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만에본 친구의 변신

싱어송라이터인201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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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한 고3입니다!
하...이럴수가 일년만에보고 놀랐네요 ㄷㄷ 일단 전 이아이디주인의 친구입니다 ㄷㄷ 친구넘이키165 95kg를 달리던넘이 1년후에 172에 살을 디게 빼서왔네욤 ㄷ25kg나 일단 살찐사진과 뺀사진올려보겠습니다 혐오주의하시구욤 ㅎ





하...이랬습니다 그나마 음악하는애라 애들이 음돼라구 놀렷었구요 공연올라가서 욕도 먹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변해버렸네요 ㅎㅎ
지금은 노래도자신있게부른다고 ㅎ
왜 뺏냐고 물어보니 첫사랑애를 자기 외모때문에 보내버렷고 밴드할때마다 관객들한테 드러머나하라고 욕을먹어서라네요;;
지금은 다행이도! 모 소속사 에캐스팅되서 3차까지갔었구요 대학수시보러 갔다가 한 작곡가님 눈에 띄어서 입학료면제등 여러 혜택을받기로했다네요 ㅎㅎ
맞다 제친구 심하게 못생긴거가요? ㅜ ㅜ 애가 아직도 외모에 자신이 없어해서 여자친구를 못사겨요 ㅜ 자기 얼굴보면 여자들 토한다고 ㅜ
이녀석 자신감을 어뜨케찾아줘야될까요 ㅜ
P.s:이거 제가올린거알면 친구가 난리칠거같지만 그래두 그 친구의 의지가 자랑스러워서 몰래사진이랑뒤져서 올려봅니다 ㅎ 친구아이디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