 아예 카톡 전화 모두 차단해 놓았어요.. 다시는 희망조차 갖지 않겠다고 독한 마음을 먹구요...
그렇게 몇일이 지났을까.. 우연히 잠이 너무 오지 않아 페이스북에 들어가 구경하던 중
남자친구의 친구가 좋아요 해놓은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글을 써놓았더라구요...
몇년을 만난 여자친구가 헤어지자 했고
그 모든 것들이 기억이 나지않을 만큼 좋아하는사람이 생겼으며,
그사람과 이걸했고 저걸했고.. 이사람에겐 뭐든지 해줄수 있을 거 같고 너무 좋아한다며..
고백하고 싶다구요..
이글 올렸을 때가 저랑 헤어진지 2주 조금 넘은정도...? 였어요.
그 사이에 저많은걸 했다라...하....
결국 저랑 연락 잘 안할때도 그 여자를 만나고 있었다는 건데 그 순간의 배신감과 분노...도 있었지만 너무나 서럽더군요...제자신이..
너무나 처량했어요... 말로 설명할수 없을만큼.
이세상 그 누가 사랑하는 내 연인의 느낌과 그 분위기가 달라진걸 모를수가 있겠나요..
그냥 아닐꺼다 아니다라고 저에게 최면을 걸며 참았던 거였죠..
보통요, 스팸차단을 했어도 전화목록이며 스팸문자가 다 저장되잖아요.. 그 페이스북을 보는 순간 그사람이 그글을 올리기 전날 저에게 했던 전화들과 문자들을 확인을 해보게 되었고,
정말 마지막이다.. 나 아프다 등등....
이사람 흔들리던 자기를 잡아주길바란거같아요 그런 문자들이 와있었던걸 보니..
어떻게 보면 저는 그 타이밍을 놓쳤고 그사람은 선택이란걸 한거죠..
하루종일 눈물만나더라구요 그날부터..
저는 제가 정말 괜찮아 진줄 알았어요...
괜찮아졌다했는데 그 글과 문자들을 보니
내생각이 맞았구나
이사람이 나보다 다른사람을....
3년반이라는 시간이 너에게는 익숙함이였고
다른 설렘이 필요했던거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되니까 그 무뎌졌던 상처들이
미친듯이 아파오더라구요...
그 후로 저는 4개월동안 눈물을 달고 살았어요 .
밤에 잠도 못자요 두세시간자고 일어나서는
출근시간다되서 잠들었다가 다시깨고...
근데 시간이 지나니 조금씩 무뎌지더이다...
원망스런 마음보다는... 나만의..
그때의 추억들만 좋게 기억하면서 살아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그사람의 연락이 오게된거죠..
헤어진 연인이 권태기든 서로 조건이 맞지 않아서든 서로 이해가부족해서? 너무 자주 싸워서?....... 이런 이유들 보다도...
다른사람으로 인해 헤어지는 분이 있으시다면.... 우리 이제 그만해요 많이 힘들었죠?...
그사람 원망보다는 병신같이 오히려 추억들과 그사람과 난 이랬는데 다시 올수도 있지않을까 라는 미련으로 하루하루 견디시고
있으실거에요.. 제가 그랬거든요...
포기...합시다..... 그리고 여기까지라는거 인정해요 우리. ..
이렇게 다시돌아온다하여도 시간이 조금 지나면 그때의 나와 그사람은 세상에 없고 현재의 나와 그리고 너 입니다...
절대 예전으로 돌아갈수없어요 늦었어요..
그리구 옛말에... 한번 설렘이 좋아 떠난 사람 또 가게되있다 잖아요 어차피 와도 또 떠날 수 있고 갈사람 일거에요...!!!
자기 자신을 저처럼 너무 자책하지 말아요.
이사람 만나....기 전에 우리로 돌아갑시다
그때 이사람없어도 웃고 떠들며 우리 이름으로 살아왔.잖아요....
기운내셨음 좋겠어요 모든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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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왔네요 3년이넘는 시간동안 함께하던 우리 헤어지자마자 여자를 만났던 그사람..
1주정도 후회없이 내가 할수 있는만큼 매달려보았고 나안좋아해도 되니 내옆에만 있어달라고 도 해보았지.. 아픈척 힘든척 그렇게 1달을 버티다 그 후로 모든 sns 를 다끊고 3달을 살았나..
이제 나도 너가나에게 오기전 너를 만나기전의 나를 찾았어.. 근데 딱이시점에 연락이 오는
너를 보면서 멍해지더라..
한참동안 아파하면서 그언젠가 너가 돌아오면 나는 너를 잡아줄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젠 안되겠더라 내가..
너를 좋아해 아직..
근데 그런 작은 진심으로 나를 떠보는 듯한 그정도의 노력밖에 보이지 않는 너를, 뻔히 보이는 너와 나의 앞으로의 미래가 참 그렇더라..
너가 권태기를 느끼면 내가 사랑을 주면 되고
너가 능력이 안되면 내능력 키우면되고
근데 다른사람이 좋다고 하던 너는 어떻게 할수가 없더라고..
미안해 내가너한테 정말 못되게 굴었어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다면 돌아와줘..
기대하면 안될까? 라고?
있잖아 난 너랑 그렇게 끝나고 몇달을
내 자신을 책망했어 떠난 니가 밉지만
그렇게 만든게 나인거 같아서...
있지 그만하자 더이상 너와나 이어가지말자
이따가 핸드폰 번호 바꾸러 가려구
잘지냈음 좋겠네.
여러분 연락올 사람은 오긴하나봐요
예전엔 연락만 오면 바로 재회하고
행복..... 할줄만 알았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