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라서 고소할용기도 엄마를 지켜줄 힘도없는 중학교3학년학생입니다 엄마랑 아저씨랑 셋이살고있고요 저100일때 엄마랑아빠랑 헤어져서 엄마가 아저씨를만나서 같이살게되었습니다 본론으로들어가자면 엄마랑같이살고난후로부터 아저씨는 항상 스트레스를풀기위해서 카지노나 성인게임장을들락날락거렸습니다 엄마가 사업쪽으로일하시다보니 둘다 일을하다보면 저를 챙길사람이없어서 아저씨는 일을안하고 집안일과 엄마를 사무실에 태워다주고하는걸 하셨고 엄마는 일을 하셨고요그렇게 셋이살았습니다 도박같은건 계속꾸준히한것같습니다. 초등학교1학년들어가기전에 아저씨가 엄마돈 을 훔쳐서 오천만원정도를 빚지고 도박을하러다니다가 그걸못갚게되니까 엄마가갚아야할상황이되어버려서 엄마도 갑작스럽고 돈도없어서 아저씨가 가야할곳을 엄마가 대신 살고나온다음에 그빚을 엄마혼자 뼈빠지게일해서 갚았습니다. 엄마가 거기들어가계실동안 저는 태백의 한 수녀원시설에서 1년동안있었고요.엄마가 교도소에 가계실때 아저씨는 엄마를 꺼내주겠다는핑계로 엄마친정에 1억을요구하고 5천을요구하고 협박했습니다.근데그건또어디에말아먹었는지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돈을가지고 또 어디로사라져버렸습니다.엄마가 교도소에가계실때 할아버지가 위암말기셨는데 엄마얼굴도 못보고 돌아가셨고요 할아버지는 우리딸은보고눈감아야겠다고하시면서 숨통이끊어지고나서도 눈을못감고 결국돌아가셨습니다. 엄마는 수감되있는상태기때문에 하루동안 아버지가는길보러올수있었지만 , 외할머니께서 동네창피하다며 오지말라고하셨습니다.그렇게 외할아버지가돌아가시고 몇달뒤에 엄마가 나오셨는데 저는아직어려서 잘모르겠지만 10년동안 숨어다니면 그 죄를 이젠 면할수가있다고하더라고요.그래서 아저씬 그뒤로 계속숨어다니다가 .. 저와엄마는 강원도의지역에 돈한푼없이 와서 힘겹게살아갔습니다 근데3년후에 아저씨가 나타나더니 이젠 정말정신차리겠다며 한번만용서해달라며 엄마에게빌고 엄마께서는 여자혼자애키우고살기 힘드니까 딱한번기회를더주었습니다. 그래도 항상 엄마지갑에서 돈을빼가고 엄마속을썩이고 그랬습니다.그렇게 살다가..최근 몇일간 아저씨가 또 병이도져서 엄마가 빌린돈 500과 , 자기가모아둔 금10돈과 금반지등등을 팔아서 거의 2000을 지금 강원도시골쪽에있는 카지노에서 다쓰고 , 엄마의 고객과 바람을피우고 대놓고 전화통화를하는등 엄마를너무힘들게하고있습니다.학교끝나고엄마사무실에가보니 엄마는울고있었고 엄마가 자궁암말기와 유방암2기 수술을받은지얼마안되셔서 항암치료를 하러병원을간사이에 엄마지갑에서 몰래 카드와통장을꺼내서 엄마가치료를받는동안 엄마가 제 학원을보내기위해, 생활비로쓰기위해 모아둔 289만원을 모두빼서 지금핸드폰이꺼져있는상태로 어딘가로사라졌습니다 택시기사면접을보러간다고 핑계를대더니 전화기를꺼버렸더군요. 바람난 엄마고객에게도 전화해보니 둘다꺼져있는상태고 엄마와저는 이도저도못하고있는상황입니다.엄마를악용하기위해서 태어난사람같습니다.돈을 안주면 엄마에게소리지르고욕하고 , 자기가 몇백씩훔쳐간돈을 제가 가지고간걸수도있다며 저에게 덮어씌웠습니다.엄마와 저는 항상자기전에 아저씨가 또 돈을가지고갈까봐 항상 서랍뒤에 숨기며살아왔습니다.아저씨와 인연을끊고싶어도 엄마가 혼자서하기에는 너무힘든일들을하셔서 아저씨와같이사는건데,이제는 아예끝낸다고합니다.지금일단 몇년간 형사로일해오신 엄마 지인분께 상담을햇는데 ,고소를할수있는상황이라고합니다.10년동안 숨어다니면서 엄마의가족에게 돈을받으려고 협박한점,엄마의돈을 다날리고 엄마를 공범으로만든점, 자세히는 다 못적겠지만 하나하나 따져서 보다보면 징역3년에서 5년정도를예상할수있다고합니다.하지만 3년5년을 살다나와서 엄마와 저를 해코지할까봐두렵습니다.어떻게해야할지 아무것도모르겠습니다.제가엄마를위해서 뭘해야할지도모르겠습니다.엄마가너무불쌍하고 엄마에게 힘이될수있는게 없다는게 너무힘듭니다 저는이상황에서 무얼할수있을까요 제가해줄수있는게뭐가있을까요 저 이세상에서 없어져야할사람을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 괴롭고 힘이듭니다 행복해지고싶어요
