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쪽이 아닌 다른 계열로 계약직을 하다 이제 곧 취준생이 됩니다. 계약해지되면 취업을 위해 제 자신이 하고싶은 쪽으로 공부를 할 생각인데 고민이 많네요. 전공쪽으로 다시 해볼까도 싶고 아니면 제가 한번쯤은 해보고싶었던 쪽으로도 해보고싶고 지금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원래 전공은 주얼리디자인이고 해보고싶은쪽은 편집디자인쪽입니다)
솔직히 편집디자인쪽으로 가면 한번도 안해본거라 맨땅에 헤딩하는격일듯 싶고, 하지만 정말 하고싶다! 생각되면 주저없이 할생각이지만 요새들어 계약만료시기는 가까워지고 뭘할까 . 뭘할까 이런고민만 하다보니 정작 결정을 못하겠더라구요
주얼리디자인쪽으로 간다해도 공부를 계속해야하고(편집디자인도 그렇지만요)
제일걱정은 무엇을 하던지 열심히 할꺼지만 뭐랄까..마음이 나약해진다고 할까나.. 원래안했던 편집쪽 공부를 하다가 ..뭐지? 이게 내가생각했던게맞아? 이럴꺼같고..(주얼리도 마찬가지로)
지금 제가 진짜 좋아하는걸 모르겠어요 어떻게 자기자신이 좋아하는걸 모르는지 한심하기도 하구요..
진로방향을 정해야된다고 생각하니 생각은 더 꽉막히는거 같고요 ... 너무 짐을 많이 들고 생각하는것 같애요..
저는 지금 20대 중반여성이구요 제 나이때는 다 이런고민하는거 같기도하고
혹시 이런고민을 갖고 해결하신분 계시면.. 댓글 좀 남겨주세요
매일 눈으로만 보다가 글을 쓰니.. . 어떻게 썼는지도 휴 폰으로 써서...어떻게 올라가는지는.. 세상이라는 곳에 조금 들어가보려는 어린 스물중반이 글을 끄적입니다..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계약해지되면 취업을 위해 제 자신이 하고싶은 쪽으로 공부를 할 생각인데 고민이 많네요.
전공쪽으로 다시 해볼까도 싶고
아니면 제가 한번쯤은 해보고싶었던 쪽으로도 해보고싶고
지금 갈피를 못잡고 있습니다.(원래 전공은 주얼리디자인이고 해보고싶은쪽은 편집디자인쪽입니다)
솔직히 편집디자인쪽으로 가면 한번도 안해본거라 맨땅에 헤딩하는격일듯 싶고, 하지만 정말 하고싶다! 생각되면 주저없이 할생각이지만
요새들어 계약만료시기는 가까워지고 뭘할까 . 뭘할까 이런고민만 하다보니
정작 결정을 못하겠더라구요
주얼리디자인쪽으로 간다해도 공부를 계속해야하고(편집디자인도 그렇지만요)
제일걱정은 무엇을 하던지 열심히 할꺼지만 뭐랄까..마음이 나약해진다고 할까나.. 원래안했던 편집쪽 공부를 하다가 ..뭐지? 이게 내가생각했던게맞아? 이럴꺼같고..(주얼리도 마찬가지로)
지금 제가 진짜 좋아하는걸 모르겠어요
어떻게 자기자신이 좋아하는걸 모르는지 한심하기도 하구요..
진로방향을 정해야된다고 생각하니 생각은 더 꽉막히는거 같고요
... 너무 짐을 많이 들고 생각하는것 같애요..
저는 지금 20대 중반여성이구요
제 나이때는 다 이런고민하는거 같기도하고
혹시 이런고민을 갖고 해결하신분 계시면..
댓글 좀 남겨주세요
매일 눈으로만 보다가 글을 쓰니.. . 어떻게 썼는지도 휴
폰으로 써서...어떻게 올라가는지는..
세상이라는 곳에 조금 들어가보려는 어린 스물중반이 글을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