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직업특정상 토일다일하고 일주일두번 일찍마쳐요못보는건이해하는데. . 늦는거도이해하는데ㅜ 전화받는게 너무마음에안들어요ㅜㅜ씹히기도하고 오분뒤한데놓고 한두시간지나고. . 전화하다중간에 끈키고ㅜ서러워서 서럽다고하면 머가서럽냐고 싸우고ㅜㅜ참고있으면 꿍하다고 머라하고물론 자기도 다른 일도 아니고 회사때문이라고 미안하다고하는데. .그러다보니 저의 웃음도 많이 없어지고. .억지로웃어야하나싶기도 하고내조 쫌 하는 언니들 다이렇게 힘든거임??1
다른분들도 내조가이렇게힘든가요?
못보는건이해하는데. . 늦는거도이해하는데ㅜ 전화받는게 너무마음에안들어요ㅜㅜ씹히기도하고 오분뒤한데놓고 한두시간지나고. . 전화하다중간에 끈키고ㅜ
서러워서 서럽다고하면 머가서럽냐고 싸우고ㅜㅜ참고있으면 꿍하다고 머라하고
물론 자기도 다른 일도 아니고 회사때문이라고 미안하다고하는데. .
그러다보니 저의 웃음도 많이 없어지고. .
억지로웃어야하나싶기도 하고
내조 쫌 하는 언니들 다이렇게 힘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