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표소 새치기

엠팔디20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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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뜬금없지만 문득 생각나서 씁니다.
지난번에 버스시간이 급한 와중에 표 끊을려고 줄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할머니들 자꾸 새치기로 비집고 들어가셔서 표 끊으시더라구요.
남한테 모진말도 잘 못하고, 아쉬운 소리도 잘 안하는 편에 연로하신분들이라 별 말씀 안드렸는데 진짜 한 두분도 아니고 눈치보시다 우르르 몰려들어서 그러시던데 그러시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