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난 65년 동안 부자(父子)가 권력을 세습해오면서 외부세계와 단절한 채 무소불위(無所不爲) 절대 권력을 행사해 왔다. 올해 7월 8일은 김일성이 죽은 지 19년이 되는 날로써 3대째 권력을 대물림 받은 손자 김정은은 할배(김일성) 사망19주기를 맞이해 애도기간(7.6~13)으로 선포하고 타 지역 주민들의 평양 출입을 통제하며 추모 분위기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다 알다시피 북한은 봉건왕조시대를 유지하기 위해 김씨 가문의 우상화 작업을 계속해 왔고, 이러한 우상화 노름은 3대째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김일성과 김정일이 죽자 북한 주민들은 하늘이 무너져 내리기라도 하듯 울고불고 그야말로 광적인 장면을 연출해 왔으며, 이러한 소동은 매년 추모일에도 계속되고 있다. 북한의 경제가 최악으로 주민들 대다수가 극심한 굶주림에 시달리며 수백만 명이 사망하는 참혹한 상황 임에도 이들(김부자)의 시신을 영구적 보존키 위해 수백억 원을 퍼부어 지구상 최고 호화로운 무덤(금수산기념궁전)을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매년 사망일(7.8일, 12.17일) 추모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전 주민과 군인, 학생들 심지어 유치원아이들까지 참배에 동원하고 있으니 김정은의 이러한 우상화 정치의 모습이 측은하고 불쌍할 따름이다. 2
죽은 사람 부여잡고 하는 짓이....
북한은 지난 65년 동안 부자(父子)가 권력을 세습해오면서 외부세계와 단절한 채 무소불위(無所不爲) 절대 권력을 행사해 왔다.
올해 7월 8일은 김일성이 죽은 지 19년이 되는 날로써 3대째 권력을 대물림 받은 손자 김정은은 할배(김일성) 사망19주기를 맞이해 애도기간(7.6~13)으로 선포하고 타 지역 주민들의 평양 출입을 통제하며 추모 분위기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다 알다시피 북한은 봉건왕조시대를 유지하기 위해 김씨 가문의 우상화 작업을 계속해 왔고, 이러한 우상화 노름은 3대째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김일성과 김정일이 죽자 북한 주민들은 하늘이 무너져 내리기라도 하듯 울고불고 그야말로 광적인 장면을 연출해 왔으며, 이러한 소동은 매년 추모일에도 계속되고 있다.
북한의 경제가 최악으로 주민들 대다수가 극심한 굶주림에 시달리며 수백만 명이 사망하는 참혹한 상황 임에도 이들(김부자)의 시신을 영구적 보존키 위해 수백억 원을 퍼부어 지구상 최고 호화로운 무덤(금수산기념궁전)을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매년 사망일(7.8일, 12.17일) 추모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전 주민과 군인, 학생들 심지어 유치원아이들까지 참배에 동원하고 있으니 김정은의 이러한 우상화 정치의 모습이 측은하고 불쌍할 따름이다.