학생이라서 고소할용기도 엄마를 지켜줄 힘도없는 중학교3학년학생입니다
엄마랑 아저씨랑 셋이살고있고요 저100일때 엄마랑아빠랑 헤어져서 엄마가 아저씨를만나서 같이살게되었습니다 본론으로들어가자면 엄마랑같이살고난후로부터 아저씨는 항상 스트레스를풀기위해서 카지노나 성인게임장을들락날락거렸습니다 엄마가 사업쪽으로일하시다보니 둘다 일을하다보면 저를 챙길사람이없어서 아저씨는 일을안하고 집안일과 엄마를 사무실에 태워다주고하는걸 하셨고 엄마는 일을 하셨고요그렇게 셋이살았습니다 도박같은건 계속꾸준히한것같습니다. 초등학교1학년들어가기전에 아저씨가 엄마돈 을 훔쳐서 오천만원정도를 빚지고 도박을하러다니다가 그걸못갚게되니까 엄마가갚아야할상황이되어버려서 엄마도 갑작스럽고 돈도없어서 아저씨가 가야할곳을 엄마가 대신 살고나온다음에 그빚을 엄마혼자 뼈빠지게일해서 갚았습니다. 엄마가 거기들어가계실동안 저는 태백의 한 수녀원시설에서 1년동안있었고요.엄마가 교도소에 가계실때 아저씨는 엄마를 꺼내주겠다는핑계로 엄마친정에 1억을요구하고 5천을요구하고 협박했습니다.근데그건또어디에말아먹었는지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돈을가지고 또 어디로사라져버렸습니다.엄마가 교도소에가계실때 할아버지가 위암말기셨는데 엄마얼굴도 못보고 돌아가셨고요 할아버지는 우리딸은보고눈감아야겠다고하시면서 숨통이끊어지고나서도 눈을못감고 결국돌아가셨습니다. 엄마는 수감되있는상태기때문에 하루동안 아버지가는길보러올수있었지만 , 외할머니께서 동네창피하다며 오지말라고하셨습니다.그렇게 외할아버지가돌아가시고 몇달뒤에 엄마가 나오셨는데 저는아직어려서 잘모르겠지만 10년동안 숨어다니면 그 죄를 이젠 면할수가있다고하더라고요.그래서 아저씬 그뒤로 계속숨어다니다가 .. 저와엄마는 강원도의지역에 돈한푼없이 와서 힘겹게살아갔습니다 근데3년후에 아저씨가 나타나더니 이젠 정말정신차리겠다며 한번만용서해달라며 엄마에게빌고 엄마께서는 여자혼자애키우고살기 힘드니까 딱한번기회를더주었습니다. 그래도 항상 엄마지갑에서 돈을빼가고 엄마속을썩이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살다가..최근 몇일간 아저씨가 또 병이도져서 엄마가 빌린돈 500과 , 자기가모아둔 금10돈과 금반지등등을 팔아서 거의 2000을 지금 강원도시골쪽에있는 카지노에서 다쓰고 , 엄마의 고객과 바람을피우고 대놓고 전화통화를하는등 엄마를너무힘들게하고있습니다.학교끝나고엄마사무실에가보니 엄마는울고있었고 엄마가 자궁암말기와 유방암2기 수술을받은지얼마안되셔서 항암치료를 하러병원을간사이에 엄마지갑에서 몰래 카드와통장을꺼내서 엄마가치료를받는동안 엄마가 제 학원을보내기위해, 생활비로쓰기위해 모아둔 289만원을 모두빼서 지금핸드폰이꺼져있는상태로 어딘가로사라졌습니다 택시기사면접을보러간다고 핑계를대더니 전화기를꺼버렸더군요. 바람난 엄마고객에게도 전화해보니 둘다꺼져있는상태고 엄마와저는 이도저도못하고있는상황입니다.엄마를악용하기위해서 태어난사람같습니다.돈을 안주면 엄마에게소리지르고욕하고 , 자기가 몇백씩훔쳐간돈을 제가 가지고간걸수도있다며 저에게 덮어씌웠습니다.엄마와 저는 항상자기전에 아저씨가 또 돈을가지고갈까봐 항상 서랍뒤에 숨기며살아왔습니다.아저씨와 인연을끊고싶어도 엄마가 혼자서하기에는 너무힘든일들을하셔서 아저씨와같이사는건데,이제는 아예끝낸다고합니다.지금일단 몇년간 형사로일해오신 엄마 지인분께 상담을햇는데 ,고소를할수있는상황이라고합니다.10년동안 숨어다니면서 엄마의가족에게 돈을받으려고 협박한점,엄마의돈을 다날리고 엄마를 공범으로만든점, 자세히는 다 못적겠지만 하나하나 따져서 보다보면 징역3년에서 5년정도를예상할수있다고합니다.하지만 3년5년을 살다나와서 엄마와 저를 해코지할까봐두렵습니다.어떻게해야할지 아무것도모르겠습니다.제가엄마를위해서 뭘해야할지도모르겠습니다.엄마가너무불쌍하고 엄마에게 힘이될수있는게 없다는게 너무힘듭니다 저는이상황에서 무얼할수있을까요 제가해줄수있는게뭐가있을까요 저 이세상에서 없어져야할사람을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