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인데 기분이꾸리하고그래서지하철역으로 가는데앞에 유기견이 비를맞으면서누워서끙끙거리는걸봄발로 톡톡쳤더니끙끙거림..어차피죽을운명장난끼발동한 나머지누워있는개를 축구공차듯이뻥차버림..개는붕날아가더니흙탕물에철퍼덕..허나힘없이바둥거릴뿐..2
비오는데 불쌍한 유기견이..
지하철역으로 가는데
앞에 유기견이 비를맞으면서
누워서끙끙거리는걸봄
발로 톡톡쳤더니
끙끙거림..
어차피죽을운명
장난끼발동한 나머지
누워있는개를 축구공차듯이
뻥차버림..
개는붕날아가더니
흙탕물에철퍼덕..
허나힘없이바둥거릴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