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판을 써보네요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자작이니 뭐니 하실분들은 조용히 뒤로버튼 눌려주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한 중학생입니다 남들은 어리다고 머라할지도 모르지만 제얘길 좀 들어주세요
제가 그녀를 만난때는 2010년 그때는 저랑 정말 친한 친구의 여자친구였습니다. (저는 그때 창원에 살았고 지금은 서울로 이사를 와 있는 상태지요. 그녀가 저보다 한살 어림.) 그렇게 저는 별다른 감정 없이 살다가 제 친구가 그녀에게 잠수를 탔어요. 부모님때문인데. 그래서 그녀는 그 친구의 제일 친한친구인 저에게 톡을 햇죠. 그래서 가끔씩 톡을 했습니다.
몇달전에 그녀가 제 친구에게 마음을 접었다고 햇어요. 그래서 나는 위로의 말을 해주고 그녀가 심심하다고 할때마다 톡을 해주었어요. 그러다가 저는 사랑의 감정이 싹트게 된거같아요. 매일마다 항상 톡을 하였고 사귀지는 않았는데 톡이나 카스를 할때 사랑한다거리고 보고싶다고 창원언제오냐고 그렇게 항상 톡을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그녀가 부모님의 제제때문에 카스를 못해서 너무 불편하고 심심하다고 저에게 이야기를 하길래 제가 계정을 하나 더 만들어서 하는 법을 가르쳐주었죠. 그녀는 저에게 고맙다고 이야기하며 그날 부터 카스를 시작했죠. 저도 그게 화근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이번달 6월 22일 토요일에 제가 캐리비안베이를 갔다가 방수팩에 넣어둔 제 폰님이 사망하셔서 연락을 전처럼 자주하지못햇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엄마폰을 통해 몰래몰래 연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27일에 제게 폰이 새로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톡을보내고 하다보니 그녀가 다른 남자와 아주 친하게 지낸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삘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다음날 그 둘이 사귄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한 저는 마음이 미칠듯이 아팠습니다. 며칠전까지만해도 보고싶다 사랑해 거리던 아이가 딴 남자로 갈아타니 배신감도 느껴지지만 그보다도 이 상황이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그동안 제가 그녀가 저를 갖고 놀았다는 생각도 들고요...
저도 바보같은게 고백을 못한 이유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다는 말도 있듯이 언젠가 있을 그 헤어짐이 무서워서 고백을 못하였습니다.
그녀가 제 친구에게 마음을 접고 사랑한다며 톡할때 그때가 너무 좋고 그립습니다. 친구들말로는 저도 있고 몇몇 이유로 오래갈것 같진 않다고 합니다.
그녀가 사귄다고 했을때 제가 그녀를 존중해줌과 동시에 웃으며 연락이 뜸해지면 화낸다고 말햇을때 그녀가 장난인것같은데 그냥 화내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제가 할말하고 나와버렸습니다. 하지만그 역시도 후회되더군요. 저는 현재 항상 그녀의 카스에들어가보고 계속 신경이쓰입니다만.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은가봐요. 친구들과 웃으며 대화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상황이 너무막막하고 싫습니다.
저는 그녀를 정말사랑하고 언제나 그녀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이런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계속 글을 쓰다보니 그녀를 많이 깐거 같은데. 일부러그런거 전혀아니고 나쁜사람으로 만들기도 싫습니다. 단지 어떻게 해야될지가 궁금합니다...
제가사랑하는 그녀가....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자작이니 뭐니 하실분들은 조용히 뒤로버튼 눌려주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한 중학생입니다
남들은 어리다고 머라할지도 모르지만 제얘길 좀 들어주세요
제가 그녀를 만난때는 2010년 그때는 저랑 정말 친한 친구의 여자친구였습니다. (저는 그때 창원에 살았고 지금은 서울로 이사를 와 있는 상태지요. 그녀가 저보다 한살 어림.) 그렇게 저는 별다른 감정 없이 살다가 제 친구가 그녀에게 잠수를 탔어요. 부모님때문인데. 그래서 그녀는 그 친구의 제일 친한친구인 저에게 톡을 햇죠. 그래서 가끔씩 톡을 했습니다.
몇달전에 그녀가 제 친구에게 마음을 접었다고 햇어요. 그래서 나는 위로의 말을 해주고 그녀가 심심하다고 할때마다 톡을 해주었어요. 그러다가 저는 사랑의 감정이 싹트게 된거같아요. 매일마다 항상 톡을 하였고 사귀지는 않았는데 톡이나 카스를 할때 사랑한다거리고 보고싶다고 창원언제오냐고 그렇게 항상 톡을하며 지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그녀가 부모님의 제제때문에 카스를 못해서 너무 불편하고 심심하다고 저에게 이야기를 하길래 제가 계정을 하나 더 만들어서 하는 법을 가르쳐주었죠. 그녀는 저에게 고맙다고 이야기하며 그날 부터 카스를 시작했죠. 저도 그게 화근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이번달 6월 22일 토요일에 제가 캐리비안베이를 갔다가 방수팩에 넣어둔 제 폰님이 사망하셔서 연락을 전처럼 자주하지못햇습니다. 그래도 간간히 엄마폰을 통해 몰래몰래 연락을 했습니다.
그리고 27일에 제게 폰이 새로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톡을보내고 하다보니 그녀가 다른 남자와 아주 친하게 지낸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삘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다음날 그 둘이 사귄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한 저는 마음이 미칠듯이 아팠습니다. 며칠전까지만해도 보고싶다 사랑해 거리던 아이가 딴 남자로 갈아타니 배신감도 느껴지지만 그보다도 이 상황이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그동안 제가 그녀가 저를 갖고 놀았다는 생각도 들고요...
저도 바보같은게 고백을 못한 이유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다는 말도 있듯이 언젠가 있을 그 헤어짐이 무서워서 고백을 못하였습니다.
그녀가 제 친구에게 마음을 접고 사랑한다며 톡할때 그때가 너무 좋고 그립습니다. 친구들말로는 저도 있고 몇몇 이유로 오래갈것 같진 않다고 합니다.
그녀가 사귄다고 했을때 제가 그녀를 존중해줌과 동시에 웃으며 연락이 뜸해지면 화낸다고 말햇을때 그녀가 장난인것같은데 그냥 화내라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제가 할말하고 나와버렸습니다. 하지만그 역시도 후회되더군요. 저는 현재 항상 그녀의 카스에들어가보고 계속 신경이쓰입니다만. 그녀는 아무렇지도 않은가봐요. 친구들과 웃으며 대화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상황이 너무막막하고 싫습니다.
저는 그녀를 정말사랑하고 언제나 그녀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이런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계속 글을 쓰다보니 그녀를 많이 깐거 같은데. 일부러그런거 전혀아니고 나쁜사람으로 만들기도 싫습니다. 단지 어떻게 해야될지가 궁금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