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전화가 왓습니다. 택배 받으러 가라고 아파트 나동 109 호로 가보라구요. 제가 살고 있는곳은 가동이거든요 무슨 이유인지 모르고 가야겟다 생각 하고 잇는데 나동 사는 아주머니 한분이 냄새 나니까 빨리 와서 가져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찾으러 갓더니 아파트 통로에 아주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구요. 뭔 택배 인가 햇더니 시골 고모네서 생물을 택 배로 보냇더라구요.
한여름에 생물 택배가 계단 에 떡하니 있더라구요. 말이나 됩니까?
가지고 와서 뜯기도전에 상한냄새가 고약 하더라구요 . 그래서 열어보고 나니 아이스박스안에는 다 녹아있는 얼음팩 이랑. 대게 에서녹아 나온 물들이 흥건 하더군요. 동생 한테 전화로 택배 기사한테 전화온거 잇냐고 물어봣더니 없다더군요. 그래서 오후에 엄마가 집에와서 그 집에 찾아갓지요 . 택배 직접 받으신거냐구요. 그집 아들이 집에 사람들이 저녁때 온답니다 ㅡㅡ
그러면 누가 택배를 받은겁니까 ? 집에 사람이없으면 관리실에 맡기던가 아니면 적혀 잇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 송장에 적혀 잇는전화 를 동생이 사용중인데 받은적도 없다하고
뭐어떻게 되는겁니까 ? 그안에 있던 대게 다 상해서 엄마가 버리러 갔습니다 .
다음날인 오늘 어이가 없어서 로젠택배 고객센터에 일단 신고접수 해놧는데 이시간에 되도록 연락이없어서 제가 직접 고객센터에 전화를 햇습니다 .
상담원 통화 해서 송장 번호고 뭐고 다 불러주고 그랫는데 물건 어딨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 대게는 빼서 음식물 보관함에 버렷고 아이스박스도 버렷다고햇습니다. 그랫더니 하는말이 그상태 그대로 보관을 하고잇어야지 사고처리가 가능 하답니다 그리고는 하는말이 처리 못해줘서 죄송 하다고만 하네요 .
말이나 됩니까 ? 한여름에 그 부패 되고 상한 냄새가 진동을 하는걸 아파트 에서 언제 올줄 알고 보관을 합니까 ?
억울 하고분통해서 ..
동생에게 전화가 왓습니다.
택배 받으러 가라고 아파트 나동 109 호로 가보라구요.
제가 살고 있는곳은 가동이거든요 무슨 이유인지 모르고 가야겟다
생각 하고 잇는데 나동 사는 아주머니 한분이 냄새 나니까 빨리 와서 가져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찾으러 갓더니 아파트 통로에 아주 냄새가 진동을 하더라구요.
뭔 택배 인가 햇더니 시골 고모네서 생물을 택 배로 보냇더라구요.
한여름에 생물 택배가 계단 에 떡하니 있더라구요.
말이나 됩니까?
가지고 와서 뜯기도전에 상한냄새가 고약 하더라구요 .
그래서 열어보고 나니 아이스박스안에는
다 녹아있는 얼음팩 이랑. 대게 에서녹아 나온 물들이 흥건 하더군요.
동생 한테 전화로 택배 기사한테 전화온거 잇냐고
물어봣더니 없다더군요. 그래서 오후에 엄마가 집에와서 그 집에 찾아갓지요 . 택배 직접 받으신거냐구요.
그집 아들이 집에 사람들이 저녁때 온답니다 ㅡㅡ
그러면 누가 택배를 받은겁니까 ? 집에 사람이없으면 관리실에 맡기던가
아니면 적혀 잇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
송장에 적혀 잇는전화 를 동생이 사용중인데 받은적도 없다하고
뭐어떻게 되는겁니까 ? 그안에 있던 대게 다 상해서 엄마가 버리러 갔습니다 .
다음날인 오늘 어이가 없어서 로젠택배 고객센터에 일단 신고접수 해놧는데
이시간에 되도록 연락이없어서 제가 직접 고객센터에
전화를 햇습니다 .
상담원 통화 해서 송장 번호고 뭐고 다 불러주고
그랫는데 물건 어딨냐고 물어보는 겁니다 .
대게는 빼서 음식물 보관함에 버렷고 아이스박스도 버렷다고햇습니다.
그랫더니 하는말이 그상태 그대로 보관을 하고잇어야지 사고처리가 가능 하답니다
그리고는 하는말이 처리 못해줘서 죄송 하다고만 하네요 .
말이나 됩니까 ? 한여름에 그 부패 되고 상한 냄새가 진동을 하는걸 아파트 에서 언제 올줄 알고
보관을 합니까 ?
화나고 분통해서 여기에 다가라도 글을 올립니다 .
로젠 택배 면 그래도 이름잇는 택배 회사로 알고잇는데 이게 뭐하는 짓들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