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2층 주택이예요,아래층은 부모님 2층은 저랑 동생이랑 살아요 . ( 흔한 주택가들이 옹기종기 있는... )'강아지 두마리두 키우고 있기 때문에1층두 그렇구 2층두 그렇구 특별하게 문단속을 하고 다니지 않구,대문만 열고 닫는정도 예요. 평일에는 부모님두 일찍나가시구요 6시 정도에 퇴근하고 돌아오세요.어제 오후에 엄마랑 점심 먹을라구 사무실에서 집에 막 들어와서 옥상 텃밭에 물주고 손질하면서 한참 폭풍수다를 조잘조잘하고있는데 아래에서 개 짖는소리에 내려다 봤는데 어떤아줌마가 가방메고 집앞에 계시길래 전단지 붙이고 다니는 아줌마인줄알고 다시 엄마랑 조잘조잘 하려는데 개짖는 소리가 꾾기질 않는거예요. 다시 내려다 보니깐 저흐ㅢ집 앞에 계속 서 있어서 누구세요 했는데 개짖는 소리 때문에 안들렸나바요 근데 .....................그 아줌마가 대문을 열고 들어오네요./순간완전 당황하고 엄마랑 저랑 아줌마 어디에서 왔냐고 어떻게 문열었냐고가스검침이라고 꼬챙이로 문열었다네요.,.15년 넘게사는 우리 가족들도 열쇠없음 꼼짝 없이 대문앞에 서서 기다리는데 .. 어떻게 그렇게 쉽게 문을 딴건지 가스공단콜센터에서 상담원이 전화하니 담당자 한테 연락주라고한다고 너무어이없이 지금 도둑보냈냐고 어떻게 사람이 없는 집에 대문을 따고 들어올수가 있냐ㅑ고 따졌는데 다음부터 교육시켜서 이런일 없도록한다고 근디ㅔ 말이 그렇지 이미 문을 따고 들어오는걸봤는데 안심할수가 있겠어요. 솔직히 착하게 생긴아줌ㅁ마가 아니 생긴걸떠나서 공단에서 대문따는것도 교육시 켰으니깐 문을 따지,,, 진짜 짜증나요, 저번에 ㅎ수도과 아저씨도 어떻게 문따고 들어오냐고 했더니 문이 열려있어서 들어왔다고 얼굴색하나도 안변하고 거짓말하더니 이번에ㅜ 제대로 알았네요 진짜 내집우리가족들만 사용하는 우리집을 그런것 까지 신경을 써야한다는거 개두 있는데참 이해가 안가네요.... 저희집말고도 여러집 많은거예요 실제로 안보고 누가 말을 안해서 그렇지.. 검색해보니깐 2007년엔가 기사가 하나 있긴하더라구요.이거 주거침입아닙니까!!!!!!!!!!
가스검침원이 대문을 따고 들어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