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꿈은 분칠한 연예인이 아닙니다.

날봐리순2008.08.21
조회586

제꿈은 노래를 부르는 가수입니다.

 

하지만 요즘시대에 가수라하면 .

얼굴, 몸매 번지르르한 연예인들이 대부분이죠.

전 정말 노래만 부르는 가수가 하고싶습니다.

꿈을 이루기엔 점점 나이는 들어가고..

맘껏 노래부를수 있는곳은 노래연습장이 전부이고..

중학생때 팝송부르는 라디오 프로 결선한번 나간게 전부지만..

그래도 어디가서 노래부르면 오디션한번 봐라 소리는 한번씩 듣습니다..

솔직히 얼굴 몸매.. 요즘나오는 연예인만큼 그리 완벽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 얼굴몸매를 필요라 하는 얼굴만내세우는 가수가 되고싶은게 아니라.

정말 노래만 할 수 있는 가수가 되고싶어요..

집이 부산이라 서울까지 가지않으면 오디션을 볼수있는 기회도 잘없고,

솔직히 오디션 보기 겁나는게 외모때문입니다..

완전 추녀도 아니고 그냥 평범하지만 얼굴반반한 사람들이 오디션을 많이보러가기때문에 주눅들긴 당연합니다..

물론 심사분들도 정말 완벽한 노래실력을 보여주지않으면 신경도 안쓰겠죠.

거미가 방송에서 말했던게 기억나요..

그얼굴로 어디가수하겠냐고.. 빅뱅 대성군도 외모때문에 시선  많이받았다고..

외모때문에 상처받은 가수들 생각하면 정말 그마음 이해가 갈거같아요..

 

이일을 해봐도, 저일을 해봐도,, 제꿈을 접을수가 없습니다..

작은 보컬부터 시작하고 싶어서 오디션을 보고싶어도 집안 사정이 그리 부유하지 않아서,,

알바를 하지않으면 제용돈을 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또 오디션을 포기하게돼고..

 

그냥 포기해야할까요...?

정말 어릴때부터 제꿈은 노래부르는것 하나였습니다..

많은돈 안바라고 방송도 안바랍니다..

제노래가든 씨디하나 갖는게 정말 소원이에요..

 

힘좀낼수있게 한마디 해주세요..

다가오는 가을 모두다 좋은일만 생기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